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갈등 지도
시·군·구 단위심화 점수 상위 지역
고양 원당 6·7구역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갈등
고양 원당 6·7구역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에서 주민 합의와 토지보상이 지연되는 가운데 사전청약을 추진해 주민·토지주와 정부·사업기관 간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 고양창릉 등 3기 신도시의 보상·입주 지연 갈등과는 별개의 사업이다.
파주 캠프하우즈 개발사업 갈등
파주 캠프하우즈 개발사업을 둘러싸고 인근 주민과 주택조합 3곳이 반발하고 있다. 개발사업 시행사와 주민·주택조합 간 이견으로 사업 추진에 갈등이 나타났다.
수원천 2단계 복개공사 갈등
수원천 2단계 복개공사를 둘러싸고 교통·상권 개발을 원하는 측과 하천·문화재 보존을 주장하는 측이 대립했다. 복개중단 시민운동본부와 수원시·시의회·경기도 및 복개 찬성 시민·상인 등이 갈등의 당사자다.
화성 석포리 산업폐기물 매립시설 갈등
화성시 장안면 석포리 산업폐기물 매립시설 설치사업이 주민 반대로 불허된 뒤 재추진되면서 사업자·주민·지자체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주민 설득과 보상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평택 동부고속화도로 토지보상 갈등
평택 동부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 대상지 주민들이 주변 지가 상승을 반영한 합당한 토지 보상을 요구하며 반발하고 있다. 서부내륙고속도로, 용죽지구, 평택호 관광단지와는 별개의 사업을 둘러싼 갈등이다.
안양 아이에스비즈타워 센트럴 공사 피해 갈등
안양 아이에스비즈타워 센트럴 공사로 인한 소음·분진·일조권 침해 피해의 보상을 두고 시행사와 인근 아파트 주민들이 협의 중이다.
수원 광교신도시 개발이익 법인세 분담 갈등
광교신도시 개발이익으로 GH의 법인세를 부담할지를 놓고 GH와 수원시·용인시 등 공동시행자들이 대립하고 있다. 기존 광교신도시 토지 보상 갈등과는 쟁점과 분쟁 당사자가 다른 갈등이다.
용인 광교 택지개발사업 갈등
광교 택지개발지구의 완충녹지 지정 해제가 지연되면서 진입로 확보와 개발사업을 둘러싸고 용인시 상현동 토지주·지역주택조합원 등이 반발하고 있다. 용인 플랫폼시티나 다른 후보 사업과는 별개의 개발사업 갈등이다.
파주 운정3지구 개발사업 갈등
파주 운정3지구 개발 지연으로 토지주와 주민들이 조속한 사업 추진을 요구하고 있다. LH와 파주시민단체 등이 관련된 갈등으로, 고양·구리의 별도 택지개발사업과는 다른 사안이다.
평택 브레인시티 개발사업 갈등
평택 브레인시티 개발사업에서 토지와 지장물 보상 협의가 진행 중이며, 평택시·사업시행자와 토지·지장물 소유자 등이 관련돼 있다. 후보 이슈의 지제역세권, 용죽지구, 파평 일반산업단지와는 별개의 사업이다.
오산 세교2지구 변전소 건설 갈등
오산 세교2지구 변전소 건설을 두고 주민들이 안전과 전자파 우려를 제기하며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수원시의 분리수거함·소각장 갈등 및 안산 재개발 공사 갈등과는 사업과 장소가 다른 별개의 갈등이다.
화성 무봉산 자연휴양림 조성 갈등
무봉산 자연휴양림 조성사업을 둘러싸고 화성시와 사업구간 토지주들이 보상액과 강제수용 문제로 대립하고 있다. 토지주들은 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농작물 피해에 대한 보상도 요구하고 있다.
오산 운암뜰 AI 스마트 시티 개발 갈등
오산 운암뜰 도시개발사업에서 토지주들이 협의매수 대신 수용방식으로 추진되는 데 반발하고 있다. 운암뜰비상대책위원회와 토지주들은 오산시·평택도시공사 등에 사업 추진 및 보상 방식에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수원시 주택 앞 분리수거함 설치·운영 갈등
주택 앞 분리수거함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악취 피해를 두고 수원시 주민 4명과 지자체가 갈등을 빚었다. 주민과 지자체는 합의에 이르러 분쟁을 해결했다.
여주 후리 농지 성토장 갈등
여주시 산북면 후리 인근 농지 성토장을 둘러싸고 주민들이 장마철 홍수와 오염 피해를 우려해 대책 마련과 공사 중지를 요구하고 있다. 주민들은 여주시와 A업체에 피해 예방 조치를 촉구하고 있다.
고양 삼송동 도시계획도로 조성 갈등
삼송동 도시계획도로 조성 사업에서 기부채납을 조건으로 한 개발 추진을 둘러싸고 사업자와 토지주들이 재산권 침해 및 강압적 행태를 문제 삼아 갈등을 빚고 있다.
남양주 다산 부영애시앙 화재 보상 갈등
남양주 다산 부영애시앙 화재 피해 보상 합의안을 둘러싸고 입주민들 사이에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 일부 피해 입주민은 기존 비상대책위원회와의 이견 속에 사측과의 재협상을 요구하고 있다.
남양주 자원회수시설 입지 갈등
남양주 자원회수시설 후보지 주민들이 시설 입지와 일방적인 선정 절차에 반발하고 있다. 남양주시와 주민, 입지선정위원회 등을 중심으로 해법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과천정부청사 유휴부지 주택개발 갈등
정부과천청사 유휴부지에 주택 4,000호를 공급하려는 계획은 주민과 지자체의 반발로 중단 또는 백지화됐다. 이는 3기 신도시 보상·이주 문제나 다른 신규 공공택지 갈등과는 별개의 사업이다.
광명 뉴타운 재개발 11구역 세입자 이주대책 갈등
광명 뉴타운 재개발 11구역에서 엄격한 세입자 자격 기준과 미흡한 이주대책으로 세입자들이 삶의 터전을 잃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세입자들은 재개발조합과 지방자치단체 등에 실효성 있는 이주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남양주 양정역세권 복합단지 개발·보상 갈등
남양주 양정역세권 복합단지 개발 과정에서 원주민과 LH 등이 이주자택지 공급가격과 토지 보상을 둘러싸고 갈등하고 있다. 토지보상 절차가 또 연기되자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성남 태평2·4동 소규모 주택정비 갈등
태평2·4동 주민들은 소규모 주택정비 선도사업 후보지 지정을 철회하고 전면 재개발할 것을 요구하며 정부와 성남시에 반발하고 있다. 서현동 공공주택지구 등 후보 이슈와는 별개의 사업을 둘러싼 갈등이다.
구리갈매역세권 공공주택지구 보상 갈등
구리갈매역세권 공공주택지구 주민들은 LH의 보상액과 절차에 불만을 제기하며 더 나은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 주민대책위는 15개월간 중단된 지상물 등 보상 협의의 재개를 촉구했다.
수원 망포역세권 복합개발사업 갈등
수원 망포역세권 부지의 민간 매각과 주상복합 개발을 두고 시민단체가 사업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수원시와 수원도시공사, 대우컨소시엄 등이 관련된 갈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