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갈등 지도
시·군·구 단위심화 점수 상위 지역
서울 양천구 목4동 정목초교 인근 재개발 방식 갈등
목4동 정목초교 인근 재개발 사업의 추진 방식을 두고 주민들이 소규모 정비와 도심공공복합 사업으로 대립하고 있다. 양천구청·국토교통부·LH 등이 관련된 갈등이다.
서울 증산4구역 도심복합사업 갈등
증산4구역 등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의 사유지 70% 확보 조건과 사업 추진을 두고 주민 반대와 소송 예고가 제기됐다. 국토교통부·중앙토지수용위원회·LH와 후보지 주민 사이의 갈등이다.
서울 강남구 대청마을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갈등
신속통합기획 후보지에서 탈락한 대청마을 주민들이 선정 과정의 형평성에 반발하고 있다. 구룡마을 도시개발사업 등 후보 이슈와는 대상 사업이 다른 갈등이다.
서울 250만가구 공급 택지 확보 갈등
250만가구 공급 정책에 필요한 택지 확보와 토지 수용 과정에서 원주민 반발이 예상된다. 특정 개발사업이나 장소를 둘러싼 후보 이슈들과는 대상이 달라 별개의 갈등이다.
서울 중구 양동 도시정비형 재개발 갈등
양동 도시정비형 재개발로 쪽방촌 주민들이 사전 퇴거와 주거권 침해에 맞서고 있다. 주민·홈리스행동과 서울시·건물주 사이에 퇴거 및 주거권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갈등
증산4구역·연신내역·쌍문역 동측·방학역 등 여러 지구의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에서 주민들이 분담금과 평형 배분에 불만을 제기하고 이주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여러 개별 사업지의 갈등을 함께 다룬 기사로, 특정 후보 사업 하나와 동일한 갈등으로 보기 어렵다.
서울 은평구 증산4구역 도심복합사업 갈등
증산4구역 도심복합사업의 주민 동의율을 둘러싸고 사업 철회 요구와 찬성 측의 반박이 맞서고 있다. LH와 은평구청, 국토교통부가 사업 추진 과정에 관련돼 있다.
서울 영등포역세권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갈등
영등포역세권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의 추진을 두고 주민 찬반이 대립하고 있으며, 사업 동의와 추진 절차를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사업 반대 주민과 영등포역세권 주민대책협의회가 국토교통부·영등포구청과 대립하고 있다.
서울 흑석2구역 등 공공주도 주택사업 갈등
서울 공공재개발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에서 주민들이 보상·분양가 문제와 사업 추진에 반발하고 있다. 대장동 개발 의혹 여파로 흑석2구역·신설1구역 주민들의 반대 시위와 정부에 대한 대응이 격화되고 있다.
서울시 사회주택사업 갈등
서울시 사회주택사업을 둘러싸고 서울시와 사업 관계자 간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후보 이슈의 재개발·재건축 및 2·4대책 사업과는 대상 사업이 다르다.
서울 송현동·서울의료원 남측부지 맞교환·개발 갈등
대한항공 송현동 부지의 공원화를 위한 대체부지로 옛 서울의료원 남측 부지를 교환하고 개발하는 방안을 두고 서울시·LH와 강남구가 이견을 보이고 있다. 강남구는 서울의료원 부지 개발에 관한 정부 계획에 반대하고 있으며, 대한항공의 송현동 부지 매각과 자구계획 추진도 이 갈등의 배경이다.
서울 송파구 오금현대아파트 재건축 갈등
서울시의 공공기획 재건축 추진 방식을 두고 오금현대아파트 주민들이 밀실행정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후보의 신반포2차·구룡마을·중곡아파트 사업과는 대상 사업이 다르다.
서울 동대문구 용두역세권 도심 공공주택복합사업 갈등
용두역세권 주민들이 도심 공공주택복합사업 후보지 철회를 요구하며 국토교통부·서울시·동대문구와 갈등을 빚고 있다. 주민 반대가 사업 추진과 주택 공급 계획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서울 신길4구역·가산역세권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갈등
신길4구역과 가산역세권 주민들이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후보지 지정을 반대하며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주민 측 비상대책위원회와 국토교통부·금천구청이 관련된 갈등이다.
서울 노원구 광운대역세권 개발 물류노동자 보상 갈등
광운대역세권 개발로 일자리와 하역공급권을 잃게 된 항운노조 노동자들이 대체 근무지와 보상을 요구하며 현대산업개발 등 사업자와 갈등을 빚었으나, 노원구가 전한 노조와 사업자 간 합의로 갈등이 타결됐다.
서울 중구 세운상가군 공중보행로 공사 갈등
세운상가군 공중보행로 조성공사로 영업 피해를 입은 을지로 인현·진양 상가 상인들이 서울시에 손실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 서울시의회 박기재 부위원장이 공공사업으로 발생한 손해의 보상 근거 마련에 나섰다.
서울 노원구 상계1구역 재개발 갈등
상계1구역 재개발사업에서 시공사 선정이 불발돼 사업 지연 우려가 커졌다. 조합과 건설사 간 시공사 선정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다.
서울 종로구 창신동 재개발 갈등
창신동 재개발 방식을 둘러싸고 민간 재개발과 공공재개발을 지지하는 주민·추진 조직들이 대립하고 있으며, 폭행 사건까지 발생했다. 서울시와 정부도 갈등의 이해관계자로 언급된다.
서울 구룡·성뒤마을 공공주택지구 개발 갈등
구룡마을과 성뒤마을의 공공주택지구 개발을 둘러싸고 보상 규모와 입주권 문제로 토지주·원주민과 서울시·SH공사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두 마을은 별개의 개발사업이므로 각각의 기존 이슈와 구분해 기록한다.
서울 성북구 사랑을심는교회 재개발 보상 갈등
성북구의 재개발 과정에서 사랑을심는교회가 낮은 감정가와 이전·건축 보상 문제를 두고 재개발 조합과 갈등을 겪었다. 기사에 사업 구역이 특정되지 않았으며, 후보 0의 장위10구역 사랑제일교회와는 교회 및 분쟁 대상이 달라 별개의 갈등이다.
서울 공공재개발·공공재건축 갈등
서울의 공공재개발·공공재건축 추진 과정에서 일부 주민의 반대와 현금청산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정부·LH·서울시는 사업 절차를 간소화해 추진에 속도를 내려 하고 있다.
서울 성북구 장위9구역 공공재개발 갈등
장위9구역 공공재개발 추진에 일부 주민이 반대하며, 민간 재개발을 원하는 주민과 현금청산 대상 문제를 둘러싸고 갈등이 발생했다. 국토교통부와 추진위원회, 비상대책위원회가 관련돼 있다.
서울 구룡마을·성뒤마을 재개발 갈등
구룡마을과 성뒤마을 재개발 사업에서 보상액과 이주대책을 둘러싸고 주민·토지주와 서울시·SH공사 및 관할 구청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구룡마을 사업은 후보 0과 겹치지만, 성뒤마을 사업까지 함께 다루는 별도의 복합 갈등이다.
서울 마포구 대흥5구역·노고산동 재개발 갈등
마포 대흥5구역·노고산동 일대에서 공공재개발과 민간재개발 중 어떤 방식으로 추진할지를 두고 주민들 사이에 이견이 나타났다. 이는 후보에 제시된 구룡마을·한남3구역·백사마을 재개발과는 별개의 사업을 둘러싼 갈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