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갈등 지도
시·군·구 단위심화 점수 상위 지역
원주 군부대 이전 이주단지·퇴거 갈등
군부대 이전에 따른 이주단지 조성이 지연되면서 토지 수용 농민이 퇴거를 거부했고, 이를 둘러싼 법적 다툼이 대법원까지 이어졌다.
춘천 후평동·동면 고압송전선로 지중화 갈등
춘천 후평동·동면 일대 고압송전선로가 신축 아파트 부지만 우회하는 부분 지중화에 그치자, 주민들이 송전선로 전반의 지중화를 요구하고 있다. 지중화 범위와 추진을 둘러싸고 주민·한전·춘천시 등 이해관계자 간 갈등이 제기됐다.
태백 가덕산 풍력발전단지 3단계 확장 갈등
태백 가덕산 풍력발전단지 3단계 확장 사업에서 신규 포함 마을의 주민 동의율 확보가 쟁점으로 떠올랐다. 주민 참여와 사업 추진을 둘러싼 갈등으로, 평창 봉평면 풍력발전단지 사업과는 별개의 갈등이다.
춘천 다원지구 도시개발사업 갈등
춘천 다원지구 개발사업에서 주민 반발과 보상 지연으로 사업 추진이 늦어지고 있다. 지방 공공택지 개발사업의 지연·계약 해제 사례를 다룬 기사에서도 다원지구의 갈등이 언급됐다.
강릉 주문진 북부공원 조성 갈등
강릉시가 주문진읍 북부공원 조성을 재추진하자, 장기간 개발이 제한된 토지 소유자들이 재산권 침해를 주장하며 반발하고 있다.
화천 도청 및 배후도시 유치 갈등
화천군과 군의회는 간동면 간척리에 강원특별자치도청 청사와 배후도시를 유치하려 하고 있다. 춘천 고은리 행정복합타운 조성 등 후보 사업과는 별도의 유치 갈등이다.
홍천 서면 팔봉리 태양광 발전시설 갈등
홍천군 서면 팔봉리에서 농지 태양광 발전시설 개발사업 6건의 허가를 두고 주민들이 취소를 요구하며 반발하고 있다. 주민들은 발전사업자와 홍천군을 상대로 개발에 따른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양양역세권 개발 갈등
양양역세권 개발을 위해 농지 규제 완화와 토지 수용 방식이 추진되면서 주민 갈등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후보의 삼척 역세권 개발과는 지역과 사업 대상이 다른 별개의 갈등이다.
화천 동서고속화철도 간동구간 교량화 갈등
동서고속화철도 화천 간동구간의 성토 설계를 두고 간동면 주민들이 주변 영향 등을 우려해 교량화를 요구하고 있다. 주민들은 화천군 및 중앙정부에 설계 변경을 촉구하고 있다.
전국 댐 주변지역 규제·지원제도 갈등
전국 댐 주변지역 주민과 지자체는 누적된 피해와 불공정한 수익 배분을 이유로 규제 완화와 피해에 상응하는 보상, 지원·물관리 제도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이번 기사에서는 전국댐연대 등이 국회 세미나에서 댐 주변 규제와 주민 보상제도 개선을 논의했다.
춘천 동산면 의료폐기물 소각장 설치 갈등
춘천 동산면 조양리 의료폐기물 소각장 설치를 두고 지역 주민들과 사업자가 대립하고 있다. 춘천시와 원주지방환경청도 관련 이해관계자로 참여하고 있다.
횡성 원주비행장 군용기 소음 피해 갈등
원주비행장(K-46) 군용기 소음 피해를 둘러싸고 횡성 주민들이 보상 기준 현실화와 소음대책지역 확대를 요구하고 있다. 횡성군과 이장협의회는 공군본부와 국방부에 공동 건의에 나섰다.
동해시 망상2지구 개발사업 갈등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 망상 제2지구 개발사업에서 협의매수가 이뤄지지 않은 일부 사유지를 두고 수용재결 절차가 진행 중이다. 토지 소유자와 사업시행자·강원경제자유구역청 간의 토지 수용 갈등이다.
동해 돌산남지구 급경사지 정비사업 통신설비 갈등
돌산남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구역의 통신설비 철거와 이설비용 부담을 두고 동해시와 SK텔레콤이 대립하고 있다. 후보 이슈의 송전선로·송전탑 및 양수발전소 갈등과는 사업·시설이 다르다.
원주 신림3리 태양광 발전시설 갈등
원주 신림3리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를 둘러싸고 주민들이 산사태 우려와 사업자 불신을 이유로 반발하고 있다. 주민들은 도로를 막는 방안까지 거론하며 사업에 맞서고 있다.
원주 단계주공 재건축사업 갈등
단계주공 재건축사업의 재개와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조합과 비조합원 세대 등이 관련돼 있으며, 이주와 명도소송이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제시된 후보 사업들과는 대상 사업·시설이 다르다.
춘천 캠프페이지 도시재생혁신지구 사업 갈등
춘천 캠프페이지 도시재생혁신지구 사업을 둘러싸고 춘천시와 강원도·일부 시민단체가 대립하고 있다. 근화동·소양동 주민도 관련 이해관계자로 거론된다.
홍천터미널 인근 45층 아파트 건설 갈등
홍천터미널 인근 45층 아파트 공사로 터미널에 물 부족과 소음 피해가 발생해 금강고속과 시행사 사이에 보상액 이견이 생겼다. 홍천군의회는 공사 현장을 점검하며 주민 불편 최소화를 추진하고 있다.
춘천 온의·삼천지구 초등학교 신설 갈등
춘천 온의·삼천지구 초등학교 신설 부지 확보 과정에서 토지 수용과 사유지 매입·보상을 두고 토지주와 관계 기관 간 갈등이 우려된다. 부지가 확정됐으며 2032년 개교를 목표로 한다.
홍천 양수발전소·송전선로 상생협력 갈등
홍천 양수발전소와 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 사업을 둘러싸고 수몰지역·경과지 주민들의 보상과 피해 대책 요구, 사업 반대가 이어지고 있다. 두 사업의 상생협력을 논의하는 과정에서도 갈등이 계속되고 있다.
양양 철도공단 인재개발원 진출입로 갈등
양양군 현북면 중광정리 주민들이 철도공단 인재개발원 진출입로의 회전교차로 설치를 두고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삼척 동해선 이주대책이나 강릉~제진 동해북부선 건설과는 별개의 사업이다.
양구 수입천 기후대응댐 건설 갈등
양구 수입천댐 건설을 두고 주민들이 수몰·생활 피해와 환경 파괴를 우려하며 반발하고 있다. 새 기사는 반도체 용수·전력 공급을 위한 댐 건설과 신장성~신계룡 송전선로 건설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반발을 함께 다뤘다.
동해시 동호~만우간 도로확장 미불용지 갈등
동호~만우간 고속도로 하부 도로확장공사에 사용된 미불용지를 두고 토지주들이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 동해시의회가 동해시에 보상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원주 반곡동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갈등
원주 반곡동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에서 주민들이 미분양 상황에도 토지를 강제 수용하는 데 반발하고 있다. 주민대책위원회는 시행사와 강원도·원주시를 상대로 토지 수용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