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갈등 지도
시·군·구 단위심화 점수 상위 지역
울산 동천 준설공사 바지락어장 피해 갈등
동천 지방하천 하상 정비사업(준설공사)으로 바지락어장이 황폐화됐다는 주장과 관련해 태화강 하구 어민들이 피해 보상과 생계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준설공사가 피해 원인인지 여부를 두고 울산시·울산연구원 및 기존 연안어민과 쟁점이 되고 있다.
울산 신복로터리~옥현사거리 도로부지 소유권 갈등
신복로터리~옥현사거리 도로부지의 소유권을 두고 울산시와 하나은행이 벌인 분쟁이다. 울산시는 120억원 상당 도로부지 소유권 소송에서 승소했다.
울산 동구 성원상떼빌 인근 아파트 공사 갈등
울산 동구 성원상떼빌 인근 아파트 공사로 소음·분진과 도로 폐쇄 피해가 발생해 주민들이 시공사에 보상을 요구하며 갈등을 겪고 있다.
울산 중구 혁신도시 우수저류조 갈등
울산혁신도시 우수저류조 하자로 태화·우정시장에 침수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피해 책임과 보완공사를 둘러싸고 상인·주민, LH, 울산시와 중구가 갈등하고 있다.
울산 남구 대현지역주택조합 도로부지 수용 갈등
울산 남구 대현지역주택조합 공동주택 건립사업의 도로부지 강제수용 심의를 두고 조합과 인근 지주들이 반발하며 갈등을 빚고 있다. 지주들은 수용 절차에 반대해 집회를 열었다.
울산 남구 보현사 진입로 통행 갈등
보현사 진입로 부지 매입 협의가 결렬되자 토지주가 통행을 막아 사찰 측과 통행료·보상 문제로 대립하고 있으며, 소송이 진행 중이다.
울산 북구 모바일테크밸리 산단 마을발전기금 갈등
울산 북구 모바일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 과정에서 지급된 마을발전기금의 배분과 사용을 두고 달천마을 주민과 관련 단체 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울산시와 북구청 등도 관련돼 있다.
울주 하이테크밸리 산단 2단계 조성 갈등
울산 하이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 2단계 조성사업에서 편입 토지 보상 협의가 시작됐으며, 일부 주민만 보상 대상에 포함된 문제를 두고 주민 반발과 보상 범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울산 남구 야음근린공원 LH 주택개발 갈등
공원일몰제 해제부지인 야음근린공원에 LH 주택을 조성하는 사업을 두고 개발과 공원 존치 의견이 맞서고 있다. 울산시와 LH, 지역사회·환경단체 등이 현실적 대안과 사업 추진 여부를 놓고 갈등하고 있다.
울산 제3공립특수학교 토지보상 갈등
울산 제3공립특수학교 설립을 위해 편입되는 부지를 둘러싸고 토지주들이 보상가액 저평가와 절차 문제를 제기하며 반발하고 있다. 울산시교육청과 울산시가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부지 지정 및 보상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울산 북구 오토밸리로·매곡3지구 환매권 갈등
오토밸리로 3공구 도로개설사업과 매곡3지구 월드메르디앙 공동주택사업의 토지 취득 뒤 환매권 발생 사실을 통지받지 못한 토지주 5명이 울산시에 손해배상을 청구해 승소했다. 후보 사업들과는 대상 사업과 장소가 다른 별개의 갈등이다.
울주 반구대 명승 지정 갈등
반구대 명승 지정에 따른 규제와 토지주 권리·보상 문제를 두고 인근 주민과 토지주 사이에 갈등이 표면화됐다. 대곡천주민상생협의회와 주민들, 울산시·문화재청 등이 관련돼 있다.
울산 중구 태화 고지 배수터널 갈등
태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의 고지 배수터널을 둘러싸고 지중권 보상액과 공사 피해 우려로 인접 주민들과 울산 중구가 대립하고 있다.
울산 북구 시례공단 양성화·이주 갈등
울산 북구 시례공단의 무허가 공장 양성화와 이주 대책을 두고 입주업체·주민과 행정기관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주민 반발로 양성화 실태조사가 무산되면서 대책 마련이 막혀 있다.
울주군 스마트축산 ICT 시범단지 조성 갈등
울주군 스마트축산 ICT 시범단지 조성사업이 조례에 어긋난다는 지적과 함께 추진되면서 사업 예정지 인근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기존 후보의 도시개발사업이나 사유지 도로 분쟁과는 별개의 사업이다.
울주 굴화리 도시계획도로 개설 갈등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에서 토지와 지장물 보상 협의가 시작됐다. 울주군과 토지소유자 간 보상 협의가 관련된 별도의 갈등이다.
울산 주전 보밑항 호안 보수공사 갈등
주전 보밑항 호안 보수공사 과정에서 어업권 보상금 지급을 둘러싸고 주전선주회·주전나잠회·주전어촌계 등 지역 주민 단체가 갈등을 빚고 있다.
울산 대왕암공원 가도개설 갈등
대왕암공원 가도개설 과정에서 사유지 훼손과 보상 문제를 두고 토지 소유주와 울산 동구가 대립하고 있다.
울산 울주 용암일반산업단지 조성 갈등
울산 울주군 청량읍 용암리의 용암일반산업단지 조성을 두고 주민들과 사업 참여 기업 및 추진 측이 대립하고 있다. 조성 계획에 제동이 걸리자 주민들이 환영 입장을 밝혔다.
울산 천상(평천)지구 도시개발사업 갈등
천상지구 개발을 둘러싸고 일부 마을 주민이 조합과 협의 및 대책 마련을 요구하며 반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