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갈등 지도
시·군·구 단위심화 점수 상위 지역
춘천 소양강댐 수상태양광 주민 참여·수익 배분 갈등
소양강댐 수상태양광 발전사업의 주민 참여 비율과 수익의 지역 환원 방식을 두고 이견이 이어지고 있다. 주민 참여가 4%에 그친다는 지적과 함께 이를 50%까지 확대하고 동면·북산면 주민 및 춘천시민의 수익 배분을 늘려야 한다는 요구가 제기됐다.
광주 남구 국회도서관 광주분관 유치·입지 갈등
국회도서관 광주분관 유치와 건립 후보지 선정을 둘러싸고 남구 내부의 입지 이견에 더해 남구와 북구 간 유치 경쟁이 격화하고 있다. 입지 용역 착수와 함께 자치구 및 지역 정치권의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 강서구 염창근린공원 공공주택 공급 갈등
염창근린공원 일대 주택 공급계획에 녹지 훼손과 교통·학교 여건 악화를 우려하는 주민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주민 반발로 설명회가 무산됐지만 정부와 LH는 공급 추진을 계속하고 있다.
서울 용산공원 반환부지 주택공급 갈등
용산 반환부지에 1단계 1만4천 가구를 공급하고 용적률을 600% 넘게 높이는 구상을 두고, 주택 공급 확대와 용산공원 보존이 맞서고 있다. 서울시와 LH·국토교통부 등이 관련된 용산공원 부지 활용 논란이다.
인천·김포 서울 5호선 검단·김포 연장 갈등
서울 5호선 검단·김포 연장사업의 노선과 정거장 배치를 둘러싸고 인천시와 김포시의 요구가 엇갈리고 있다. 검단 주민들은 원당역 신설과 불로역 복원을 요구하며 역 배치 갈등을 이어가고 있다.
전남광주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입지·투자 갈등
전남광주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입지와 지원 기준을 둘러싸고 지역 간 공정성 논란이 제기된 가운데, 광주 투자 추진을 두고 국정감사에서 여야가 대립하고 있다.
서울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 갈등
서울시의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과 후보지 공모를 둘러싸고 주민 이견 및 정비사업 과정의 갈등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서울시는 2030년까지 후보지 100곳을 선정하고 사업 기간을 단축할 계획이다.
서울 용산구 용산정비창 국제업무지구 개발 갈등
용산정비창 부지의 국제업무지구 개발을 둘러싸고 개발 방식과 공공성, 주택 공급 규모 및 개발이익 배분 등이 쟁점이다. 서울시·정부·코레일과 인근 주민 및 정치권 인사들 사이에서 업무 기능을 중시할지 주거 공급을 확대할지를 두고 의견이 맞서고 있다.
서울 강서구 염강초 부지 여명학교 신축 갈등
서울 강서구 옛 염강초 부지에 여명학교를 신축하는 계획을 두고 주민 반대와 학교 건립 촉구가 맞서고 있다. 여명학교와 시민사회는 탈북 청소년의 교육권과 학교 건립 필요성을 호소하고 있으며, 주민·비상대책위원회와의 대립은 기존 갈등의 연속이다.
전국 송변전 설비 확충 갈등
전국 송·변전 설비 확충을 둘러싸고 주민 반대와 인허가 지연으로 사업이 늦어지고 있다.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주요 송변전 설비 사업도 이런 차질을 겪으며 전력 공급 확대와 주민 수용성 문제가 부각됐다.
양평자원순환센터 매립장 운영기간 연장 갈등
양평자원순환센터 매립장 운영기간을 30년 연장하는 방안을 두고 일부 주변 주민이 설명과 동의가 부족했다며 반발하고 있다. 양평군과 주민지원협의체를 중심으로 주민 의견과 보상 방안이 쟁점이며, 지평면 주민 사이에서도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충남 국립호국원 유치 갈등
충남 국립호국원 최종 입지를 두고 홍성·부여·당진이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다. 홍성군의회와 문병오 군의원은 홍성 유치를 주장하고 있으며, 입지는 다음 달 발표될 예정이다.
