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갈등 지도
시·군·구 단위심화 점수 상위 지역
초정~보은 송전선로 건설 갈등
초정~보은 송전선로의 노선 변경과 송전탑 설치를 두고 보은군과 청주 낭성면 등 경과 지역 주민들이 생존권·피해 우려를 제기하며 반대하고 있다. 청주 지역 주민 반대와 대책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박상돈 충북도의원과 지역 국회의원 등이 관련 공약 추진 현황에 포함했다.
충주 충북선고속화 노선 갈등
충북선고속화 충주 구간의 기존 노선과 금가·동량 우회 노선을 두고 주민들이 대립하고 있다. 칠금·금릉 주민 측과 금가·동량 주민 측의 노선 입장이 갈리며, 충주시·국토교통부·충청북도 등이 관련돼 있다.
충주 연수-용탄 연결도로(연수터널) 갈등
충주시 연수-용탄 연결도로(연수터널) 사업에서 토지 보상이 진행 중이며, 사업 구간 토지 소유자와 충주시가 관련돼 있다. 후보 이슈의 사업들과는 대상 사업·시설이 다르다.
청주 대청댐 수열에너지 특화단지 갈등
대청댐 수열에너지를 활용한 AI 데이터센터 조성과 관련해 전력망·수로 인근 주민의 수용성과 이익 배분이 과제로 제기됐다. 기존 대청댐 물 이용권·상수원 규제 갈등이나 청주 송전선로 갈등과는 별개의 사업이다.
청주 오창읍 후기리 소각시설 갈등
청주 오창읍 후기리 소각시설 추진을 둘러싸고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으며, 대법원 판결에 불복해 제기한 헌법소원도 각하됐다. 청주시와 사업자인 서원환경, 주민 사이의 갈등이 판결 이후에도 이어지고 있다.
청주 신청사 건립·청주병원 이전 갈등
청주시 신청사 부지에 편입된 청주병원의 퇴거와 이전을 둘러싸고 청주시와 병원이 대립하고 있으며, 충청북도의 의료법인 허가 취소 절차도 이어지고 있다. 이번 기사는 해당 갈등을 의료대란에 따른 고충과 함께 충북 10대 뉴스로 다뤘다.
청주 신서원~신진천 송전선로 갈등
345kV 신서원개폐소~신진천 송전선로의 경과대역 확정에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과 청주·진천·천안 지역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주민들은 송전선로 계획과 경과대역 결정에 문제를 제기하며 공동 대응을 촉구하고 있다.
청주 청남대 매점 운영 갈등
청남대 매점의 퇴거와 시설투자비 보상을 두고 충청북도·청남대관리사업소와 문의면번영회가 대립하고 있다. 제시된 후보 이슈들과는 대상 사업·시설이 다르다.
영동 신장수~무주영동 송전선로 갈등
345kV 신장수~무주영동 송전선로 건설을 두고 영동 주민들은 건강 피해와 재산권 침해, 주민 협의 부족을 이유로 사업 백지화와 개폐소 설치 반대를 요구하고 있다. 국가기간전력망 특별법 시행을 앞두고도 주민 반대가 이어지고 있다.
청주 망골공원 노점 정비 갈등
청주시 상당구가 망골공원 인근 월평로의 장기 노점 정비·철거를 추진하면서 노점상 생계와 보행권·영업 형평성 문제를 둘러싸고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철거 기한이 연장된 가운데 강제 철거 대신 노점상들의 자진 정비로 조정 중이다.
보은 제3일반산업단지 조성 갈등
보은군 탄부면 일대 제3일반산업단지 조성 및 입주를 두고 주민들이 정주환경·안전 우려와 화학공장 입주를 이유로 반발하고 있다. 충북도의 조건부 승인에 주민대책위는 사업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며, 행정 절차는 계속 진행되고 있다.
