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유형
토지갈등 분류 체계 (대분류 › 중분류) · 주된 쟁점 기준 AI 분류핵심 키워드 분류
국토연구원 전문가 자문 핵심 키워드 51개 · 갈등의 원인·쟁점이 된 제도 기준 AI 배정 · 여러 키워드에 함께 들어가며, 해당 키워드가 없는 기사(시설 입지·단순 보상 등)는 빠집니다'20억 로또' 원펜타스에 무슨 일…입주까지 했는데 '소유권 이전' 막혔다
현금청산금 산정 방식을 둘러싼 조합원 갈등으로 이전고시와 신규 등기가 지연되고 있다. 재건축 과정에서 신규 상가시설 대신 현금으로 정산하기로 한 조합원들과 조합이 청산금 산정에 반영할 사업비용을 두고 다투고 있다. 조합원들은 870억~960억원을 요구하는 반면 조합이…
[메타센서] 둔촌주공 공사중단 손실 비용만 1조원… 누가 떠안나
공사 중단 손실 1조원의 부담 주체와 추가 공사비를 두고 조합과 시공단이 대립하고 있다. 조합과 시공사업단은 공사비 증액 문제로 갈등을 빚어 2022년 4월부터 공사가 중단됐다. 중단 기간에 발생한 손실액이 1조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이를 누가 부담할지가 쟁점이…
오세훈 “미래자산 녹지 훼손은 최후 수단이어야”
정부의 그린벨트 해제 및 공공주택 공급 정책에 대해 서울시가 녹지 훼손을 이유로 강력히 반대하고 있다. 정부가 주택 공급을 위해 서울 및 수도권 그린벨트 해제와 공공주택지구 추가 지정을 추진하자, 서울시가 미래 세대를 위한 녹지 보존을 이유로 반대하며 갈등이 발생했다.…
소각장 건설 12년→ 8년 단축… ‘원정처리 갈등’ 해결 나선다
마포 신규 광역소각시설 입지 결정에 주민들이 반발해 소송 중이다. 서울시는 2023년 마포 자원회수시설 인근에 하루 1000t 규모의 신규 광역소각시설을 설치하기로 하고 입지를 고시했다. 입지 결정에 주민들이 반발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정부는 수도권 공공소각시설 확충…
吳 "세운지구 재개발·종묘 보존 '공존'할 수 있다"
세운4구역 재개발의 높이 상향과 종묘 경관 보존을 둘러싸고 갈등이 격화하고 있다. 서울시는 세운4구역 건축물 최고높이를 71.9m에서 141.9m로 높이는 계획을 고시했다. 국가유산청은 종묘의 경관과 가치 훼손 가능성을 들어 세계유산 영향평가를 요구했고, 서울시는 평가…
내년 상반기 이주 앞둔 은마아파트... 상가 임차인, 1억 이주 비 요구
은마아파트 재건축 이주를 앞두고 상가 임차인들이 이주비와 생계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조합은 내년 상반기 상가 이주를 추진하지만, 현행 법령상 재건축 상가 임차인에게 영업보상비나 이사비를 지급할 의무가 없다는 입장이다. 임차인들은 수십 년간 영업한 터전을 떠나면서 새 영…
[단독] 사랑제일교회, 500억원 보상 금에도 '존치' 어깃장
사랑제일교회가 보상 합의 이후에도 존치를 주장하며 장위10구역 재개발조합과 대립하고 있다. 재개발구역 내 사랑제일교회 부지의 처리와 보상 조건을 둘러싸고 양측이 갈등해 왔다. 교회는 과거 563억원의 보상을 요구했고, 명도소송에서 패소한 뒤에도 철거에 저항했다. 최근…
서울 도심 유휴지 재생 청신호.... 미아리 텍사스 부지, 하반기부터 '복...
