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갈등 지도
시·군·구 단위심화 점수 상위 지역
영덕 신규 원전·SMR 입지 갈등
영덕 신규 대형원전·SMR 후보지 선정을 둘러싸고 정부의 추진과 주민·탈핵단체의 반대가 맞서며, 보상과 이주대책 요구도 제기되고 있다. 새 기사는 신규 원전 2기와 SMR 1기 후보지 선정으로 영덕의 입지 갈등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을 다룬다.
인천 수도권 대체매립지 조성 갈등
수도권 폐기물 처리와 기존 매립지 사용 종료에 대응해 대체매립지를 확보하려는 과정에서 후보지 선정과 주민 수용성이 쟁점이다. 내륙 입지에 대한 주민 반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인천시의회 이순학 부의장이 해상 조성안을 제기했다.
주거지역 인근 데이터센터 입지 갈등
주거지역 인근 데이터센터 건설·입지를 둘러싸고 주민 반발이 발생하고 있으며, 전력과 물 부담이 우려되고 있다. 특정 지역이나 개별 사업이 제시되지 않은 일반적인 데이터센터 입지 갈등이다.
광산구 우산동 중흥S클래스 재건축 조합 청산 갈등
우산동 중흥S클래스(송정주공아파트 재건축)에서 조합 청산이 장기간 지연되고 지출 내역 공개를 둘러싸고 조합원 주민과 조합이 대립하고 있다.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보상·이주 갈등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 과정에서 토지 보상과 주민 이주가 진행되며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LH가 부지 조성과 보상을 추진하는 가운데 1호 팹은 2028년 착공할 예정이다.
대전 신계룡-북천안 345kV 송전선로 갈등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전력 공급을 위한 신계룡-북천안 345kV 송전선로 계획을 두고 대전 유성구 주민과 시민단체가 안전 우려 등을 들어 건설 중단과 노선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다. 정의당 유성구위원회는 노후원전 재가동을 요구한 황정아 의원을 비판하며 송전선로 계획 중단을 촉구했다.
인천 옹진 해상풍력·송전망 확충 갈등
인천 옹진 앞바다 해상풍력 사업을 둘러싸고 어장·생업·뱃길 보호와 주민 수용성, 보상 및 주민 이익공유 문제가 쟁점이 되고 있다. 이익공유 제도에서 배제된 섬 주민들이 법령 개정을 요구하고 있으며, 계통 접속과 송전망 확충 문제도 제기됐다.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보상·이주 갈등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조성 과정에서 토지주 보상과 주민·산단 내 기업의 이주가 갈등 요인이다. LH의 보상과 기업 이전이 진행 중이며, 새 기사는 논밭이 반도체 팹 부지로 바뀌는 과정과 보상·이전 현황을 다룬다.
광명7구역 공공재개발 갈등
광명7구역 주민대표회의와 GH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및 주민 의견 반영 문제로 대립하고 있다. 새 기사에는 원당 6·7구역 사례도 함께 언급됐다.
당진 AI 데이터센터 건립 갈등
당진 석문면·송산2일반산단·행담도 일대 AI 데이터센터 건립 추진을 두고 환경단체가 사업 중단과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다. 새 기사에서는 전력·용수 영향과 지역경제 효과에 대한 검증 요구가 쟁점으로 제기됐다.
양산 평산동 코아루 인근 송전선로 지중화 갈등
양산시 평산동 코아루·삼성명가 인근 송전탑과 송전선로를 둘러싸고 주민 반대와 소송이 이어졌으며, 주민들이 요구해 온 지중화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
경기도 3기 신도시 광역교통시설 갈등
3기 신도시와 주변 지역을 연결하는 광역교통 도로·철도 사업을 둘러싸고 주민들의 교통 불만과 연장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철도 개통 지연과 공사비·인허가 문제로 대책 추진에 차질이 우려된다.
고창 신고창 345kV 변전소 갈등
신고창 변전소 부지로 고창군 성송면이 선정되며 주민 반대로 사업 추진이 지연됐으나, 부지가 확정되고 성송면 주민들이 유치에 합의했다.
창녕 도원아파트 사용검사 갈등
장기 미준공 상태였던 창녕 도원아파트의 사용검사를 둘러싸고 입주민의 재산권 제약과 주거환경 문제가 이어졌다. 국민권익위원회와 경상남도 등의 조정으로 사용검사가 이뤄져 숙원이 해소됐다.
이천 부발변전소 옥내화 갈등
이천 부발변전소 건설을 둘러싸고 부발읍 주민들이 지하화를 요구했으며, 이천시와 한국전력은 변전소 옥내화에 합의해 갈등을 조정했다.
AI 데이터센터 물 사용 갈등
AI 데이터센터의 막대한 물 사용을 둘러싸고 인근 주민과 환경단체가 주민 피해와 생태계 훼손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특정 지역이나 사업을 다룬 후보 이슈와는 구분되는 갈등이다.
삼척 화력·원전·송전시설 반대 갈등
삼척에서 석탄화력발전소 가동과 추가 원전·송전망 건설에 반대하는 주민·활동가들의 행동이 이어지고 있다. 발전소 피해 보상 요구나 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의 특정 구간 갈등과는 구별되는, 복수의 에너지 시설을 둘러싼 반대 갈등이다.
수원형 공공재개발 갈등
수원 고등1·세류2·화서1구역 공공재개발의 용역 지연과 협약 기준을 두고 주민대표와 수원시·수원도시공사 등 관계기관이 협의하고 있다. 고양 원당·시흥 거모·하남 교산의 공공주택 사업과는 별개의 사업이다.
지역 미상 AI 데이터센터 인허가 갈등
전기료 부담을 우려하는 주민 반대로 AI 데이터센터 인허가가 지연되고 있다. 기사에 구체적인 지역이나 사업명이 없어 후보의 특정 데이터센터 갈등과 동일한 분쟁으로 확인하기 어렵다.
봉화군 풍력발전 조례 개정 갈등
봉화군 주민들이 풍력발전 이격거리 기준을 다루는 조례 개정에 반대하며, 5호 미만 시설도 보호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특정 풍력발전사업을 둘러싼 갈등이 아니라 봉화군의 조례 개정을 둘러싼 분쟁이다.
김해문화의전당~연지공원 연결광장 조성 갈등
김해문화의전당과 연지공원을 잇는 광장 조성사업의 상권·교통·환경 영향 우려로 전면 재검토 요구가 나왔다. 김해시와 시의회, 인근 주민 및 지역 소상공인 사이에 사업 추진을 둘러싼 갈등이 제기됐다.
남양주 평내동 진주아파트 재건축 갈등
남양주시 평내동 진주아파트 재건축 사업에서 공사비 등을 둘러싸고 서희건설·동문건설과 조합 간 장기 분쟁이 이어졌다. 전액 상환 합의로 갈등을 조정하고 있다.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보상·이주 갈등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 과정에서 주민·토지 소유자와 이주기업이 보상·이주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LH가 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2공구 이주기업 보상 문제가 남아 있으며, 1호기 착공 목표도 제시됐다.
서울 서초구 서리풀2 공공주택지구 갈등
서리풀2 공공주택지구 편입에 맞서 송동마을·식유촌 주민과 우면동 성당 측이 마을과 성당의 존치, 경계 조정을 요구하고 있다. 주민들은 생활터전 보존과 사업 계획에 주민 의견을 반영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