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유형
토지갈등 분류 체계 (대분류 › 중분류) · 주된 쟁점 기준 AI 분류핵심 키워드 분류
국토연구원 전문가 자문 핵심 키워드 51개 · 갈등의 원인·쟁점이 된 제도 기준 AI 배정 · 여러 키워드에 함께 들어가며, 해당 키워드가 없는 기사(시설 입지·단순 보상 등)는 빠집니다박원순 "도시공원 역사 썼다"는데…토지주, 왜 반발 하나
서울시의 도시자연공원구역 지정에 토지주들이 사유재산권 침해와 보상 지연을 비판했다. 서울시는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의 공원 지정 효력이 사라지는 것을 막기 위해 일부 부지를 도시자연공원구역으로 지정했다. 이로 인해 한남공원부지의 개발이 어려워지고, 토지주들은 보상 시기와…
풍납토성 종합계획에 주민 목소리 담는다…김규남 서울시의원 발의 조례...
풍납토성 보존계획에 주민 의견과 재산권을 반영하는 절차를 두고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풍납토성 보존·관리 종합계획은 주민의 재산권과 정주환경, 이주대책에 영향을 미친다. 2023년 계획 수립 과정에서 주민 의견의 반영 여부를 둘러싸고 국가유산청과 송파구 간 이견이 발생…
서리풀2지구 주민들, LH 앞 침묵시위…지구지정 취소 행정소송도 제기
서울 서리풀2 공공주택지구 지정에 따른 전면 수용·철거 방식 반대 및 마을 존치 촉구 국토부와 LH가 주민들과의 충분한 협의 없이 서리풀2 공공주택지구를 지정하고, 전면 수용 및 철거 방식의 개발을 추진하고 있어 갈등이 발생함. 주민들은 해당 방식이 절차적 위법성을 띠…
커지는 재건축 내분…1개동만 빼고 추진하기도
자산평가액과 분담금 이견으로 삼익맨숀 5동이 재건축에서 제외됐다. 5동 소유주들은 대형 주택형의 감정평가액이 낮게 책정됐고 추가 분담금이 과도하다며 반발했다. 조합은 5동을 제외하고 재건축을 추진하기 위해 공유물 분할 소송을 제기했다. 조합은 5동을 제외한 나머지 9개…
서울 '미아리 텍사스촌' 강제 철거…일부 철거민 반발
미아리 텍사스촌 강제 철거에 집결지 여성들이 이주대책을 요구하며 반발하고 있다. 미아리 성매매 밀집 지역에서 재개발을 위한 철거가 진행되고 있다. 집결지 여성들은 이주 대책이 마련되지 않은 채 철거가 진행되는 데 반발하고 있다. 서울북부지방법원과 성북구청이 미아리 텍사…
신반포2차, 천신만고 끝 조합설립…한강변 재건축 ‘지각변동’ 예고
한강 조망권 등을 둘러싼 소유주 갈등으로 지연된 신반포2차 재건축이 조합 설립에 이르렀다. 신반포2차는 2003년 추진위원회 설립 인가 이후 한강 조망권 등을 둘러싼 소유주 간 갈등으로 사업이 여러 차례 무산됐다. 조합 설립 지연으로 정비사업 일몰제 대상이 될 위기도…
"평당 2억 아파트에 치매 노인 오지마" 재건축 갈등 불씨 데이케어센터
개포주공 7단지 재건축 단지 내 데이케어센터 설치를 두고 주민 간 반발이 제기됐다. 재건축 과정에서 공공기여 시설로 치매 노인을 위한 데이케어센터 설치가 추진되고 있다. 일부 주민은 고가 아파트 단지에 센터를 두면 주거환경과 아파트 가치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주장한…
뿔난 토지주들 "'토지 보상법령' 개정 강력 반대"
공전협이 토지 보상·택지공급 기준 개정에 반대하며 정부에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LH 직원들의 토지 투기 논란 이후 정부가 토지 보유기간 등에 따라 협의양도인 택지와 공급가·분양가격을 차등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공전협은 이 기준 변경이 투기와 무관한 원주민 토지…
'49층 랜드마크' 광운대 역세권 개발 본격화
광운대 역세권 개발에 따른 항운노조의 생계·보상 요구 갈등이 합의로 해결됐다. 광운대 역세권 개발로 물류회사가 철수하면서 항운노조원들이 실직 위기에 놓였다. 노조는 대체 근무지 확보와 보상을 요구했지만 사업자인 현대산업개발은 요구를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이어서 협상이…
이지스, 세운5구역 재개발 결실 맺는다…세입자 100% 자발적 이주 합의...
