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갈등 지도
시·군·구 단위심화 점수 상위 지역
부산 강서구 생곡 소각시설 갈등
생곡 자원순환복합타운과 광역소각시설 추진을 둘러싸고 부산시와 생곡마을 주민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새 기사에서도 생곡 쓰레기 소각장 추진에 따른 주민 설득과 갈등 조정이 과제로 제기됐다.
부산 가덕도신공항 건설 갈등
가덕도신공항 건설을 둘러싸고 공사비 현실화와 특별법 개정 논란, 주민 이주·어업 보상 및 생계·재정착 대책 문제가 이어지고 있다. 공사비 문제의 해법과 보상 조율이 진행 중이며, 10~11월 중 해법이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부산 동구 범일동 가로주택정비사업 갈등
범일동 가로주택정비사업에서 조합설립인가 취소 판결 뒤 카센터 이전 합의가 이뤄졌지만, 조합설립 무효소송과 비용·형평성 우려를 둘러싼 법적 갈등이 계속되고 있다. 토지주와 조합, 카센터 운영자 등이 이해관계자다.
부산 HMM 본사 이전·북항 신사옥 갈등
HMM의 부산 본사 이전과 부산항 북항 재개발 1단계 구역 신사옥 건립을 둘러싸고 핵심 부서 이전 및 신사옥 추진의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 HMM과 노조, 정책금융기관 및 부산시·부산항만공사 등이 관련된 갈등이다.
부산 남구 이기대공원 퐁피두 센터 건립 갈등
부산 남구 이기대공원에 퐁피두 센터 분관을 건립하는 계획을 두고 환경 훼손과 재정 부담 논란이 제기됐다. 부산시는 논란 끝에 사업을 철회했다.
부산교정시설 통합이전 입지선정 갈등
부산구치소·부산교도소 등 교정시설의 통합 이전과 입지 선정을 둘러싸고 주민 반발과 기관 간 이견이 이어지고 있다. 지자체 협의만으로 해결하기 어렵다는 지적에 따라 국무조정실의 조정 역할이 요구되고 있다.
부산 가덕도 생곡소각장 대체부지 갈등
김도읍이 제안한 생곡소각장 대체부지를 둘러싸고 가덕도 주민 반발과 주민 목소리 외면 논란이 제기됐다. 김도읍과 더불어민주당의 이중잣대 공방 등 정치권 논쟁도 이어지고 있다.
부산 금사동 AI 데이터센터 건립 갈등
금정구 금사동 90MW AI 데이터센터 건립을 두고 주민들이 생활환경 우려와 주민 동의 절차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사업자의 추진 과정에서 주민 수용성 확보가 쟁점이다.
부산 금정구 재개발·재건축 사업 갈등
금정구의 서·금사 재정비촉진지구 등 재개발·재건축 사업 추진 과정에서 조합 갈등이 발생하고 있다. 금정구는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고 갈등 중재에 나설 계획이다.
부산 사직야구장 재건축·북항 돔아레나 건설 갈등
사직야구장 재건축과 북항 돔아레나 건설을 둘러싸고 사업 추진 방향과 두 시설의 관계를 두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부산시와 시의회가 주요 사업의 정책 판단을 남겨두고 있으며, 부산시는 사직구장과 북항 돔구장의 상생안을 검토하고 있다.
부산 다대포 해상풍력발전사업 갈등
다대포 해상풍력발전사업을 둘러싸고 일부 주민의 반대가 확인된 가운데, 사업자와 다대장학회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상생 협력에 착수했다.
부산 강서구 생곡 자원순환 복합타운 갈등
부산 강서구가 주민 동의 없는 생곡 자원순환 복합타운 조성에 반대하고 있다. 생곡소각장 및 생곡재활용센터와 같은 지역에 있지만 별도의 사업을 둘러싼 갈등이다.
부산 해운대2구역 통합재건축 갈등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2구역 통합재건축사업 추진을 위해 우리자산신탁과 주민대표단이 업무협약을 맺었다. 향후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갈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부산 북항 복합환승센터 갈등
부산 북항 복합환승센터의 보행데크 단차와 공사 지연 등을 둘러싸고 부산항만공사와 사업자 피큐건설이 법적 다툼을 벌였다. 법원의 조정안에 양측이 수용 의사를 밝혀 갈등이 해결될 전망이다.
부산 사하구 하단1구역 재건축 시공계약 갈등
부산 사하구 하단1구역 재건축사업에서 공사비를 둘러싼 갈등 끝에 조합이 코오롱글로벌과의 시공계약을 해지해 대립하고 있다.
부산 낙동강하구 천연기념물 보전 갈등
낙동강하구 천연기념물의 기능 상실 문제를 둘러싸고 보전 필요성을 제기하는 환경운동연합 등이 갈등 조정협의회 참여를 촉구했다.
부산 센텀2지구 조성·풍산 이전 갈등
센텀2지구 조성과 풍산 부산사업장 이전·부지 보상을 둘러싸고 주민 및 기장군의 반발과 수용성 문제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주민 의견 청취와 토지보상 절차가 추진되고 있다.
기장 풍산 부산사업장 이전 갈등
풍산 부산사업장의 장안읍 이전을 둘러싸고 주민 수용성 문제가 제기되며 기장군 측이 부산시에 제동을 걸고 있다. 기사에서는 생곡소각장 재추진 반발도 함께 다루며, 주민 부담 분담과 수용성 확보를 요구한다.
부산 강서구 생곡소각장 건립 갈등
생곡소각장 용역 중단과 주민 이주 보상을 둘러싸고 사업 추진 경위에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생곡재활용센터 운영권·이주 갈등과는 지역은 같지만 대상 시설과 사업이 다르다.
부산 남구 A아파트단지 정비사업 공사비 갈등
부산 남구 A아파트단지 정비사업에서 재건축조합과 시공사가 공사비 1800억 원 증액을 두고 대립하고 있다. 후보 사업들과 같은 사업이라는 근거가 없어 별도 갈등으로 분류한다.
기장군 공공사업 중단·NC메디 소각시설 이전 갈등
기장군의 명례체육공원 등 공공사업 중단 결정과 NC메디 폐기물 소각시설 이전 협약을 둘러싸고 국민의힘 시·군의원들이 군수와 군청의 정책 판단에 반발하고 있다. 장안읍 주민과 사업 관련 이해관계자들도 소각시설 이전 문제에 얽혀 있다.
부산진구 범천2동 절골·미실 새뜰마을사업 갈등
범천2동 절골·미실 새뜰마을사업에서 위험 주택 철거가 재개발 입주권 등 재산상 불이익 우려로 미뤄지며 안전과 재산권 문제가 맞섰다. 위험 주택 소유주와 인근 주민, 부산진구 및 사업 관계자 사이의 갈등이다.
부산 기장군 오시리아 문화예술타운 환매권 소송 갈등
오시리아 관광단지 쇼플렉스(문화예술타운) 부지를 둘러싸고 부산도시공사와 사업자 간 환매·소유권 회복 소송이 이어지고 있다. 부산도시공사는 환매권 소송에서 패소했다.
부산 사하구 천마터널 공사 피해 보상 갈등
천마터널 공사로 주택 피해를 주장한 감천동 주민들이 대우건설 컨소시엄과 보상을 두고 분쟁을 벌였다. 주민들은 중재 판정에 반발했으나, 10년간 이어진 분쟁은 주민 패소로 결론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