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갈등 지도
시·군·구 단위심화 점수 상위 지역
청주 청남대 매점 운영 갈등
청남대 매점의 퇴거와 시설투자비 보상을 두고 충청북도·청남대관리사업소와 문의면번영회가 대립하고 있다. 제시된 후보 이슈들과는 대상 사업·시설이 다르다.
종로3가·익선동 상권 임대료 상승 갈등
상권 인기에 따른 임대료 상승으로 종로3가·익선동 상인들의 영업 지속이 어려워지면서 상인과 건물주·임대인 간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 서울시도 관련 이해관계자다.
부산 금사동 AI 데이터센터 건립 갈등
금정구 금사동 90MW AI 데이터센터 건립을 두고 주민들이 생활환경 우려와 주민 동의 절차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사업자의 추진 과정에서 주민 수용성 확보가 쟁점이다.
장흥 농어촌 풍력·태양광 개발 갈등
장흥을 비롯한 전남 농어촌에서 풍력·태양광 개발과 주민 배제에 맞서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전남 전역의 농어민·주민 단체가 사업자와 정부·지자체의 개발 추진 방식에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대구경북 행정통합 청사 위치 갈등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앞두고 통합 청사 위치를 둘러싸고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 간 이견 조정이 과제로 남아 있다. 대구시의회와 경북도의회도 관련 논의에 관여하고 있다.
대구 명덕지구 재개발·명덕역 출입구 갈등
명덕지구 재개발과 연계된 명덕역 신설 출입구를 둘러싸고 조합 내부 갈등과 공사 지연이 발생했다. 출입구는 이달 말 개통을 앞두고 있다.
천안·아산 GTX-C 연장 갈등
GTX-C 노선을 천안·아산까지 연장하는 사업의 비용 부담을 두고 중앙정부와 천안시·아산시가 대립하고 있다. 지방비와 국비 분담 문제가 쟁점이다.
금산지역 송전선로 건설 갈등
금산지역 송전선로 건설을 두고 주민들이 반발하자 충남도는 노선 변경과 신규 구간 지중화를 요구했다. 기사 정보만으로는 후보의 특정 송전선로 사업이나 충남 12개 송전선로 공동 대응과 같은 사업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서울 동대문구 신답극동아파트 리모델링 갈등
신답극동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에서 상가 측과 조합이 보상금을 두고 소송을 이어가고 있다. 조합은 우회 출입구를 통해 공사에 착수했으며, 쌍용건설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수도권 재개발 시공사 교체 갈등
수도권의 특정 재개발 사업장에서 조합 집행부와 비대위·조합원들이 기존 시공사 교체를 두고 대립하고 있다. 총회 효력 다툼과 소송으로 번졌지만, 기사에 사업장 이름이나 지역이 특정되지 않아 후보 이슈와 같은 갈등으로 확인할 수 없다.
전국 공공 소각장 확충 갈등
공공 소각장 신·증설이 주민 반대와 부지 선정 난항으로 지연되고 있다. 기사는 특정 지역이나 사업을 지목하지 않아 인천·광주·청주 후보 갈등과 동일하다고 볼 수 없다.
호주 다넘 BESS 건설 갈등
호주 빅토리아주 바우바우 샤이어의 농업용지에 다넘 BESS 배터리 시설을 건설하는 사업에 주민과 농민이 반대하고 있다. 삼성물산 호주 법인과 빅토리아주 정부가 관련된 별도의 해외 에너지 사업 갈등이다.
인천 미추홀구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설치 갈등
미추홀구의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설치 계획이 철회되고 청년창업클러스터 조성 방침이 나오자, 장애인단체와 발달장애인 가족들이 반발하며 계획 재추진과 정책 수용을 요구하고 있다.
용인 지방도314호선 보도 설치사업 갈등
지방도 314호선 보도 설치사업 구간별 식생블록 시공 방식과 사면 안전성을 두고 인근 주민과 용인특례시가 이견을 보이고 있다.
포항국가산업단지 주변지역 주민피해 갈등
포항국가산업단지 주변 주민의 건강 피해 지원과 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포항시의회는 주민 건강권 보호를 위해 국가의 지원과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대구 서구·달서구 악취 유발시설 관리·개선 갈등
대구 서구·달서구의 악취 피해를 둘러싸고 주민 체감형 저감 대책과 시설 개선이 추진되고 있다. 대구시의회 특위와 대구시, 주민, 폐기물 처리시설·산업단지 운영자 간 악취 관리 문제가 쟁점이다.
재개발조합 공영주차장 부지 매입 갈등
재개발조합과 국가가 공영주차장 부지의 무상양도 여부와 매매대금 반환을 두고 다투고 있다. 구체적인 지역이나 사업명이 확인되지 않아 인천 중구의 별도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갈등과는 구분된다.
거제 고현항 재개발 매립지 행정구역 경계조정 갈등
고현항 재개발 매립지의 행정구역 경계를 두고 고현동과 장평동 주민이 대립하고 있다. 거제시는 주민설명회를 열어 경계조정에 관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서울 압구정 한양7차·6구역 재건축 분리 갈등
압구정 재건축에서 대지지분과 조망 가치, 사업 속도를 둘러싸고 한양7차의 단독 추진과 6구역과의 통합 여부를 놓고 주민 간 이견이 발생했다. 분리 재건축 재추진 움직임이 이어지며 구역 간 갈등이 부각되고 있다.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1~14단지 재건축 갈등
목동신시가지 1~14단지 재건축 추진 과정에서 사업 방식과 운영을 둘러싼 쟁점이 이어지고 있다. 14단지에서는 시공 방식 등을 두고 정비사업 관계자와 건설사 간 내부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다.
영광 낙월·안마 해상풍력 보상 갈등
영광 낙월·안마 해상풍력사업을 둘러싸고 어업 피해 보상 범위와 주민·어민 간 개발이익 배분 문제가 제기됐으며, 보상 기준 관련 소송도 이어지고 있다. 새 기사도 사업자와 어업인 사이의 이해관계 및 보상 갈등을 다룬다.
나주호 수상태양광 발전사업 갈등
나주호 수상태양광 사업을 둘러싸고 경관·생태계 우려와 사업 추진 및 주민 수용성을 놓고 주민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새 기사에서도 주민 상생 방안 등을 통해 갈등 해법을 찾으려는 움직임이 언급됐다.
영동 신장수~무주영동 송전선로 갈등
345kV 신장수~무주영동 송전선로 건설을 두고 영동 주민들은 건강 피해와 재산권 침해, 주민 협의 부족을 이유로 사업 백지화와 개폐소 설치 반대를 요구하고 있다. 국가기간전력망 특별법 시행을 앞두고도 주민 반대가 이어지고 있다.
고준위 방폐장 부지 선정·관리시설 갈등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시설 부지 선정을 두고 주민 의견 반영과 방사선 영향권 기준 등이 쟁점이며, 과거 공모 실패를 딛고 주민 동의를 얻을 수 있을지가 과제다. 내년 부지 공모를 앞두고 유치 지원책과 주민 동의 확보가 관건으로 부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