세운5구역 재개발의 세입자 이주·철거 갈등을 상생협약으로 조정하고 있다. 세운5구역 재개발과 건축물 철거 과정에서 세입자 이주 및 강제 명도·퇴거 문제가 갈등 요인이 될 수 있었다. 상인들의 영업보상 기준과 이주 대책 마련이 필요했다. 이지스자산운용과 중구청은 강제 퇴…
서울행법 "재개발 이전고시 이후 일부 취소는 불가"
재개발 조합원 B씨가 수용재결과 이전고시의 위법성을 주장했으나 소송이 각하됐다. 조합의 분양신청 통지가 누락돼 수용재결이 취소된 뒤, 조합은 B씨에게 다시 분양신청을 안내하고 수용재결을 신청했다. B씨는 분양신청 안내가 동·호수 추첨권을 침해하고 구축아파트 분양을 요구…
"그새 죽은 사람이 몇인데... 더는 떠밀릴 데가 없다"
동자동 공공주택사업 지연과 민간개발 요구로 주민 재정착이 위협받고 있다. 정부는 동자동 쪽방촌을 공공주택지구로 개발해 주민들이 임시 거처를 거쳐 새 공공임대주택에 재정착하도록 계획했다. 그러나 토지·건물 소유주들이 민간개발 전환을 요구하며 반발했고, 지구 지정이 5년…
표류하는 서리풀개발, 1지구 주민들 “강제수용 반대”
정부의 서리풀지구 개발 및 강제수용 계획에 대해 1·2지구 주민들이 일방적 조치라며 반발하고 있음. 정부가 소통 없이 서리풀 지구 지정을 강행하고, 공공주택 특별법 개정으로 지구 지정 전 강제수용 절차를 추진하는 것에 주민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있음. 과거 50년간 그린…
法 “토지 보상 받은 소유자에게 시설물 철거 비용 청구는 위법”
동북선 사업으로 수용된 학원 부지의 시설물 철거 비용을 두고 소송이 제기됐다. 서울시의 동북선 도시철도 사업에 두양 측 자동차운전학원 부지가 포함돼 토지와 학원 시설물에 대한 손실보상 절차가 진행됐다. 서울시는 토지와 시설물을 보상한 뒤 시설물 철거를 요구하고 대집행…
"동자동 공공주택 사업 조속한 추진과 전국 쪽방촌에 확대하라"
동자동 쪽방촌 공공주택사업 지연과 민간개발 주장을 둘러싸고 주민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동자동 공공주택사업은 2021년 발표됐지만 공공주택지구 지정조차 이뤄지지 않아 주민들의 열악한 주거환경이 계속되고 있다. 일부 토지·건물주는 공공임대주택 대신 민간개발을 주장해 주민…
김규남 서울시의원 발의, '풍납토성 주민공론화 조례' 상임위 통과
풍납토성 보존계획에 따른 주민 재산권·생활 영향과 주민 의견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다. 풍납토성 보존·관리 종합계획은 주민의 재산권 행사와 정주환경, 이주대책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 2023년 종합계획 수립 당시 주민 의견 반영 문제를 두고 국가유산청과 송파구 간 갈등이…
마포구의회, 통학로·경의선숲길·노동환경 개선 촉구
경의선숲길 부지 사용료와 변상금을 둘러싸고 서울시와 국가철도공단이 갈등하고 있다. 경의선숲길 부지 사용을 둘러싸고 서울시와 국가철도공단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대법원 판결 이후 추가 변상금과 연체료가 약 850억원에 달하고, 앞으로 매년 60억원이 넘는 사용료가 발…
신통기획 철회된 연희동 재개발, 또 재정비 추진… 갈등 불씨 여전
신통기획 철회 뒤 연희동 재개발 재추진을 둘러싸고 주민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연희동 28번지 일대의 신속통합기획을 통한 재개발 추진이 철회된 뒤 일부 주민이 재추진에 나섰다. 재개발 추진 여부와 방식 등을 둘러싸고 주민 간 의견 차이가 남아 있다. 재개발 추진 주민…
오세훈·박원순 거치며 꼬인 백사마을, 10년 만에 일반 분양 아파트부터...
주거지 보전 사업의 높은 비용과 추진 방향을 둘러싸고 백사마을 재개발이 지연됐다. 백사마을은 일반 아파트 재개발과 옛 마을을 보존하는 임대주택 사업을 함께 추진해 왔다. 임대주택 건축비가 아파트보다 크게 높고 총 1700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어서 서울시가 비용 검토와…
법원 '상가→아파트 분양' 급제동…개포주공6·7 재건축 지연되나[코주...
상가 조합원 아파트 입주권 합의의 절차 하자를 두고 재건축 조합과 조합원 간 갈등이 발생했다. 조합은 상가 소유주에게 아파트 입주권을 주기 위해 감정가액을 기준으로 한 합의안을 마련해 임시총회에서 통과시켰다. 일부 조합원은 상가 소유주들이 과도한 이익을 얻는다며 총회…
이성훈 LH 사장 첫 현장은 '서리풀'···주민들은 행정 소송
주민들이 서리풀2 공공주택지구 지정 취소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LH가 서리풀 1·2지구에 총 2만 호 규모의 주택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 주민 측은 현장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지 않은 지구 지정은 위법하다고 주장한다. LH는 서리풀 지구의 주택 착공 일정을 앞당기고 청년…
‘알박기’ 전광훈 교회, 재개발 보상금 500억 받는다
장위10구역 재개발 보상금을 둘러싼 교회와 조합의 갈등이 500억원 지급안 가결로 일단락됐다. 사랑제일교회가 장위10구역 재개발 구역 한가운데 위치해 이전이 필요했다. 교회는 신축비와 이전비 등을 이유로 563억원을 요구했지만, 서울시 토지수용위원회 산정액은 82억원이…
'청년 원가주택' 3기 신도시 2000가구부터 공급 시작…'알짜' 늘려 청년...
용산정비창·서울의료원 부지 주택 공급 계획을 두고 정부와 서울시·자치구가 대립하고 있다. 정부는 용산정비창에 1만 가구, 서울의료원 부지에 3000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서울시와 각 자치구는 해당 계획이 도시계획과 맞지 않는다며 반대하고 있다. 인수위원회는 국공유지를…
종교용지 보상에 재개발 몸살… 전국 186곳 중 56곳 '갈등'
재개발 구역 내 종교시설의 이전·보상 문제로 조합과 종교시설 간 갈등과 소송이 발생했다. 재개발 과정에서 종교시설을 이전해야 하는 구역이 전국 186곳 중 56곳에 이른다. 종교시설 이전·보상에 관한 별도 법령이나 법적 구속력 있는 기준이 없어 조합과 종교시설 간 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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