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갈등 지도
시·군·구 단위심화 점수 상위 지역
경기도 3기 신도시 후속지구 개발·공급 지연 갈등
광명시흥·의왕군포안산·화성진안·화성봉담3 등 3기 신도시 후속 지구에서 토지보상 문제와 환경단체 반발, 주민 협의 지연으로 사업 추진이 늦어질 우려가 제기됐다. 사업 관계기관은 보상과 주민 협의 등 현안을 해결해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
용인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갈등
용인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사업의 규모와 계획을 둘러싸고 시의회에서 부결이 반복되며 용인시와 시의회 간 갈등이 이어졌다. 용인시 장애인단체와 시의원들도 사업 추진을 둘러싼 논쟁에 관여했다.
부천 중동 은하마을 통합재건축 갈등
부천 중동 은하마을 재건축에서 민간 신탁과 LH 공공시행 등 시행방식과 사업 추진을 둘러싼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은하마을이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되면서 통합재건축이 본격 추진된다.
군포 GTX-C 변전소 입지 갈등
군포시 GTX-C 노선 변전소 입지를 둘러싸고 인근 주민들이 반발해 사업이 지연되고 있다. GTX-C 노선의 변경·정차역 및 공사비 갈등이나 경기도 내 다른 변전소·송전망 갈등과는 대상 시설·장소가 다른 별도 갈등이다.
안성 양성면 장서리 의료폐기물 소각장 갈등
안성시 양성면 장서리 의료폐기물 소각장의 인허가와 설치를 두고 주민들이 반대하며 집회와 검찰 수사 촉구에 나섰다. 후보의 송전선로·LNG발전소·평택 환경복합시설과는 대상 사업이 다른 갈등이다.
화성 동탄 레이크자이더테라스 뉴스테이 매각 갈등
동탄 레이크자이더테라스의 뉴스테이 의무 임대 기간이 끝난 뒤 사업자가 고가 매각을 추진하자 입주민들이 일방적인 매각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입주민 대표와 사업자·보증기관·금융기관 및 화성시 사이의 분쟁이다.
광명 뚝방촌 도로개설 보상 갈등
광명 뚝방촌을 관통하는 도로 개설로 철거·이주가 예상되는 주민들이 보상과 이주 대책을 요구하며 LH 등과 갈등을 빚고 있다. 새 기사는 폭염 현장점검을 계기로 기후위기에 취약한 주민들의 상황을 조명했다.
성남 금광2동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갈등
성남 금광2동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의 지구 지정과 수용·보상을 둘러싸고 사업 찬성 주민과 반대 주민·토지소유자 간 갈등 및 소송이 이어지고 있다. 성남 금토 공공주택지구나 수진1·신흥1구역 공공재개발과는 대상 사업이 다르다.
여주시 가남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보상 갈등
여주시 가남 산업단지(반도체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토지 보상 절차가 진행되면서 여주시·사업 시행자와 토지 소유자 사이에 갈등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남양주 왕숙지구 주민·토지보상 갈등
남양주 왕숙지구 개발 과정에서 주민들은 토지보상과 생계·이주 문제를 두고 LH 등 시행 측과 갈등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는 수석공원 수용을 앞둔 주민들이 물류창고 허가 취소와 보상·단속 차별에 반발하고 있다.
수색 차량기지 고양 이전·DMC 개발 갈등
고양시가 수색 차량기지 이전에 반발하면서 수색·DMC 복합개발이 지연되고 있다. 서울시·고양시·한국철도공사·국토교통부 간 차량기지 이전을 둘러싼 갈등이다.
동탄~용인 국지도 84호선 도로 개설 갈등
동탄~용인 국지도 84호선 도로 개설 공사가 토지보상 소송과 계획 변경으로 6년 지연되면서 용인한숲시티 주민들이 조기 개통을 촉구하고 있다. 공사 지연과 개통 시기를 둘러싼 주민과 관계 기관·시공사 간 갈등이다.