미아리 텍사스 재개발 과정에서 기존 영업자와 조합이 보상 문제로 갈등했으나 합의했다. 신월곡1구역 재개발에 따라 미아리 텍사스 업소의 이주와 철거가 진행됐다. 기존 영업자들은 보상 문제를 두고 재개발조합과 갈등을 이어갔다. 재개발조합은 구역 내 복합개발을 추진했다. 주…
강남 구룡마을 망루 철거, 주민 반발 속 법적 공방 심화
구룡마을 재개발을 둘러싸고 주민 이주·철거 문제가 법적 공방으로 이어지고 있다. 구룡마을 재개발 과정에서 주민들의 이주와 주거 대책을 둘러싼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다. 화재로 주거지를 잃은 주민들의 천막 생활과 이주 거부를 두고 명도소송과 고소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주…
조합원 양도 제한 '날벼락'…서울 재건축 16만가구 거래 잠긴다
10·15 대책의 조합원 지위양도 제한을 두고 정비사업장 재산권 피해와 사업 지연 우려가 제기됐다. 정부가 서울 전역 등을 규제지역으로 지정하면서 정비사업 단계에 따라 조합원 지위양도가 제한됐다. 서울에서 재건축 139개 구역과 재개발 75개 구역이 제한 대상에 포함돼…
‘강남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 불법 망루, 강제 철거한다
구룡마을 재개발의 이주·보상 갈등 속 주민 설치 망루가 강제 철거되고 있다. 구룡마을 공공주택지구 개발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주민과 SH 사이에 이주·보상 방식에 대한 갈등이 수년째 이어지고 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재개발 관련 행정 인력의 출입을 감시하기 위해 마을 입구…
전광훈 목사 교회 철거, 교인 반발로 일단 중지
재개발 조합의 교회 철거 추진과 보상금 갈등으로 교인들이 반발했다.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가 있는 지역의 재개발을 둘러싸고 조합과 교회 측의 보상금 갈등이 발생했다. 조합은 교회를 ‘알박기’라고 주장하며 철거를 추진하고 있다. 재개발 조합은 조만간 교회 철거에 들어가…
2·4대책 1년, 정부는 '순항' 자랑하지만 '공급증가'는 불투명
공공주도 도심개발의 토지수용·현금청산에 주민들이 반발하고 소송과 지정 철회를 요구한다. 2·4대책은 공공이 도심 내 민간 토지를 수용해 주택사업을 추진하는 방식이다. 사업 발표 뒤 취득한 부동산에 입주권을 주지 않고 현금청산하도록 한 원칙과 토지수용 방식이 재산권을 제…
'모아타운' 화이부실(華而不實)?…서울시내 곳곳서 잡음 끊이지 않아
자양4동 모아타운 추진과 취소를 두고 주민 간 반발과 대립이 커졌다. 모아타운 사업 추진 과정에서 원주민과 외지인 사이에 이해관계 충돌이 발생했다. 관리계획 수립 주민조사에서 추진 반대가 약 76%로 나타났고, 임차인 주거 대책과 보상 부족도 쟁점으로 제기됐다. 모아타…
집값 오를 텐데도…강남 건물주들 “재개발 반대합니다”
서울 서초구 반포1동에서 외지인 투자자와 원주민 간 재개발 사업 찬반 갈등 발생 정부의 재개발 규제 완화로 신속통합기획 등 개발 사업 추진이 용이해지자, 투자 목적으로 유입된 외지인과 생계형 원주민 간의 이해관계가 충돌하고 있음. 특히 재개발 동의율 요건 충족을 둘러싸…
서리풀1지구 주민들 국토부 앞 집회…국토부 “임대비율 서울시와 협의...
서리풀1지구 주민들이 정당한 토지 보상과 임대주택 비율 재검토를 요구하며 국토부 앞 집회를 열었습니다. 서리풀1지구 개발사업 추진 과정에서 50년 넘게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있던 토지에 대한 저평가 보상 문제와 80%에 달하는 과도한 공공임대주택 공급 계획이 갈등의 원인…
'15조 프로젝트' 올림픽선수촌 재건축, 감사 직무 두고 내홍…월권인가...