대구 철거 후 미착공 정비사업장 갈등
대구 여러 정비사업장에서 공사비 갈등 등으로 철거 후 공사가 장기간 중단되면서 조합원 부담과 인근 주민의 안전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원우 대구시의원은 대구시가 현장별 대응을 통해 사업 재개 문제를 풀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청주 신서원~신진천 송전선로 갈등
345kV 신서원개폐소~신진천 송전선로의 경과대역 확정에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과 청주·진천·천안 지역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주민들은 송전선로 계획과 경과대역 결정에 문제를 제기하며 공동 대응을 촉구하고 있다.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쪽방촌 공공주택사업 갈등
영등포 쪽방촌 공공주택지구 정비 과정에서 세입자 보상·이주와 복지시설 이전 문제가 이어지고 있다. 임시이주 지연과 시설 부족으로 화재 위험 등 주민의 주거 안전 문제가 제기됐다.
서울 종로구 창신9·10구역 재개발 갈등
창신9·10구역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 지정 지연을 두고 주민들이 절차 정상화를 요구하고 있다. 후보의 창신1·2·3·4구역 정비사업과는 대상 구역이 다른 갈등이다.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역 GTX 변전소 설치 갈등
청량리역 인근 GTX 노선의 지하 변전소와 환기구 설치를 둘러싸고 주민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새 기사는 GTX B·C 노선을 함께 언급하지만, 청량리역 인근 변전소 설치 갈등으로 후보 1과 같은 갈등으로 판단한다.
안동 용각리 방산공장 건설 갈등
안동시 일직면 용각리 방산업체 생산시설 건설을 두고 주민들은 안전 우려로 반대하고, 기업 유치에 따른 일자리·지역경제 기대와 충돌하고 있다. 주민 반대와 함께 안동시·시의회도 사업 추진 및 관련 대응을 둘러싼 논란에 얽혀 있다.
서울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재개발 갈등
성수4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이주비 조건의 위법성 우려와 조합의 절차적 중립성을 둘러싼 논란이 제기됐다. 대우건설·롯데건설의 시공권 경쟁과 조합 내부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서귀포 토평동 해양폐기물 자원순환시설 갈등
토평동 해양폐기물 자원순환시설 추진을 둘러싸고 돈내코·토평 주민들이 상수원 인근 입지와 주민 몰래 추진된 점을 문제 삼아 사업 백지화와 입지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다.
여주 삼교일반산단·폐기물업체 환경피해 갈등
여주시 삼교일반산업단지와 인근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체에서 발생하는 분진·소음으로 삼교동 주민들이 건강·농작물 피해를 호소하고 건강영향조사를 요구하고 있다. 주민과 여주시·환경부 및 인근 사업장 사이에 환경피해 대응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정부 3대 메가 프로젝트 추진 갈등
기후정의 단체와 지역사회는 호남·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AI 데이터센터 등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가 전력·물 소비와 농지 잠식을 초래한다며 반대하고 있다. 새 기사도 안전보다 기업 이윤을 우선하는 메가프로젝트 추진을 비판하며, 특정 시설이 아닌 여러 대형 사업을 아우르는 갈등을 다룬다.
부산 가덕도 생곡소각장 대체부지 갈등
김도읍이 제안한 생곡소각장 대체부지를 둘러싸고 가덕도 주민 반발과 주민 목소리 외면 논란이 제기됐다. 김도읍과 더불어민주당의 이중잣대 공방 등 정치권 논쟁도 이어지고 있다.
태백 장기표류 3개 개발사업 폐기 갈등
태백시가 장기간 표류한 용연관광지·한우사육단지·금천휴양지 조성사업을 계획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용연관광지 후속 절차 등을 두고 태백시와 강원도, 각 사업 관계자 간 재협의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