용인 반도체산단 전력공급 송전선로 갈등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전력 공급을 위한 송전선로 건설을 두고 경과 지역 주민·농민이 건강권·재산권 및 농촌 환경에 미칠 영향을 우려하며 반대하고 있다. 주민·농민과 한국전력공사, 정부 등이 관련된 송전망 건설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괴산 연풍면 신영주~신중부 송전선로 갈등
345kV 신영주~신중부 송전선로 건설을 둘러싸고 괴산군 연풍면 주민들이 노선 검토와 송전탑 건설에 반대하며 대안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 주민들은 경과대역 재검토와 지중화·복수 경과 등의 대안을 촉구하고 있다.
영동군 공설추모공원·소각장 증설 갈등
영동군 용산면 공설추모공원 조성과 소각장 증설을 둘러싸고 주민들이 반발해 왔으며, 율리 주민들도 기존 환경시설에 더해 추모공원까지 들어서는 데 우려하며 지원책을 요구하고 있다.
괴산 송전탑 설치 갈등
괴산군을 지나는 송전탑 설치를 두고 주민들이 지중화와 이격거리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 기사에서 용인 반도체산단 송전망 등 후보 사업과의 연관성이 확인되지 않아 별도 갈등으로 분류한다.
중부4군 공동장사시설 입지 갈등
중부4군 공동장사시설 후보지 선정을 둘러싸고 주민 반발과 입지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기사에서는 제천 교정시설 후보지에도 갈등 우려가 제기됐으나, 이는 별개의 사업이다.
충주 광주 군공항 이전 반대 갈등
충주시는 기존 군공항으로 인한 피해를 이유로 광주 군공항 이전에 반대하고 있다. 광주 군공항 전투기의 충북 임시 분산배치와는 별개의 사업·갈등이다.
청주 오창 제4일반산업단지 조성 갈등
청주 오창 제4일반산업단지 사업에서 포스코이앤씨 철수설에 이어 사업자 구도 재편과 한진중공업의 참여 여부가 부각되며 사업 지연 가능성이 제기됐다. 청주시와 참여 업체, 오창 지역 주민의 이해관계가 얽혀 추진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충북 국립교정시설 유치 갈등
제천시와 보은군이 법무부 신규 국립교정시설 유치에 나서며 후보지 경쟁을 벌이고 있다. 제천시는 후보지 3곳 중 도화1리를 1순위로 선정했으며, 각 지역의 유치 희망 마을과 주민 등이 관련돼 있다.
청주 가경서부3지구 도시개발사업 갈등
가경서부3지구 도시개발사업에서 원주민들이 이주대책과 보상 절차, 공원·녹지 편입에 반발하고 있다. 같은 청주시의 다른 도시개발·공원 사업과는 별개의 갈등이다.
제천 제4산업단지 조성 갈등
제천 제4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재정지원금 부담과 분양가·보상 일정 등을 둘러싼 제천시와 충북개발공사의 이견으로 지연됐으나, 합의와 협약으로 재추진되고 있다. 새 기사에서는 충북도·제천시의 협력 아래 승인과 토지보상 절차가 진행되며 사업이 정상 궤도에 오르고 있다.
청주 현도면 생활자원회수센터 입지 갈등
현도면 생활자원회수센터의 입지 재결정과 존치 추진에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으며, 주민 반대로 설명회가 무산됐다. 이는 센터의 현도면 원안 회귀와 입지 결정을 둘러싼 기존 갈등의 연장선이다.
청주 오송3국가산업단지 조성 갈등
오송 제3생명과학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둘러싸고 주민들이 토지 수용과 보상, 이주자택지·잔여지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이번 기사에서는 수용 주민들이 합리적인 보상 기준과 대책 마련을 촉구하며 집회를 열었다.
청주 새터지구 도시개발 갈등
청주 새터지구 도시개발사업 재추진으로 아파트 2,096세대 건립이 추진되며, 과거 토지 보상 문제를 둘러싼 주민 갈등이 재연될 가능성이 있다. 후보 사업들과는 별개의 도시개발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