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갈등 지도
시·군·구 단위심화 점수 상위 지역
춘천 고은리 강원도청 신청사 부지 선정·건립 갈등
춘천 고은리 강원도청 신청사 부지 선정의 적정성과 경제성을 두고 재검증 요구가 제기됐으나, 강원도지사는 재검증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사업 중단 우려와 재원 확보 문제도 함께 쟁점이 되고 있다.
고성 원암리 울산바위 인근 공동주택 건립 갈등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울산바위 인근 공동주택 건립을 두고 설악산 조망과 경관 보전을 요구하는 속초지역 단체들과 고성군의 자치개발권 주장이 맞서고 있다. 16층 아파트 건립 추진을 둘러싸고 속초·고성 지역사회와 의회, 환경단체 등이 대립하며 설악권 민심 분열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원주 하루 320톤 소각시설 갈등
원주시의 하루 320톤 규모 소각시설 추진을 두고 주민 반대와 폐기물 처리 대안을 둘러싼 논쟁이 제기됐다. 토론회에서 전문가와 시민 등이 자원순환형 폐기물 처리체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춘천 소양강댐 수상태양광 주민 참여·수익 배분 갈등
소양강댐 수상태양광 발전사업의 주민 참여 비율과 수익의 지역 환원 방식을 두고 이견이 이어지고 있다. 주민 참여가 4%에 그친다는 지적과 함께 이를 50%까지 확대하고 동면·북산면 주민 및 춘천시민의 수익 배분을 늘려야 한다는 요구가 제기됐다.
태백 장기표류 3개 개발사업 폐기 갈등
태백시가 장기간 표류한 용연관광지·한우사육단지·금천휴양지 조성사업을 계획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용연관광지 후속 절차 등을 두고 태백시와 강원도, 각 사업 관계자 간 재협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강릉 구정골프장 조성 갈등
강릉 구정골프장 조성 과정에서 생태·자연도 등급 조정 조사 문제가 불거져 반대 주민대책위가 국립생태원 관계자들을 고발했다. 골프장 개발과 관련한 환경·토지 문제를 둘러싸고 주민들과 사업 추진 측이 대립하고 있다.
태백 서학골 36홀 파크골프장 조성 갈등
태백시가 황지동 서학골에 36홀 파크골프장을 조성하고 2030년 도민체전 유치를 추진하는 사업으로, 토지보상 절차가 예정돼 토지 소유자와의 보상 협의가 쟁점이 될 수 있다.
영월 첨단산업핵심소재산업단지 조성 갈등
영월 광물자원산업화특화단지(첨단산업핵심소재산업단지) 조성을 두고 산솔면·김삿갓면 주민들이 환경오염과 피해를 우려해 반대하고 있다. 주민들의 사업 백지화 요구와 집회가 이어지는 가운데 영월군과 사업 추진 주체들이 갈등하고 있다.
고성 울산바위 아파트 건설 갈등
고성 울산바위 아파트 건설을 두고 환경 훼손 우려와 지역 개발 및 공동자산 주장이 맞서고 있다. 환경단체와 지역 사회단체 등이 갈등에 가세했다.
강원 동해안~동서울 HVDC 송전망 갈등
동해안~동서울 초고압직류송전(HVDC) 사업과 송전망 구축을 둘러싸고 경과 지역 주민 반대와 인허가 지연이 이어지고 있다. 전력망 지연은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의 주요 장벽으로 지목되고 있다.
삼척 화력·원전·송전시설 반대 갈등
삼척에서 석탄화력발전소 가동과 추가 원전·송전망 건설에 반대하는 주민·활동가들의 행동이 이어지고 있다. 발전소 피해 보상 요구나 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의 특정 구간 갈등과는 구별되는, 복수의 에너지 시설을 둘러싼 반대 갈등이다.
강원도 AI 데이터센터 유치 갈등
강원도 AI 데이터센터 유치를 둘러싸고 전력·물 사용 부담과 지역 편익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춘천시의회와 지역 주민 등이 관련 우려를 제기하며 사업 추진의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
춘천 소양강댐 수상태양광 확대 갈등
소양강댐 수면과 기존 송전망을 활용해 수상태양광을 추가·확대하는 사업을 두고 환경·경관 영향과 주민 수용성 우려가 제기될 수 있다. 이번 기사는 95MW 추가 설치 추진을 다루며, 소양강댐 주변 주민의 지역 수용성 문제와 연결된다.
홍천강 반곡지구 하천정비사업 갈등
홍천강 반곡지구 하천정비사업의 보상계획 공고로 토지소유자와 사업시행자 간 토지 보상 갈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홍천군의 양수발전소 건설사업과는 별개의 사업이다.
동해시 AI데이터센터 지중선로·변전소 건설 갈등
동해시 AI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지중선로와 변전소 건설을 앞두고 주민설명회가 열렸다. 북평동 주민과 공사 시행 주체 간 협의가 진행될 사안으로, 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 및 동해시 도로확장 사업과는 별개의 갈등이다.
원주 단구지구 지구단위계획 변경 갈등
원주시 단구지구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에 포함된 35층 공동주택 개발과 도로·주차장 폐지 계획을 두고 유승아파트 주민들이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주민들과 원주시·민간 사업자 간 갈등이다.
원주 혁신도시 산·학·연 클러스터 부지 갈등
원주 혁신도시 산·학·연 클러스터 분양 부지가 10년 이상 방치되면서 토사로 인한 인근 주민 민원이 발생했다. 보조금 부당 지원 문제도 제기돼 원주시·강원도와 분양 업체, 주민 및 감사원이 관련돼 있다.
동해안~신가평 HVDC 송전선로 갈등
동해안~신가평 500kV HVDC 송전선로 건설을 둘러싸고 경유지 주민들이 노선·지중화·보상 및 피해 대책을 요구해 왔다. 삼척 구간의 산림 훼손과 산사태 위험을 두고 녹색연합과 시민 340명이 공익감사를 청구했다.
태백 상사미동 스마트 산란계 축산단지 조성 갈등
태백 상사미동 스마트 산란계 축산단지 조성에 삼척 주민과 시가 악취 및 식수원 오염을 우려하며 반대하고 있다. 주민과 범시민 공동대책위원회 등은 사업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속초 영랑호 부교 갈등
속초시 영랑호 부교 건설은 생태계 훼손 논란으로 환경단체와 주민의 반발 및 철거 소송으로 이어졌다. 철거 예산 통과 이후 철거를 둘러싼 갈등도 재점화됐다.
원주 치악산 금대계곡 함박골 야영장 조성 갈등
원주시 금대계곡 함박골 자동차야영장 조성사업에 금대리 주민들이 반발하며 사업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와 국립공원공단을 상대로 사업 추진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강원 수계 화천댐 용인 반도체 산단 용수 공급 갈등
화천댐 물을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에 공급하는 계획을 두고 화천군을 비롯한 강원 수계 지역 주민과 지자체가 반발하며 특별한 보상과 대정부 협상을 요구하고 있다.
강원 한강 상류 물 이용·수리권 갈등
한강 상류 주민들이 규제와 개발 제한을 감내하는 데 비해 물 이용 권리와 관련한 보상 및 재원이 마련되지 않아 갈등이 반복되고 있다.
영월 폐기물 사용 시멘트 생산시설 갈등
영월의 시멘트 공장 주변 주민들이 환경오염 문제를 제기하고, 폐기물이 지방으로 반출되는 문제도 쟁점이 되고 있다. 공개 확대와 폐기물 지방 전가 방지를 두고 주민·시민단체·의원과 시멘트 업계 및 폐기물 처리지역 지자체가 맞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