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갈등 지도
시·군·구 단위심화 점수 상위 지역
광명11구역 주택재개발 갈등
광명11구역 재개발 사업비 급증과 조합 운영 의혹을 두고 조합원·대책위원회와 조합 집행부가 대립하고 있다. 사업이 다른 광명시 재개발 갈등과는 별개의 갈등이다.
순천 선월지구 하수처리 방식 갈등
선월지구 하수를 자체 처리할지 순천공공하수처리장으로 보내 통합 처리할지를 두고 재검토 요구가 제기됐다. 코스트코 입점 등 선월지구 개발과 연계된 하수처리 방식을 둘러싼 갈등이다.
논산 양촌 KDI 산업단지 폭탄 제조시설 갈등
논산 양촌 KDI 산업단지의 폭탄 제조시설 추진과 투자계획을 둘러싸고 김형도 전 충남도의원과 반대 주민들이 농성에 나서며 논란이 일고 있다.
진안군 주택 신축공사 진입로 갈등
진안군에서 토지 경계 문제로 이웃 주민이 주택 신축공사 차량의 진입로를 막으며 갈등이 발생했다. 공사 관계자와 인근 주민이 연루된 분쟁은 주민에게 벌금형이 선고되며 법정으로 이어졌다.
서울 관악구 봉천4-1-2 재개발 갈등
봉천4-1-2주택재개발정비사업에서 조합과 시공사 간 공사비 사후 검증의 실효성을 둘러싼 문제가 제기됐다. 관악구와 한국부동산원이 관련 검증에 관여하고 있다.
영덕 신규 원전·SMR 입지 갈등
영덕 신규 대형원전·SMR 후보지 선정을 둘러싸고 정부의 추진과 주민·탈핵단체의 반대가 맞서며, 보상과 이주대책 요구도 제기되고 있다. 새 기사는 신규 원전 2기와 SMR 1기 후보지 선정으로 영덕의 입지 갈등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을 다룬다.
파주 법원1 산업단지 남측 진입도로 갈등
법원1 산업단지 남측 진입도로 개설공사에 편입되는 토지의 보상 협의가 시작됐다. 파평 일반산업단지 등 파주시의 다른 사업과는 별개의 갈등이다.
주거지역 인근 데이터센터 입지 갈등
주거지역 인근 데이터센터 건설·입지를 둘러싸고 주민 반발이 발생하고 있으며, 전력과 물 부담이 우려되고 있다. 특정 지역이나 개별 사업이 제시되지 않은 일반적인 데이터센터 입지 갈등이다.
파주 평화경제특구 개발 갈등
파주 평화경제특구 개발계획이 정부 심사에 들어가면서 향후 토지 이용을 둘러싼 갈등 가능성이 제기됐다. 경기도와 파주시, 관계 중앙부처 및 평화경제특구위원회가 사업 추진과 관련된 주요 이해관계자다.
광산구 우산동 중흥S클래스 재건축 조합 청산 갈등
우산동 중흥S클래스(송정주공아파트 재건축)에서 조합 청산이 장기간 지연되고 지출 내역 공개를 둘러싸고 조합원 주민과 조합이 대립하고 있다.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보상·이주 갈등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 과정에서 토지 보상과 주민 이주가 진행되며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LH가 부지 조성과 보상을 추진하는 가운데 1호 팹은 2028년 착공할 예정이다.
대전 신계룡-북천안 345kV 송전선로 갈등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전력 공급을 위한 신계룡-북천안 345kV 송전선로 계획을 두고 대전 유성구 주민과 시민단체가 안전 우려 등을 들어 건설 중단과 노선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다. 정의당 유성구위원회는 노후원전 재가동을 요구한 황정아 의원을 비판하며 송전선로 계획 중단을 촉구했다.
인천 옹진 해상풍력·송전망 확충 갈등
인천 옹진 앞바다 해상풍력 사업을 둘러싸고 어장·생업·뱃길 보호와 주민 수용성, 보상 및 주민 이익공유 문제가 쟁점이 되고 있다. 이익공유 제도에서 배제된 섬 주민들이 법령 개정을 요구하고 있으며, 계통 접속과 송전망 확충 문제도 제기됐다.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보상·이주 갈등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조성 과정에서 토지주 보상과 주민·산단 내 기업의 이주가 갈등 요인이다. LH의 보상과 기업 이전이 진행 중이며, 새 기사는 논밭이 반도체 팹 부지로 바뀌는 과정과 보상·이전 현황을 다룬다.
광명7구역 공공재개발 갈등
광명7구역 주민대표회의와 GH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및 주민 의견 반영 문제로 대립하고 있다. 새 기사에는 원당 6·7구역 사례도 함께 언급됐다.
당진 AI 데이터센터 건립 갈등
당진 석문면·송산2일반산단·행담도 일대 AI 데이터센터 건립 추진을 두고 환경단체가 사업 중단과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다. 새 기사에서는 전력·용수 영향과 지역경제 효과에 대한 검증 요구가 쟁점으로 제기됐다.
양산 평산동 코아루 인근 송전선로 지중화 갈등
양산시 평산동 코아루·삼성명가 인근 송전탑과 송전선로를 둘러싸고 주민 반대와 소송이 이어졌으며, 주민들이 요구해 온 지중화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
경기도 3기 신도시 광역교통시설 갈등
3기 신도시와 주변 지역을 연결하는 광역교통 도로·철도 사업을 둘러싸고 주민들의 교통 불만과 연장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철도 개통 지연과 공사비·인허가 문제로 대책 추진에 차질이 우려된다.
고창 신고창 345kV 변전소 갈등
신고창 변전소 부지로 고창군 성송면이 선정되며 주민 반대로 사업 추진이 지연됐으나, 부지가 확정되고 성송면 주민들이 유치에 합의했다.
창녕 도원아파트 사용검사 갈등
장기 미준공 상태였던 창녕 도원아파트의 사용검사를 둘러싸고 입주민의 재산권 제약과 주거환경 문제가 이어졌다. 국민권익위원회와 경상남도 등의 조정으로 사용검사가 이뤄져 숙원이 해소됐다.
이천 부발변전소 옥내화 갈등
이천 부발변전소 건설을 둘러싸고 부발읍 주민들이 지하화를 요구했으며, 이천시와 한국전력은 변전소 옥내화에 합의해 갈등을 조정했다.
AI 데이터센터 물 사용 갈등
AI 데이터센터의 막대한 물 사용을 둘러싸고 인근 주민과 환경단체가 주민 피해와 생태계 훼손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특정 지역이나 사업을 다룬 후보 이슈와는 구분되는 갈등이다.
삼척 화력·원전·송전시설 반대 갈등
삼척에서 석탄화력발전소 가동과 추가 원전·송전망 건설에 반대하는 주민·활동가들의 행동이 이어지고 있다. 발전소 피해 보상 요구나 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의 특정 구간 갈등과는 구별되는, 복수의 에너지 시설을 둘러싼 반대 갈등이다.
수원형 공공재개발 갈등
수원 고등1·세류2·화서1구역 공공재개발의 용역 지연과 협약 기준을 두고 주민대표와 수원시·수원도시공사 등 관계기관이 협의하고 있다. 고양 원당·시흥 거모·하남 교산의 공공주택 사업과는 별개의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