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갈등 지도
시·군·구 단위심화 점수 상위 지역
단양 충주댐·수중보 관리비 분쟁
충주댐 건설로 인한 단양의 수몰·이주 피해와 단양수중보 관리비 부담을 둘러싸고 단양군과 한국수자원공사 등이 갈등하고 있다. 관리비 부담을 둘러싼 소송이 이어지고 있다.
신정읍-신계룡 송전선로 갈등
신정읍-신계룡 송전선로 경과지역 주민들이 노선에 반발하면서 대안 노선과 지중화 확대, 주민 지원책이 추진되고 있다. 후보의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와는 별개의 사업이다.
서울 재건축·재개발 특화설계 변경 갈등
서울 주요 재건축·재개발 사업장에서 시공사 선정 당시 제안된 특화설계가 인허가 과정에서 변경되며 조합원 반발과 갈등이 발생했다. 특정 단일 사업장이 아니라 여러 사업장의 설계 변경 사례를 다룬다.
고양 식사·문봉동 데이터센터·전력선 갈등
고양 식사동·문봉동 데이터센터와 154㎸ 전력 인입선 건립을 두고 주민·학교·요양시설 관계자와 상인들이 우려를 제기하는 가운데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데이터센터 전자파 실측이 이뤄졌지만 주민 우려는 해소되지 않고 있다.
신안 해상풍력 공동접속설비·영광 송전선로 갈등
신안 해상풍력 집적화단지(신안#1)의 공동접속설비와 345kV 육상 송전선로 건설을 둘러싸고 경과지역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영광군 불갑산 인근을 지나는 송전선로 계획에 대한 주민 반대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 관악구 신림·봉천 재개발 갈등
관악구 신림7구역과 봉천13·14·4-1-3구역 재개발사업에서 사업성 개선과 세입자 보상 검토를 두고 갈등 가능성이 제기됐다. 관악구가 조합 등 관계자와 공정촉진회의를 열어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김제 신정읍-새만금 송전선로 갈등
345kV 신정읍-새만금 송전선로 건설과 노선 확정을 둘러싸고 김제 주민들이 피해와 의견수렴 부족을 제기하고 있다. 김제시의회와 주민들은 한전 및 지자체에 주민 의견을 반영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인천 수도권매립지 제1매립장 테마파크 조성 갈등
수도권매립지 제1매립장 테마파크 조성이 11년째 추진되지 않고 4자 합의도 지연되면서, 인근 주민들이 사업 약속 이행과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 인천시와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수도권 4자협의체 및 지역 주민단체 등이 관련돼 있다.
거제 아주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토지매각 갈등
거제 아주동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사업과 관련해 한신학원 토지 매각 가격을 둘러싸고 시행사 간 소송과 보상금 갈등이 벌어지고 있다. 한신학원과 사업시행사 및 관련 업체·특별위원회가 갈등 당사자다.
창원 진해신항 배후단지 남양지구 개발 갈등
진해신항 배후단지 남양지구 개발로 생활 불편을 겪는 월남·연길마을 주민들이 사업구역 편입과 이주대책을 요구하며 경상남도 등과 논의하고 있다.
영천 한국마사회 본사 이전 유치 갈등
영천시의 한국마사회 본사 유치 추진을 두고 과천시와 마사회 노동조합, 영천 주민 등이 반발하거나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이는 영천경마공원 조성사업의 토지 보상·공사 피해·지역상생 갈등과는 별개의 사업이다.
서울 서초구 신반포4차 재건축 갈등
신반포4차 재건축에서 시공사 선정 당시 제안과 심의 설계안이 달라지면서 조합원 우려와 내부 갈등이 발생했다. 설계 변경과 사업 추진 과정에서 조합원·시공사·서울시 등의 이해관계가 맞서고 있다.
양주역세권 푸르지오 인근 축사 갈등
양주역세권 푸르지오 센터파크 입주 예정자들이 인근 축사의 악취 피해 우려와 분양 당시 미고지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양주시와 건설사 등이 갈등 해결을 위한 해법을 찾아야 한다.
김포 걸포4지구 도시개발사업 갈등
걸포4지구 도시개발사업에서 토지주 보상 절차가 본격화되어 김포시가 보상협의회를 개최했다. 감정평가와 협의보상 절차의 적법성 및 토지주 권익을 둘러싼 기존 논란과 함께 보상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포항 영일만 횡단대교 노선·사업추진 갈등
영일만 횡단대교의 노선 결정과 사업비 문제로 사업이 장기간 표류하며, 형산강 통과에 따른 시민 안전 우려도 쟁점이 되고 있다. 포항시민과 포항시·경상북도, 국토교통부·KDI 등이 사업 추진과 노선 검토를 둘러싸고 갈등하고 있다.
인천 계양 3기 신도시 광역교통대책 갈등
인천 계양 3기 신도시 광역교통대책의 지연과 계양 S-BRT 노선을 둘러싼 갈등으로 입주민 불편이 우려된다. 이는 계양 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의 토지 보상·이주 갈등과는 별개의 교통시설 관련 갈등이다.
인천 계양 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 갈등
인천 계양 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 조성 과정에서 토지 보상·수용과 이주, 시설 배치를 둘러싸고 주민과 LH·정부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기사에서는 주민 이주자택지와 생계 대책을 두고 주민단체·계양구의회와 계양구청, LH가 논의하고 있다.
서귀포시 제주헬스케어타운 갈등
제주헬스케어타운은 영리병원 추진 실패와 투자 중단으로 장기 표류하며, 정상화 방안의 공공성과 개발 이익을 두고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JDC와 제주도 등이 주민 의견수렴 등을 통해 사업 정상화를 추진하고 있다.
당진제철소 고로제철소 건설 갈등
당진제철소 고로제철소 건설을 둘러싸고 주민들이 환경 피해를 우려해 반대했으며, 대책위원회와 현대INI스틸 등이 대립했다. 후보 이슈의 태양광 발전사업이나 송전선로·변전설비 갈등과는 별개의 사업이다.
광산구 광주송정역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갈등
광주송정역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의 행정 절차와 중장기 계획 수립이 미비해 광산구청과 광산구의회가 갈등을 빚고 있다. 지방채 한계와 청사 이전·송정역세권 개발 방안도 사업 추진의 쟁점으로 다뤄지고 있다.
인천 월미도 원주민 귀향 갈등
월미도 원주민과 희생자 유가족은 군부대와 공원 조성으로 막힌 고향 귀향을 요구하고 있다. 원주민 귀향대책위원회가 인천시와 정부를 상대로 대책을 촉구하며 후속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전주 천마지구 개발사업 갈등
전주시 천마지구 개발사업의 외지 대형 건설업체 중심 추진을 두고 지역 건설업계와 시의회 등에서 비판과 특혜 의혹이 제기됐다. 이는 에코시티 공공청사 부지 매각·종광대 재개발 갈등과는 별개의 사업이다.
대구 도시철도 4호선 건설 방향 갈등
대구도시철도 4호선 차량 시스템 논란을 계기로 건설 방향을 둘러싼 공론화가 시작됐다. 공론화위원회가 운영세칙과 연구용역 등을 논의하며 사업 방향을 검토하고 있다.
울산 북구 주택가 자가소비용 태양광 시설 갈등
울산 북구 주택가에 설치된 자가소비용 태양광 시설의 빛 반사와 전자파 우려로 인근 주민이 민원을 제기했다. 기존 후보의 태양광 사업들과는 대상 시설과 사업이 달라 별개의 갈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