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법원이 조합의 공유물 분할 소송을 인정해 5동을 제외한 9개 동만 재건축하는 방안이 확정됐다. 5동이 향후 재건축에 다시 참여하려면 조합과 5동 소유주가 각각 70% 이상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