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갈등 지도
시·군·구 단위심화 점수 상위 지역
홍성 내포신도시 주차타워 조성 갈등
내포신도시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타워 조성사업의 도비 분담 축소와 토지매입비 부담을 두고 충청남도와 홍성군 간 갈등이 제기됐다. 중심상가 주민·소상공인과 홍성군의회도 관련 이해관계자로 참여하고 있다.
아산 탕정2 도시개발사업 보상 갈등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의 토지 보상과 기관 협의 지연을 둘러싼 갈등은 실시계획 인가 완료로 해소됐다. 사업은 2026년 착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당진 대호지면 적서리 염해농지 태양광 발전사업 갈등
당진시 대호지면 적서리 염해농지 태양광 발전사업의 인허가 지연과 개발행위 기준 해석, 업체별 차등 행정 및 특정업체 밀어주기 의혹을 두고 주민·사업자와 당진시가 대립하고 있다.
천안 도솔공원 파크골프장 환원 갈등
천안시의 도솔공원 환원 방침을 두고 천안시파크골프협회가 반발하고 있다. 불당동 시민체육공원 개발·매각이나 천안삼거리공원 재조성, 홍성 용산리 파크골프장 조성과는 별개의 갈등이다.
천안 성성동 아파트 개발사업 매입대금 갈등
천안 성성동 아파트 개발사업에서 A개발의 토지 매입대금 미지급을 둘러싸고 토지주들과 분쟁이 벌어졌다. 토지주 대표와 토지주가 사기 혐의로 고소·맞고소를 진행하고 있다.
서산 아이파크 아파트 신축사업 토지보상 갈등
서산 아이파크 아파트 신축 부지의 보상금 산정과 강제수용 절차·감정평가를 둘러싸고 토지주·주민과 시행사·서산시 등이 대립하고 있다. 충남도 토지심의위원회 심의도 쟁점이 되며 보상 갈등이 장기화되고 있다.
서산 군용비행장 소음피해 보상 갈등
서산시 군용비행장 주변 주민들은 군 소음피해 보상 대상과 지급 기준에 이의를 제기하며 보상액 증액과 산정 방식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서산시는 2025년 보상금 24억 5천여만 원을 지급했으며, 주민과 시의회는 소음등고선 경계 기준 개선도 촉구하고 있다.
천안 직산도시첨단산업단지 토지수용·보상 갈등
천안직산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토지 보상과 강제수용 방식을 두고 토지주들이 LH 등에 반발하고 있다. 토지주들은 강제수용에 반대하며 보상 방식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계룡 향한리 도시계획도로 개설 갈등
계룡시 향한리 도시계획도로 소로3-112호·113호·114호 개설을 앞두고 토지와 지장물 보상 협의가 진행 중이다. 계룡시와 향한리 주민이 보상 절차에 이해관계를 두고 있다.
서천 야생동물 보호시설 건립 갈등
서천 야생동물 보호시설(생츄어리) 건립을 두고 주민들이 안전 우려와 공론화 미흡을 제기하며 주민 수용성 확보와 17세대 이주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환경부와 국립생태원, 서천군 및 지역 주민이 사업 추진과 대책 마련을 둘러싸고 관련돼 있다.
서산 한전 신규 변전소 보상금 갈등
서산시 한전 신규 변전소 건립에 따른 마을 공동 보상금 25억 5천만 원을 유용했다는 의혹으로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후보들의 태양광 사업이나 송전선로 건설과는 별개의 사업·분쟁이다.
논산·파주 산업단지 토지보상 갈등
논산국방산업단지와 파주 산업단지의 토지보상이 본격화되면서 토지 소유자와 사업시행자 간 보상 갈등 가능성이 제기됐다. 한화증권 WM이 보상 업무에 나섰다.
계룡 농소리 초고압 송전선로 증설 갈등
계룡시 농소리 주민들이 신정읍선·신임실선·북천안선 초고압 송전선로의 추가 설치와 지상화 계획에 반발하고 있다. 후보의 금산 신정읍~신계룡 송전선로 사업과는 대상 사업이 달라 별개의 갈등이다.
홍성 용산리 파크골프장 조성 갈등
홍성군 용산리 파크골프장 조성을 두고 주민들이 농지 훼손과 일방적 행정을 이유로 반대 집회를 열었다. 홍성군과 용산리 주민들, 예산홍성환경운동연합이 관련돼 있다.
당진 서해대교·행담도휴게소 건설 갈등
서해대교와 행담도휴게소 건설로 삶의 터전을 잃은 행담도 원주민들의 갈등과 상처가 이어지고 있다. 지역언론이 주민들의 경험을 기록하고 치유를 모색하고 있다.
금산 신정읍~신계룡 345kV 송전선로 갈등
금산 주민들은 신정읍~신계룡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의 입지선정 절차에 하자가 있다며 반발하고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공주 LNG발전소 지원금 배분 갈등
공주 LNG발전소 특별지원금 배분액을 둘러싸고 금학동 주민들이 상향을 요구하며 집회를 열었다. 주민협의체와 공주시·발전 관련 기관 사이에 지원금 배분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서산-영덕선 대산~당진 고속국도 건설 보상 갈등
고속국도 서산-영덕선 대산~당진 구간 건설을 두고 토지주와 한국도로공사가 토지 보상 및 잔여지 매수 기준을 협의하고 있다.
아산 탕정2고 학교용지 확보 갈등
아산탕정2고등학교 설립을 위한 학교용지 확보·매입이 지연되면서 주민과 학부모는 원안 추진을 요구하고, 교육청은 도시관리계획 시설결정 방안에 난색을 보이고 있다. 보상가 이견과 학교용지 확보 방안을 둘러싼 대립으로 사업이 지연되고 있다.
아산 공익사업 이전 축사 입지 갈등
공익사업으로 이전하는 축사의 입지를 두고 아산 지역 축산농가와 주민 간 갈등이 제기됐다. 아산시의회에서 축사 이전과 가축분뇨 관리·처리 조례를 둘러싼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
태안 누동리 태양광 송전선로 공사 갈등
태안군 누동1리 주민들이 주거지 인근 태양광 발전 송전선로와 전주 설치에 반발해 공사가 중단됐다. 누동리 태양광 발전소 건설 갈등과 지역·사업 연관성은 있지만, 이번 기사의 직접 대상은 별도의 송전선로 연계공사다.
충남 산업단지 개발 회의록 공개 갈등
충청남도 산업단지 개발 과정에서 주민 영향과 계획심의위원회 회의록 비공개를 둘러싸고 공익법률센터 농본과 충남도가 대립했다. 농본이 정보공개 소송에서 승소했다.
태안 광역해양자원순환센터 갈등
태안 광역해양자원순환센터 사업의 추진 부진과 주민 소통 부족을 둘러싸고 사업 추진 측과 주민 간 갈등이 제기됐다.
당진 석문간척지 ICT 스마트축산단지 갈등
당진 석문간척지 스마트축산단지 조성을 두고 주민들이 악취·분뇨 피해와 간척농지 분양 약속 미이행 등을 우려하며 반대하고 있다. 주민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김태흠 충남지사가 사업 중단을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