화성 산업·주택단지 SMR 설치 갈등
화성시 산업단지와 주택단지에 소형 모듈 원자로(SMR)를 설치하는 구상을 둘러싸고 주민 수용성 문제가 제기될 가능성이 있다. 후보의 진안신도시 기산지구 개발 갈등과는 대상 사업이 다르다.
남양주 진건~오남 지방도 383호선 확장사업 갈등
경기도가 진건~오남 지방도 383호선 확장사업의 토지보상 절차에 착수하면서 토지소유자와의 보상 관련 갈등 가능성이 제기됐다. 남양주의 지방도 387호선 확포장공사와는 별개의 사업이다.
경기도 K-반도체 클러스터 기반시설·주택 갈등
경기도 K-반도체 클러스터의 기반시설과 주택 조성에 따라 주민 갈등 가능성이 제기됐다. 기존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조성·보상, 국가산단 토지보상, 송전선로 갈등과 직접 같은 사업·분쟁이라고 확인되지는 않는다.
시흥 거모 공공주택지구 갈등
시흥 거모 공공주택지구에서 도로 성토와 우수관 공사로 토지 접근 및 경계 문제가 발생해 토지주들과 LH가 대립하고 있다. 토지주들은 수개월째 협의만 반복된다며 LH에 주민 재산권 문제의 해결을 요구하고 있다.
고양 대곡역세권 개발사업 보상 갈등
대곡역세권 개발사업을 두고 토지주 대책위가 보상절차의 투명성과 토지소유주의 권리 보장을 요구하고 있다. 공공개발 자체에는 찬성하지만 보상과 권리 보호를 우선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안양 평촌 노후계획도시정비 갈등
평촌신도시 재정비를 둘러싸고 선도지구 선정·동의 절차와 대규모 이주대책, 기반시설 마련 및 정비 혜택의 형평성이 쟁점이다. 주민과 안양시 등은 사업 추진에 필요한 이주·기반시설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안양 평촌 한가람 통합 재건축 갈등
평촌 한가람 통합 재건축에서 기피시설 배치와 동의율 기준을 둘러싸고 한가람 삼성아파트 주민들이 반대하고 있다. 한양·두산아파트 주민 및 안양시와의 갈등으로 사업 추진에 차질이 우려된다.
수원 황구지천 수변공원 조성 갈등
수원 황구지천 수변공원 조성사업의 토지 강제수용과 보상금을 둘러싸고 토지주들이 반발하고 있다. 토지주와 주변 영업자들은 강제수용에 따른 영업 손실과 생계 대책을 우려하고 있다.
고양 대곡역세권 공공주택지구 갈등
고양 대곡역세권 공공주택지구에서 LH가 지장물 조사를 시작하면서 원주민·토지주와 보상액을 둘러싼 갈등이 예상된다. 고양 장항·능곡·창릉지구와는 별개의 사업이다.
성남 분당 무지개마을3단지 재건축 갈등
분당 무지개마을3단지 재건축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이 분담금 부담을 우려하고 있다. 추진준비위원회와 주민·소유자,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이 관련 이해관계자다.
경기도 1·3기 신도시 정비·조성 갈등
경기도 1기 신도시 정비와 3기 신도시 조성 과정에서 주민 의견 차이, 분담금·토지보상 문제가 불거져 사업이 지연되고 있다. 이번 기사에서는 1기 신도시 선도지구 평가기준과 분담금·이주비 문제가 현안으로 제기됐다.
부천 대장-홍대선 원종역 상가 강제수용 갈등
대장-홍대선 건설에 따라 원종역 상가 세입자들이 점포 강제수용에 반대하며 생계 대책과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 용인 플랫폼시티·성남 대장지구 개발사업이나 부천 GTX-B 환기구 갈등과는 대상 사업이 달라 별개의 갈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