갈등 유형
토지갈등 분류 체계 (대분류 › 중분류) · 주된 쟁점 기준 AI 분류핵심 키워드 분류
국토연구원 전문가 자문 핵심 키워드 51개 · 갈등의 원인·쟁점이 된 제도 기준 AI 배정 · 여러 키워드에 함께 들어가며, 해당 키워드가 없는 기사(시설 입지·단순 보상 등)는 빠집니다소래습지 국가도시공원 조성 ‘반발’…"보상 비 턱없이 낮아"
소래습지 국가도시공원 조성에 따른 보상가 불만으로 토지주와 인천시 간 갈등 발생 인천시가 추진하는 국가도시공원 조성 사업을 위해 부지 매입이 필요하나, 토지주들이 공시지가 기준 보상금액이 지나치게 낮다며 반발하고 있다. 또한 시가 과거 물류센터 인허가와 공원 지정 행정…
‘서명·여야’ 야탑동 분당재건축 이주 단지 반발 확산·성남시는 공식...
야탑동 이주단지 조성 계획에 인근 주민과 성남시의회 등이 반대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야탑동 621번지 일원 3만㎡에 1,500세대 규모의 분당재건축 이주단지를 조성하기로 했다. 주민들은 교통난과 기반시설 부족, 녹지 훼손 우려를 제기하며 주민 의견 수렴 없이 계획이…
서리풀도, 경마장도 멈칫…주택 공급계획 곳곳 ‘반발 암초’
주민·지자체·노조 반발로 수도권 주택 공급 사업 추진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정부의 주택 공급 확대 계획에 따라 서리풀·태릉CC·과천 경마장·용산국제업무지구 등에서 주택 개발이 추진되고 있다. 주민들은 환경·문화유산·종교시설 보존과 교통·기반시설 문제를 제기하고 있으…
서귀포시 태흥2리 마을 내 도로 미개설 구간 토지 수용 재결
보상협의가 되지 않은 도로 편입 토지에 대해 수용재결이 이뤄졌다. 도시계획도로 미개설 구간의 토지와 지장물에 대해 보상협의가 이뤄지지 않아 사업에서 제외돼 있었다. 토지주 사망 후 상속이 이뤄지지 않아 협의가 어려웠다. 서귀포시는 관리인 면담을 통해 상속이 사실상 어렵…
동자청, 동해시 망상지구 개발 사업 “정상화 협력”제안
동해시의 도시기본계획 심의 유보와 개발계획 재검토 요구를 두고 망상지구 사업 정상화가 대립하고 있다. 동해시가 망상지구 개발계획 재검토를 요구하고 도시기본계획 심의를 유보하면서 사업 추진에 차질이 생겼다. 동해이씨티는 이에 따라 토지보상업무를 전면 중단하겠다는 입장을…
'난개발 방지' 청주 민간공원 개발 속도…일부 구역선 주민 반발
청주 민간공원 개발을 두고 매봉·홍골공원 주민들이 절차와 보상에 반발하고 있다. 청주시는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의 난개발을 막고 공원 면적을 보존하기 위해 민간공원 특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 부지의 일부를 아파트 등으로 개발하는 과정에서 매봉공원 주민들은 환경·교통영…
제주시, 용담공원 지정하고도 73년 동안 '방치'
장기간 미집행된 용담공원의 일부 해제를 두고 토지주와 제주시가 대립하고 있다. 용담공원은 1952년 공원지구로 지정됐지만 장기간 사업이 집행되지 않았다. 토지주들은 일부 부지의 공원지구 해제를 청원했고, 일부는 사유재산권 침해를 이유로 소송을 검토하고 있다. 제주시는…
분당 재건축 ‘빨간불’… 이주대책 백지화 위기
분당 재건축 이주주택 후보지에 인근 주민과 성남시가 반발해 선정이 난항을 겪고 있다. 분당 재건축 이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이주주택 부지 선정이 추진됐다. 국토부가 제안한 성남중앙도서관 인근 유휴부지는 사전 협의가 없었다는 이유로 인근 주민과 성남시의 반발을 샀다.…
천안 도솔공원 용도 놓고 '시끌'
도솔공원의 파크골프장 존치와 시민 공원 환원을 놓고 천안시와 협회가 대립하고 있다. 천안시는 공원 내 잔디광장 일부를 파크골프장으로 사용하던 공간을 일반 시민을 위한 공원으로 환원하려 한다. 협회와 동호회원들은 해당 공간의 사용을 계속하려 하면서 갈등이 발생했다. 천안…
광주 고산3지구 도로건설 부지 거주 주민들, 보상금 두고 반발
광주 고산3지구 도시계획도로 사업 관련 보상금 산정 및 수용 방식을 두고 시행사와 주민 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도로 건설을 위해 A빌라 부지를 수용하는 과정에서, 주민들은 제시된 보상금이 시세에 비해 턱없이 낮다고 주장한다. 또한 주민들은 시행사가 주민 동의 없이…
전주역세권 개발, 전주시 반대로 무산 '위기'
전주시가 아파트 공급 과잉과 주민 반대를 이유로 역세권 개발에 반대해 LH와 대립하고 있다. LH는 2018년부터 전주역 뒤편 106만5500㎡에 임대·분양아파트와 단독주택을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했다. 전주시는 신규 아파트 공급이 많고 주민 반대 의견도 높다는 이유로…
"성매매는 끝내겠다… 강제수용·재산권 포기는 별개"
파주 대추벌 이해관계자들이 성매매 중단은 선언했으나 강제수용 및 개발방식에 대해서는 재협의를 요구함. 파주시가 추진하는 성매매집결지 해체 정책과 그에 따른 도시계획시설 결정 및 실시계획인가 과정에서 이해관계자들의 생존권 및 재산권 보장 문제가 충돌하고 있음. 파주시는…
‘망가진 땅’ 풀어 반발 최소화…용산공원 전체를 후보지 고민도
서울시가 용산공원의 주택 공급 활용에 반대했다. 정부가 주택 공급을 위해 용산어린이정원뿐 아니라 용산공원 전체를 공급 대상지로 검토하고 있다. 서울시는 용산공원이 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도심 녹지이자 국가자산이라며 훼손에 우려를 나타냈다. 국토교통부는 주택 공급이 절박하…
이동환 고양시장, 55년 미집행 공원도 착공 본격화…도시계획 전문성 주...
