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갈등 지도
시·군·구 단위심화 점수 상위 지역
양평자원순환센터 매립장 운영기간 연장 갈등
양평자원순환센터 매립장 운영기간을 30년 연장하는 방안을 두고 일부 주변 주민이 설명과 동의가 부족했다며 반발하고 있다. 양평군과 주민지원협의체를 중심으로 주민 의견과 보상 방안이 쟁점이며, 지평면 주민 사이에서도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충남 국립호국원 유치 갈등
충남 국립호국원 최종 입지를 두고 홍성·부여·당진이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다. 홍성군의회와 문병오 군의원은 홍성 유치를 주장하고 있으며, 입지는 다음 달 발표될 예정이다.
대구 철거 후 미착공 정비사업장 갈등
대구 여러 정비사업장에서 공사비 갈등 등으로 철거 후 공사가 장기간 중단되면서 조합원 부담과 인근 주민의 안전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원우 대구시의원은 대구시가 현장별 대응을 통해 사업 재개 문제를 풀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청주 신서원~신진천 송전선로 갈등
345kV 신서원개폐소~신진천 송전선로의 경과대역 확정에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과 청주·진천·천안 지역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주민들은 송전선로 계획과 경과대역 결정에 문제를 제기하며 공동 대응을 촉구하고 있다.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쪽방촌 공공주택사업 갈등
영등포 쪽방촌 공공주택지구 정비 과정에서 세입자 보상·이주와 복지시설 이전 문제가 이어지고 있다. 임시이주 지연과 시설 부족으로 화재 위험 등 주민의 주거 안전 문제가 제기됐다.
서울 종로구 창신9·10구역 재개발 갈등
창신9·10구역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 지정 지연을 두고 주민들이 절차 정상화를 요구하고 있다. 후보의 창신1·2·3·4구역 정비사업과는 대상 구역이 다른 갈등이다.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역 GTX 변전소 설치 갈등
청량리역 인근 GTX 노선의 지하 변전소와 환기구 설치를 둘러싸고 주민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새 기사는 GTX B·C 노선을 함께 언급하지만, 청량리역 인근 변전소 설치 갈등으로 후보 1과 같은 갈등으로 판단한다.
안동 용각리 방산공장 건설 갈등
안동시 일직면 용각리 방산업체 생산시설 건설을 두고 주민들은 안전 우려로 반대하고, 기업 유치에 따른 일자리·지역경제 기대와 충돌하고 있다. 주민 반대와 함께 안동시·시의회도 사업 추진 및 관련 대응을 둘러싼 논란에 얽혀 있다.
서울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재개발 갈등
성수4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이주비 조건의 위법성 우려와 조합의 절차적 중립성을 둘러싼 논란이 제기됐다. 대우건설·롯데건설의 시공권 경쟁과 조합 내부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서귀포 토평동 해양폐기물 자원순환시설 갈등
토평동 해양폐기물 자원순환시설 추진을 둘러싸고 돈내코·토평 주민들이 상수원 인근 입지와 주민 몰래 추진된 점을 문제 삼아 사업 백지화와 입지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다.
여주 삼교일반산단·폐기물업체 환경피해 갈등
여주시 삼교일반산업단지와 인근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체에서 발생하는 분진·소음으로 삼교동 주민들이 건강·농작물 피해를 호소하고 건강영향조사를 요구하고 있다. 주민과 여주시·환경부 및 인근 사업장 사이에 환경피해 대응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의왕 오전·왕곡 공공주택지구 갈등
LH가 의왕오전왕곡 공공주택지구의 지구계획 수립에 착수했으며, 향후 토지 이용을 둘러싼 갈등이 예상된다.
정부 3대 메가 프로젝트 추진 갈등
기후정의 단체와 지역사회는 호남·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AI 데이터센터 등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가 전력·물 소비와 농지 잠식을 초래한다며 반대하고 있다. 새 기사도 안전보다 기업 이윤을 우선하는 메가프로젝트 추진을 비판하며, 특정 시설이 아닌 여러 대형 사업을 아우르는 갈등을 다룬다.
부산 가덕도 생곡소각장 대체부지 갈등
김도읍이 제안한 생곡소각장 대체부지를 둘러싸고 가덕도 주민 반발과 주민 목소리 외면 논란이 제기됐다. 김도읍과 더불어민주당의 이중잣대 공방 등 정치권 논쟁도 이어지고 있다.
태백 장기표류 3개 개발사업 폐기 갈등
태백시가 장기간 표류한 용연관광지·한우사육단지·금천휴양지 조성사업을 계획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용연관광지 후속 절차 등을 두고 태백시와 강원도, 각 사업 관계자 간 재협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청주 청남대 매점 운영 갈등
청남대 매점의 퇴거와 시설투자비 보상을 두고 충청북도·청남대관리사업소와 문의면번영회가 대립하고 있다. 제시된 후보 이슈들과는 대상 사업·시설이 다르다.
제주시 산지천 남수각 복개구조물 철거 갈등
산지천 남수각 복개구조물 철거를 앞두고 제주시와 복개구간 상가 운영자 사이에 상가 보상 및 상권 이전 문제가 제기됐다. 후보 이슈들과는 대상 사업·시설과 장소가 다르다.
종로3가·익선동 상권 임대료 상승 갈등
상권 인기에 따른 임대료 상승으로 종로3가·익선동 상인들의 영업 지속이 어려워지면서 상인과 건물주·임대인 간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 서울시도 관련 이해관계자다.
부산 금사동 AI 데이터센터 건립 갈등
금정구 금사동 90MW AI 데이터센터 건립을 두고 주민들이 생활환경 우려와 주민 동의 절차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사업자의 추진 과정에서 주민 수용성 확보가 쟁점이다.
장흥 농어촌 풍력·태양광 개발 갈등
장흥을 비롯한 전남 농어촌에서 풍력·태양광 개발과 주민 배제에 맞서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전남 전역의 농어민·주민 단체가 사업자와 정부·지자체의 개발 추진 방식에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대구경북 행정통합 청사 위치 갈등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앞두고 통합 청사 위치를 둘러싸고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 간 이견 조정이 과제로 남아 있다. 대구시의회와 경북도의회도 관련 논의에 관여하고 있다.
대구 명덕지구 재개발·명덕역 출입구 갈등
명덕지구 재개발과 연계된 명덕역 신설 출입구를 둘러싸고 조합 내부 갈등과 공사 지연이 발생했다. 출입구는 이달 말 개통을 앞두고 있다.
서울 강북구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갈등
강북구의회가 구내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에서 발생하는 주민 갈등을 예방·조정하기 위한 상생정비 모델 연구에 착수했다. 특정 강북3구역 사업이 아니라 강북구 내 정비사업 전반을 대상으로 한 갈등 해법 모색이다.
천안·아산 GTX-C 연장 갈등
GTX-C 노선을 천안·아산까지 연장하는 사업의 비용 부담을 두고 중앙정부와 천안시·아산시가 대립하고 있다. 지방비와 국비 분담 문제가 쟁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