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갈등 지도
시·군·구 단위심화 점수 상위 지역
울산 북구 송정지하차도 개설 갈등
송정 산업로 입체화 공사(송정지하차도)에서 집수정 부지 보상 지연 등으로 공사가 장기화하면서 토지주와 LH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공사 지연에 따른 상권 피해를 두고 인근 상인들이 LH를 상대로 소송 중이며, 새 기사는 부지 보상 완료와 내년 12월 개통 추진 상황을 전한다.
울산 북구 염포동 기산빌라 앞 통행로 갈등
염포동 기산빌라 앞 통행로에 사유지 펜스가 설치돼 길이 좁아지면서 주민과 차량 이용자의 통행 불편 및 도로 확보 문제가 불거졌다. 토지주와 울산 북구가 통행로 및 도로시설 결정을 둘러싸고 갈등을 빚고 있다.
울산 중구 새터공원 공영주차장 조성 갈등
태화강국가정원 새터공원 지하에 공영주차장을 조성하는 계획을 두고 인근 주민들이 공원 훼손과 생활피해를 이유로 반발하고 있다. 사업비와 주차면당 조성비도 논란이 되고 있다.
울산 남목 자동차 일반산업단지 보상 갈등
울산 남목 자동차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두고 울산도시공사와 토지주 간 보상 협의가 난항을 겪고 있다. 보상률이 40%에 그쳐 울산도시공사가 수용재결을 신청했다.
울산 울주 옥동부대 청량 이전 갈등
옥동 군부대의 청량 이전사업에서 청량읍 주민지원사업 반영을 둘러싸고 주민들과 울산시·국방부 등이 갈등을 빚고 있다. 내년 공사 착수를 앞두고 지원사업 반영 문제가 이어지고 있다.
울산 북구 주택가 자가소비용 태양광 시설 갈등
울산 북구 주택가에 설치된 자가소비용 태양광 시설의 빛 반사와 전자파 우려로 인근 주민이 민원을 제기했다. 기존 후보의 태양광 사업들과는 대상 시설과 사업이 달라 별개의 갈등이다.
울산 중구 B-04 재개발 갈등
울산 중구 B-04구역 재개발사업은 보상 관련 법적 공방과 삼일회관 철거·보존 논의가 맞물려 장기간 표류해 왔다. 조합과 지자체 등이 사업 정상화를 추진하는 가운데 삼일회관 보존 여부가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다.
울산 동구 고늘지구 산업단지 확장 갈등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확장사업과 관련해 고늘지구 사유지 진입로 통행권 및 산업단지 보상 문제를 둘러싸고 주민과 토지 지주가 갈등을 빚고 있다.
울산 반구1동 행정복지센터 건립·노점상 철거 갈등
울산 중구 반구1동 행정복지센터 건립을 앞두고 반구시장 노점상 철거와 대책 마련을 둘러싸고 상인들과 중구청이 갈등을 빚고 있다.
울산 울주 선바위 공공주택지구 갈등
울산 울주 선바위 공공주택지구는 사업 지연과 사업성 저하로 주민과 LH 사이에 보상 문제 및 사업 정상화를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새 기사는 여러 지방 택지지구의 지연과 민간 계약 해지를 함께 다루며, 선바위지구도 그 사례로 언급한다.
울산 남구 C-03구역 재건축 갈등
울산 남구 C-03구역 재건축사업에서 S-OIL 사택 매각을 둘러싼 반발에 이어 A상가의 200억원 요구와 구역 변경 지연으로 사업이 멈췄다. 재건축 추진위와 토지 등 소유자·주민, 사업 관련 시설 측의 대립이 이어지고 있다.
울산 중구 우정지하상가 철거·보상 갈등
울산 중구 우정지하보도 상가 철거를 둘러싸고 상인들이 보상 없는 철거 요구에 반발하고 있다. 상인들과 중구청 사이에 철거 및 보상 방안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울산 남구 장생포동 창고시설 건축 갈등
장생포동 281번지 일대 주택 인접 창고시설의 건축허가와 공사 안전 문제를 두고 인근 주민과 이주추진위원회가 남구 및 건축주에 반발하고 있다.
울산 남구 달동주공1단지 재건축 갈등
울산 남구 달동주공1단지 재건축 추진을 두고 추진준비위원회와 입주자대표회의 측이 대립하고 있다.
울산 북구 농소~강동 도로개설공사 3공구 갈등
울산 북구 농소~강동 도로개설공사 3공구에서 공사차량의 장등마을 길 통행과 안전대책 부족을 두고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후보 0은 같은 도로사업의 4공구 출입로 폐쇄 문제로, 공구와 쟁점이 달라 별개의 갈등이다.
울주군 고리원전 증설·수명연장 보상 갈등
원전 증설과 고리원전 수명 연장에 따른 주민 이주·보상을 두고 신리마을과 고리마을 주민들이 갈등을 겪고 있다. 새울 3·4호기 건설에 따른 신리마을 이주 갈등과는 사업 범위가 다르다.
울산 북구 농소~강동 도로개설공사 출입로 갈등
울산 북구 농소~강동 간 도로개설공사 4공구에서 주 출입로 폐쇄를 둘러싸고 주민과 울산시가 설계안을 두고 대립하고 있다. 주민들은 출입로 차단으로 인한 피해를 우려하며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울산 남구 무거삼호지구 도시개발사업 주차장 갈등
무거삼호지구 도시개발사업의 도로 개설로 주차면이 줄어든 주민들이 대체 주차공간을 요구하고 있으며, 기존 주차장 보상·대체 주차장 조성을 둘러싼 주민대책위원회와 조합의 갈등과 이어진다. 울산 남구도 관련 이해관계자로 참여하고 있다.
울주군 동물 장묘시설 건립 갈등
울주군 마을 인근 동물 장묘시설 건립을 두고 주민들이 반대하고 있다. 대암댐 보상, 마을도로 사유지 이용, 삼평리 산업폐기물매립장 갈등과는 별개의 사업이다.
울산 동구 자율운항선박 성능실증센터 진입도로 갈등
울산 동구 자율운항선박 성능실증센터 진입도로 개설을 위한 토지 보상 협의가 토지주와의 이견으로 난항을 겪어 공사가 중단되고 도로 개통이 지연됐다. 토지주가 자진 퇴거하면서 갈등이 일단락되어 공사가 재개됐다.
울산 남구 대공원로 도로확장공사 토지보상 갈등
울산 남구 대공원로 도로확장공사에 필요한 토지 보상 협의가 결렬되면서 울산시가 지주를 상대로 토지 인도소송을 제기했다. 후보 이슈의 도로·재개발 사업과는 대상 사업이 다르다.
울산 동구 화정 1지구 도시개발사업 갈등
화정 1지구 도시개발사업 공사로 발생한 분진·소음과 주택 균열 피해를 산생마을 주민들이 호소하며 시공사 및 울산 동구와 갈등을 빚고 있다.
울산 북구 당사리 강동골프장 갈등
강동골프장 개발을 둘러싸고 토지수용 절차와 공고·공시의 적법성을 놓고 울산환경운동연합 등 시민단체와 북구청·사업자가 대립하고 있다. 수용 결정 전에 허위 수용 공고가 게시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울산 울주 상천물류단지 조성 갈등
울산 울주군 상천물류단지 조성 사업에서 보상 대상 범위를 두고 시행사와 부지 내 주민 간 협의가 중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