토당근린공원 내 궁도장 설치를 둘러싼 주민과 덕양정의 이견이 조정됐다. 토당근린공원 조성 과정에서 궁도장 설치를 둘러싸고 주민과 덕양정 사이에 이견이 발생했다. 공원 조성 사업의 시설 배치가 갈등의 원인이 됐다. 고양시는 장기미집행 공원용지를 매입하고 보상을 마친 뒤…
서산 아이파크, 강제수용 밀어붙이기 논란
서산 아이파크 기반시설 사업 관련 토지 강제 수용 절차와 감정평가 방식을 두고 주민과 지자체 간 갈등 발생 서산 아이파크 기반시설 사업 추진 과정에서 도시계획 변경 및 토지 수용 절차의 형식적 운영과 주민 의견 배제, 감정평가 내역 비공개 등이 원인이 되어 갈등이 발생…
청주 구룡공원 40년 만에 시민 품으로
구룡공원 개발을 둘러싼 찬반 갈등이 거버넌스 협의로 해소되고 공원이 준공됐다. 구룡공원은 1985년 도시계획시설 공원으로 지정됐지만 토지 보상과 개발비용 문제로 장기간 조성되지 못했다. 민간공원 특례사업 추진을 두고 공원 보전과 공동주택 개발의 방향을 둘러싼 찬반 의견…
교보생명, 35년간 건축허가 조건 이행 안하고 천안 태조산 중턱 연수원...
교보생명 연수원 진입로의 도시계획시설 지정에 따른 토지 보상과 사유지 차단 갈등 교보생명이 35년 전 연수원 준공 당시 약속했던 진입도로 기부채납을 이행하지 않은 상태에서, 최근 천안시가 이를 도시계획시설로 지정하며 보상 절차를 밟자 해당 토지를 매입한 영농법인이 보상…
행정복합타운 도시조성사업 주민설명회 개최…손실 보상 절차 공개
강원도 고은리 행정복합타운 조성사업 주민설명회에서 보상 및 개발 계획을 두고 주민 반발 발생. 강원도청 이전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복합타운 조성 추진 과정에서 원주민들이 사업의 필요성과 주민 의견 수렴 절차 미흡에 대해 문제를 제기함. 거주지 강제 수용에 따른 생존권 위…
경기 광주역세권 2단계 사업 장기 지연... 토지 주 반발 확산
광주역세권 2단계 사업 장기 지연으로 인한 행정 절차 및 보상 규모 갈등 2018년부터 추진된 사업이 관계기관 협의와 행정 절차 지연으로 장기간 표류하면서 토지주의 재산권 행사 제약과 보상 불만 누적. 특히 도시개발구역 지정이 지연되면서 토지주들이 감사원 감사 청구 및…
손훈모 시장, 일반 시민의 소송도 판결 미뤄주나…'백강로 민원' 형평성...
순천시의 백강로 도시계획시설 민원 해결 과정에서 특혜 논란과 형평성 문제가 제기됨 순천시가 소송 중인 백강로 도시계획시설 민원에 대해 법원에 선고 연기를 요청하고 시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는 등 이례적 행보를 보여, 특정인에 대한 특혜 의혹과 인근 토지주들과의 형평성…
[1·29 공급 대책]수도권 핵심지 6만가구 공급안, 시작부터 '삐걱'
주택 공급 규모와 부지 활용을 두고 정부와 지자체·기관이 맞서고 있다. 정부는 수도권 유휴부지를 활용해 6만가구를 공급하겠다고 발표했다. 용산국제업무지구의 공급 규모를 두고 국토부는 1만가구를 제시했지만 서울시는 기존 협의에 따른 6000가구가 적정하다고 맞섰다. 태릉…
[이재명 정부 1년] ⑦ "숫자 늘리기 급급"⋯'재탕' 주택 공급 정책
서울 주택 공급 후보지의 개발을 둘러싸고 지역사회와의 갈등이 해소되지 않고 있다. 정부는 공공청사와 유휴부지 등을 활용해 수도권 주택 공급을 확대하려 한다. 그러나 일부 부지는 과거에도 후보지로 검토됐으며, 지역사회와의 이해관계 조율이 어려웠다. 태릉CC는 교통난과 녹…
인천시, 소래습지 일대 국가도시공원 지정 본격화… 국제공모 추진
공원부지 지정으로 생계 위협을 주장하는 논현33지구 주민·토지주와 인천시의 갈등 인천시는 소래습지를 국가도시공원으로 지정받기 위해 논현33지구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해당 부지를 공원부지로 지정하면서 사업 주민과 토지주들이 생계 위협을 호소하고 대토 보상을 요구해 왔다…
신속한 주택공급…수도권에 23만가구+α
정부의 용산공원 주택공급 활용 방침에 서울시·용산구·주민·환경단체가 반대하고 있다. 정부가 주택공급을 위해 용산공원 일부를 활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용산공원은 국가공원으로 관리되며, 공원 외 용도로 변경하려면 특별법 개정이 필요하다. 정부는 주택공급을 위해 용산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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