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갈등 지도
시·군·구 단위심화 점수 상위 지역
울주군 신리마을 새울 3·4호기 이주 갈등
새울원전 3·4호기(옛 신고리 5·6호기) 건설에 따른 신리마을 이주를 둘러싸고 주민들이 이주 보상비 증액과 추가 지원을 요구하고 있다. 이주 대상과 합의 절차를 둘러싼 갈등 및 관련 소송이 이어져 왔다.
울주군 온산선 철도 수송·폐선 갈등
온산선으로 인한 주민 피해와 폐선 요구를 두고 남울주·온양읍 주민과 영풍·고려아연의 철도 수송 필요가 충돌하고 있다. 삼평리 산업폐기물 매립장 등 후보 사업과는 대상 시설이 다르다.
울산 학산 주상복합 개발 토지보상 갈등
울산 학산 주상복합 개발사업에서 시행사 관련 정보가 유출되며 토지보상비를 둘러싼 갈등이 발생했다. 토지주 A씨 가족과 에이치아이건설 등이 관련됐으며, KTX역세권 개발이나 중구 B-04 재개발과는 별개의 사업이다.
울주군 새울원전 지원금 배분 갈등
새울 원자력발전소 자율 유치 지원금의 배분과 사용권을 둘러싸고 서생면 주민협의회와 주민들 사이에 갈등과 소송이 10년째 이어지고 있다. 지원금 배분·사용 문제는 새울 3·4호기 건설에 따른 신리마을 이주 보상 갈등과는 별개의 분쟁이다.
울산 사실상 도로 사유지 이용·보상 갈등
사유지를 사실상 도로로 이용하는 과정에서 토지 소유권과 주민 통행권이 충돌하고 있다. 지자체의 사유지 매입이나 관련 법 제정이 해법으로 제시되고 있다.
울주군 비법정도로·마을안길 사유지 이용·보상 갈등
울주군 비법정도로와 마을안길에 편입된 사유지의 주민 통행과 토지소유자 보상을 둘러싸고 분쟁과 법정 다툼이 이어지고 있다. 울주군과 군의회는 관리·보상 규정 마련과 미보상 토지 매입 등을 통해 갈등 해결을 모색하고 있다.
울산 중구 태화시장 주차장 조성 보상갈등
태화시장 주차장 조성 등 도시계획시설사업에서 토지 보상금 산정 오류와 환매권 통지 누락이 행정소송과 배상으로 이어졌다. 기존 후보 사업들과는 대상 사업과 장소가 다른 별개의 갈등이다.
울주군 공공임대아파트 조기 분양전환 갈등
울주군 공공임대아파트의 조기 분양전환 감정가를 두고 입주민과 울산도시공사가 대립하고 있다. 입주민과 조기분양전환 추진위원회는 분양가가 지나치게 높다고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울산 남구 신정동 B-08 재개발 보상갈등
울산 남구 신정동 B-08 재개발사업에서 조합과 현금청산자들이 보상액 산정과 수용·이주·철거 및 명도 문제를 두고 대립해 사업이 지연되고 있다. 보상금 이견으로 명도소송 등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울산 동구 방어동 A아파트 철거·이주 갈등
방어동 A아파트의 긴급 안전조치와 철거·이주를 두고 주민들이 이주를 거부하며 울산 동구, 건물주, LH와 갈등을 겪고 있다.
울산 울주군 대암댐 피해 보상 갈등
대암댐 인근 주민들이 장기간 이어진 피해에 대한 근본적 보상을 요구하며 한국수자원공사와 대립하고 있다. 공사는 현행법상 보상이 어렵다는 입장을 되풀이하고 있다.
울산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개발 갈등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사업 지연과 주상복합 변경안을 두고 울산시와 롯데가 대립하고 있다. 역세권 토지·상가 수분양자들도 사업 추진과 변경에 이해관계가 걸려 있다.
울산 중구 학성동 지역주택조합 강제수용·철거 갈등
울산 중구 학성동 지역주택조합 사업에서 토지 강제수용과 철거 절차에 반대하는 주민이 강제집행 현장에서 휘발유를 뿌리고 경찰·소방당국과 대치했다.
울주 삼동~KTX울산역 연결도로 갈등
울주군 삼동면과 KTX울산역을 잇는 연결도로 사업에서 설계가 시작되고 토지 보상이 예정됐다. 역세권 복합특화단지나 굴화리 도시계획도로와는 대상 사업이 다른 별도 갈등이다.
울주군 KTX울산역 역세권 복합특화단지 생가보존 갈등
KTX울산역 역세권 복합특화단지 조성사업 구역에 포함된 고(故) 조용기 목사 생가의 보존 여부를 놓고 생가보존회·은혜와진리교회와 사업 관계자들이 대립하고 있다.
울산 중구 장현도시첨단산업단지 보상 갈등
장현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지연과 LH의 보상 협의 지연으로 토지주들이 보상 시기 확정을 요구하고 있다. 토지주와 보상협의회는 보상 절차의 조속한 진행을 촉구하고 있다.
울산 중구 B-05 재개발 주민 피해·이주대책 갈등
울산 중구 B-05 재개발사업에서 복산평창아파트 주민들이 철거 피해와 이주·보상 문제에 이어 도로공사 순서와 옹벽 철거 문제로 조합에 반발하고 있다. 주민들은 사업 조합 및 공사 관계자와 갈등을 빚고 있다.
울주군 울주소방서 신청사 건립 갈등
울주소방서 신청사 부지 보상 협상이 지연돼 토지주와 갈등을 빚었으며, 수용재결을 거쳐 토지 매입이 마무리됐다.
울산 동구 슬도 진입로 확장공사 갈등
울산 동구 슬도 진입로 확장공사에서 건물 매입 보상금을 두고 동구청과 건물주가 갈등을 빚었다. 건물주가 감정가를 수용하면서 보상 문제가 해결되어 공사가 2년 만에 재개됐다.
울주군 언양시장 인근 도로확장 갈등
언양시장 인근 도로 확장공사 부지에 포함된 상가 세입자가 영업 보상액에 반발하며 울산시 종합건설본부와 갈등을 빚고 있다. 국민권익위원회에도 보상 문제를 제기했다.
울주군 삼동면 작동리 축사 허가 갈등
울주군 삼동면 작동리 주택가 인근 축사 허가를 두고 주민들이 허가 취소와 재심의를 요구하고 있다. 축사 건축주 및 울주군과 주민들 사이에 입지와 허가를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울산 남구 야음동 B-14구역 재개발 감정평가 갈등
울산 남구 야음동 B-14구역 재개발사업에서 현금청산자 감정평가의 절차와 공정성을 두고 조합과 현금청산자 측이 대립하고 있다.
울산 남구 신정동 푸른마을 공동주택 신축 갈등
신정동 푸른마을 공동주택 신축사업에서 일부 지주와 시행사가 보상금 이견 및 강제수용 언급을 두고 대립하고 있다. 울산 남구 B-08 재개발 등 후보 사업과는 별개의 사업이다.
울산 KTX역세권 복합특화단지 개발 갈등
울산 울주군 KTX역세권 복합특화단지 사업을 둘러싸고 지주와 마을 주민들은 보상·환지 방식과 의견수렴 부족에 반발하고 있다. 착공 절차가 막바지에 이른 가운데 지주 협의체와 울주군·울산시 간 소통 및 보상 문제가 사업 추진의 쟁점으로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