재건축 추진위 감사의 정비업체 선정 개입 의혹을 두고 내부 갈등과 소송이 벌어졌다. 재건축 추진위 감사가 특정 정비업체 선정과 회계 프로그램 도입, 인력 채용에 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감사는 업무 지원을 위한 자료 제시였을 뿐 강요는 없었다며 의혹을 부인하고 있다…
'강남 재건축 대어' 은마, 본궤도 오르나…서울 재건축 공공분양 '첫 도...
은마 재건축 공공분양 물량과 분담금 부담을 두고 조합원 우려가 나왔다. 은마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이 최고 49층, 5893가구 규모로 수정가결됐다. 계획에는 공공주택 1090가구와 공공분양 182가구가 포함돼 일반분양 물량 감소와 조합원 분담금 부담을 둘러싼 우려가 제…
강남 구룡마을, 13년 만 보상 돌입했지만…'비닐하우스'가 발목
구룡마을 재개발 보상액과 비닐하우스 등 지장물의 소유 확인을 두고 갈등이 발생했다. 구룡마을 공공 재개발 보상 협의에서 토지 소유자와 지장물 소유자 다수가 SH공사의 보상액에 합의하지 않았다. 비닐하우스 등 지장물은 등기가 없어 소유자를 특정하기 어렵고, 보상액 산정에…
NH證 '압구정 재건축 심층분석-구역별 사업현황·전망' 보고서 발간
압구정 1·6구역의 통합 재건축 이견으로 조합 설립이 지연되고 있다. 압구정 재건축 일부 구역에서 통합 재건축 추진을 둘러싼 이견이 있다. 일부 사업장에서는 대지지분 정리 문제도 사업 지연 요인으로 언급됐다. 1·6구역은 통합 재건축 추진 이견으로 조합 설립이 지연되고…
국토부, 서리풀2 지구 지정…강남권 공공주택 2000가구 공급
서리풀2지구 수용·철거 대상에 마을과 성당이 포함되자 주민들이 제외를 요구했다. 국토교통부가 서울 서초구 우면동 일원에 공공주택지구를 지정하면서 송동·식유촌마을과 우면동성당이 수용·철거 대상에 포함됐다. 주민들은 오랜 마을 공동체와 종교 공동체의 보전 방안을 요구하고…
입지 좋아도 속은 제자리…소규모 재건축 ‘패닉 시대’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대출 부담과 주민 간 이해 차이로 사업이 지연되고 있다. 노량진1구역은 이주비 대출 제한으로 조합원 부담이 커져 사업이 혼란에 빠졌다. 노고산동과 문래동, 성북구·동대문구 일부 지역은 사업 방향과 분담금 부담, 소유·거주 형태 차이 등으로 동의…
[신통찮은 신통기획]③ 재개발 쏟아내는 서울시… 시름 깊어지는 원주민...
번동 모아타운 이주 과정에서 상가·세입자 보상 문제로 조합과 갈등이 커지고 있다. 번동 모아타운 사업의 이주가 예정 시점까지 마무리되지 않았고 일부 상가와 세입자가 이주를 거부하고 있다. 영업손실액 등 보상이 약속됐지만 조합의 사업비 대출이 늦어져 보상 집행과 이주에…
서대문구 북아현2구역 조건부인가 논란…주이삭 의원 "이주·임대 대책...
북아현2구역 재개발 조건부인가와 착공 제한을 둘러싸고 구청과 조합 측 갈등이 불거졌다. 서대문구청은 1+1 분양 계획을 포함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조건으로 관리처분계획을 인가했다. 주이삭 의원은 변경이 없으면 착공 승인을 하지 않겠다는 조건이 조합의 의사결정을 압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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