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갈등 지도
시·군·구 단위심화 점수 상위 지역
새만금 개발계획·산업용지 조성 갈등
새만금 개발계획의 반복적인 변경과 신규 산업용지 조성 계획을 둘러싸고 토지 이용 갈등이 불거지고 있다. 정부와 연구기관, 지역 주민·농민, 투자 기업 등이 이해관계자로 얽혀 있다.
순창~구림 국지도 확장공사 갈등
순창~구림 국지도 확장공사에 편입되는 토지와 지장물의 보상 절차가 시작됐으며, 전북개발공사는 현장사무소를 운영하며 보상을 진행한다. 사업구역 주민과 사업 관계기관 사이에 보상 관련 갈등이 발생할 수 있다.
전북 서해안 HVDC 에너지 고속도로 갈등
서해안 HVDC 에너지 고속도로의 해저 송전선로와 변환소 건설을 두고 주민 수용성 확보가 과제로 제기되고 있다. 새만금 재생에너지 연계 HVDC 등 기존 송전망 사업과는 대상 사업이 특정된 별도 갈등으로 판단된다.
전북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용수 공급 갈등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에 필요한 물의 84.6%를 섬진강에서 공급하는 계획을 두고 전북 수계 주민과 정치권이 지역 부담을 제기하고 지원을 요구하고 있다. 산업단지 용수 공급을 둘러싼 갈등으로, 송전망 건설이나 용담댐 지원 문제와는 별개다.
전주대대 이전·부지개발 민자사업 갈등
전주대대 이전 및 부지개발 민자사업에서 토지보상이 시작될 예정이다. 천마개발 등 사업 관계자와 이전 대상 부지 토지소유자 간 보상 문제가 쟁점이 될 수 있다.
익산 팔봉근린공원 민간특례사업 갈등
익산 팔봉근린공원 민간특례사업이 무산되면서 공원 부지의 난개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익산시와 토지주를 둘러싼 갈등으로, 전주의 공원·재개발 사업들과는 별개의 사안이다.
전주대 이전·천마지구 도시개발 갈등
전주 북부권에서 전주대 이전 및 천마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며 민간사업자 재편 후 토지 보상 절차를 앞두고 있다. 전주 역세권·종광대·삼천동 오성대우 사업과는 별개의 개발사업이다.
순창 금과면 345kV 송전선로 갈등
순창군 금과면의 345kV 송전선로 경과지 지정과 건설을 두고 주민들이 전자파 피해와 농촌 지역의 부담을 우려하며 반대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후보 이슈의 정읍·신계룡선, 신장성·신정읍선과 구별되는 별도의 송전선로 갈등이다.
전북 새만금발 송전망 건설 갈등
새만금~서화성 HVDC·새만금~영흥화력 송전망과 새만금변환소 건설을 두고 전북 통과 구간의 주민 반발과 보상 문제가 우려된다. 후보의 군산·새만금 및 고창 송전선로 사업과는 대상 노선·시설이 다른 별개의 갈등이다.
전주 후백제 도성 종광대 정비사업 토지매입 갈등
전주시 후백제 도성 종광대 정비사업의 토지 매입·보상 과정에서 주민 불편과 갈등을 예방하기 위해 시의회가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이번 기사에서는 전주시의회 문화경제위원회가 사업 대상지를 찾아 토지 매입과 보상 절차를 살폈다.
부안 장기미집행 도시계획도로 갈등
부안군의 장기미집행 도시계획도로 사업에서 토지 사용이 지연되면서 환매권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부안군과 토지주 등의 갈등이 우려되는 사안으로, 전주의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토지매입 갈등과는 대상 사업이 다르다.
군산 어청도 인근 해상풍력단지 조성 갈등
어청도 인근 해상풍력단지 조성을 앞두고 이격거리 규제와 주민 수용성 기준 마련을 요구하는 갈등이다. 군산시·시의회와 인근 주민, 어업권자 등이 사업 추진 기준을 둘러싸고 이해관계를 달리하고 있다.
전주 삼천동 오성대우 재건축 갈등
삼천동 오성대우 재건축 정비사업에서 관리처분계획이 인가되어 이주와 철거를 앞두고 있다. 전주교도소 이전·신축, 전주 역세권 개발, 감나무골 재개발과는 별개의 사업이다.
전주 에코17블록·고창 덕산지구 개발사업 갈등
전주 에코17블록 공공임대주택 건설사업과 고창 덕산지구 도시개발사업에서 보상 갈등과 이주대책 부족 문제가 제기됐다. 후보의 전주 역세권, 익산 소라지구, 황방산 터널 사업과는 대상 사업·장소가 달라 별개의 갈등이다.
김제 지평선 제2일반산업단지 보상 갈등
김제 지평선 제2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김제시가 사업구역 토지 소유자와 보상 협의에 착수했다. 토지 보상과 이주대책을 둘러싼 협의가 진행되고 있다.
전주 탄소산단 토지보상 갈등
전주 탄소 소재 국가산업단지 개발을 위해 LH가 토지 등 소유자와 협의보상에 착수했다. 보상 협의 과정에서 토지 보상 갈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