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갈등 지도
시·군·구 단위심화 점수 상위 지역
청주 옥산면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갈등
345㎸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건설을 두고 청주시 옥산면 주민들이 사업 전면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주민대책위와 입지선정위원회 간 타협이 이뤄지지 않아 입지선정위원회가 파행을 겪었다.
청주 클래식 스마트밸리 산업단지 보상 갈등
청주 클래식 스마트밸리 산업단지 보상 절차가 시작되면서 보상액 산정과 토지주의 권익 보장을 둘러싼 갈등이 제기되고 있다. 이는 청주 하이테크밸리나 넥스트폴리스와는 별개의 산업단지 사업이다.
충주 활옥동굴 영업·점유 갈등
국유림 지하를 지나는 충주 활옥동굴의 영업과 점유를 둘러싸고 운영 측과 산림청·충주시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행정대집행 문제도 갈등의 쟁점이다.
청주 시외버스터미널 매각·현대화 갈등
청주시외버스터미널 부지·건물 매각과 현대화사업을 둘러싸고 청주시와 시민사회, 시의회 안에서 찬반 대립이 격화됐다. 이는 신청사 건립, 대현지하상가 보상, 국사산업단지 조성과는 별개의 갈등이다.
청주 대현지하상가 손실보상 갈등
대현지하상가 손실보상액 산정과 감정평가 여부를 둘러싸고 청주시와 청주시의회가 대립하고 있다. 기존 후보들의 청주시청사·우암산 개발·도시공원 사업과는 대상 시설이 다르다.
청주 구룡공원 민간공원 특례사업 갈등
청주 구룡공원의 장기 미집행과 민간공원 특례사업 추진 과정에서 청주시·사업자와 시민사회·주민·토지주 사이에 조성 방식과 공원 이용을 둘러싼 갈등이 있었다. 2구역 준공으로 공원이 시민에게 돌아오고 토지주의 등산로 폐쇄로 빚어진 갈등도 해소됐다.
제천·영동 고압 송전선로 건설 갈등
제천·영동 주민들은 고압 송전선로 건설에 반대하며 사업 백지화와 지중화 또는 노선 변경을 요구하고 있다. 제천의 신평창·신원주 송전선로와는 별개의 사업이다.
청주 오송역세권 도시개발사업 갈등
오송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조합 운영과 환지계획·용도변경, 체비지 처리 및 시공사 계약 문제를 둘러싼 내부 갈등으로 지연·중단을 겪었으며, 사업 재추진 과정에서도 조합원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조합장은 공사 추진 과정을 전 조합원과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청주 하이테크밸리 산업단지 조성 갈등
청주 하이테크밸리 조성 과정에서 토지 보상과 폐기물처리장 입지 등을 둘러싸고 토지주·종중과 주민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강내면 주민들은 축협사료공장과 산업폐기물처리장 유치에 반대하는 현수막을 내걸며 사업 관련 시설의 입지에 항의했다.
청주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정차역 갈등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의 사업비 대비 수익성이 쟁점으로 제기되고 있다. 청주 추가 정차역 추진에 따라 노선과 역 위치를 둘러싼 갈등 가능성이 거론된다.
영동군 학산면 마을 공유 산림 매각 갈등
영동군 학산면에서 마을 공유 산림을 매각한 대금 18억 원의 배분을 두고 원주민과 이주 주민 등이 대립하고 있다. 갈등은 주민 간 소송전으로 이어졌다.
충주 제피로스골프장 진입도로·자전거도로 갈등
충주시와 제피로스골프장 측이 약속한 도로 대신 자전거도로를 추진하거나 일방적으로 변경하면서 앙성면 비내마을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충주 드림파크 산업단지 토지 보상 갈등
충주 드림파크 산업단지 추진 과정에서 토지소유주 등이 보상 문제를 제기하고 사업 추진 과정의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주민들은 재감정과 공청회 등을 요구하며 충주시와 보상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
청주 가경홍골 3지구 도시개발 갈등
가경홍골 3지구 도시개발사업에서 토지주가 수용재결 절차와 행정 안내 미흡을 이유로 청주시 등에 반발하고 있다. 청주 홍골공원 민간공원 조성사업과는 별개의 사업·갈등이다.
보은군 일자리 연계형 공공임대주택 건립 갈등
보은군 일자리 연계형 공공임대주택 사업 대상지 토지소유주들이 낮은 보상가에 반발해 지반조사와 부지 매수를 거부하고 있다. 후보의 제천시 공공사업 보상 분쟁, 보은 제3산업단지 조성, 청주지북지구 주택사업과는 대상 사업이 다르다.
충주 드림파크산단 LNG발전소 건립 갈등
충주 드림파크산업단지 내 LNG발전소 건립을 두고 주민들이 반발했으며, 결국 사업이 백지화됐다.
청주 운천주공·사직1구역 정비사업 갈등
청주 운천주공 재건축과 사직1구역 재개발 과정에서 정비구역 해제 소송, 보상 및 퇴거 문제를 둘러싸고 원주민과 조합·사업 주체 간 갈등이 이어졌다. 진통 끝에 두 사업은 7~8월 착공을 앞두고 있다.
청주 에코프로 오창 R&D센터 조성 갈등
에코프로의 청주 오창 R&D센터(연구단지) 조성사업에서 토지보상 문제로 토지주들이 반발해 사업이 차질을 빚고 있다. 충청북도와 충북개발공사 등이 공영개발 방식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충주 안림지구 도시개발사업 토지주 갈등
충주 안림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지연과 사업비 증가로 토지주들의 재산권 행사 제한 및 비용 부담 우려가 커지고 있다. LH와 충주시의 사업 추진 및 책임 배분을 둘러싸고 토지주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청주 사모2구역 주택재개발 갈등
청주 사모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보상 진행 과정에서 조합과 토지·건물 소유자 간 협의 갈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같은 청주시의 다른 재개발·도시개발 사업과는 별개의 갈등이다.
청주 명암동 대지조성사업 갈등
청주시의 명암동 대지조성 불허를 두고 토지주·사업자 측이 간접강제를 신청했다. 운천·구룡공원 조성 및 청주시 도시공원 민간개발 특례사업과는 별개의 갈등이다.
청주 우암산 주변 대지조성사업 갈등
청주 우암산 일몰제 해제 지역의 대지조성사업을 둘러싸고 청주시와 민간 사업자 간 행정소송과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충북참여연대도 관련 갈등의 이해관계자로 언급됐다.
청주 사직3구역 재개발 갈등
청주 사직3구역 재개발 공사로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원주민들이 시공사에 배상과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후보의 청주 지역 사업들과는 별개의 재개발 사업이다.
청주 동남지구 대성베르힐 분양전환 갈등
청주 동남지구 대성베르힐 입주민과 임차인들이 분양전환 가격 인하와 재조정을 요구하며 대성건설에 반발하고 있다. 정치권 인사들도 주민들의 대응에 함께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