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갈등 지도
시·군·구 단위심화 점수 상위 지역
광산구 평동 광역자원회수시설 입지 갈등
광산구 평동 광역자원회수시설 후보지 공모에 인접한 나주시 노안면 주민들이 반대하고 있다. 노안면 기관사회단체와 주민자치위원회는 시설 입지 영향을 우려하며 공모 재검토를 촉구했다.
전남광주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입지·투자 갈등
전남광주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입지와 지원 기준을 둘러싸고 지역 간 공정성 논란이 제기된 가운데, 광주 투자 추진을 두고 국정감사에서 여야가 대립하고 있다.
화순 동복댐 증설 주민피해·보상 갈등
반도체 산업 용수 확보를 위한 동복댐 증설을 두고 화순 주민들이 수몰·이주와 생활 피해, 보상 및 보호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이번 기사에서는 금호리조트 수몰 가능성을 둘러싼 용역 결과와 후속 논의가 예고됐다.
전남광주 국립의대 후보 대학 선정 갈등
전남 국립의대 및 통합 의대 캠퍼스 설립을 둘러싸고 후보 대학 선정과 입지·정원 배분 문제로 지역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에도 시민·의회와 민형배 통합특별시장의 소통과 조정 리더십이 갈등 해소의 관건으로 제기됐다.
곡성군 제2변전소·송전탑 신설 갈등
곡성군 삼기면 주민들은 제2변전소·송전탑 신설의 입지선정 절차와 생활·재산 피해를 이유로 사업 백지화를 촉구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등 사업 추진 주체와 주민 간 갈등으로, 다른 지역의 송전선로·변전소 사업과는 별개의 갈등이다.
고흥 해상풍력·에너지연금 연계 개발 갈등
고흥의 해상풍력·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개발과 에너지연금 추진을 둘러싸고 어업권 침해와 입지 문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어민·주민과 사업자·지자체 사이에 어업 피해 보상과 개발이익 공유를 둘러싼 갈등이 예상된다.
전남광주 해상풍력 주민수용성·보상 갈등
전남광주 지역의 해상풍력 사업 추진 과정에서 보상금 배분과 주민 수용성 문제를 둘러싸고 주민·어민과 사업자 간 갈등이 발생하고 있다. 새 기사에서는 보상금 배분을 둘러싼 주민 간 갈등이 추가로 제기됐으나, 특정 사업이 명시되지 않아 개별 사업 갈등과는 구분된다.
완도 약산면 간척농지 태양광시설 갈등
완도군 약산면 간척농지 태양광 발전사업을 둘러싸고 주민·농민의 찬반 대립이 이어지며, 간척농지 염도 측정의 적정성도 쟁점이 되고 있다. 주민 간 법적 다툼과 행정 불신도 지속되고 있다.
목포 임성지구 도시개발사업 갈등
임성지구 도시개발 과정에서 원주민 보상과 이주대책 문제가 쟁점이며, 지장물 보상과 주민 소통 부족도 잠재 갈등 요인으로 제기됐다. LH와 목포시 등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대책과 소통을 둘러싼 과제를 안고 있다.
담양 무정복합관광단지(골프장) 조성 갈등
담양 무정면 복합관광단지 골프장 조성 과정에서 토지 확보·수용을 둘러싸고 주민 반발과 법령 해석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토지수용 추진과 관련해 담양군수의 직권남용 의혹으로 주민 고발이 제기됐으며, 검찰 요청에 따라 재수사가 진행되고 있다.
여수 국도17호선 대체우회도로 잔여지 매입 갈등
국도17호선 대체우회도로(종화~둔덕) 공사로 이용이 곤란해진 잔여지의 매입을 두고 토지 소유자와 여수시가 대립하고 있다. 국민권익위원회와 전라남도 감사관실 등이 관련 사안에 관여하고 있다.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 피해보상 갈등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 피해를 입은 상가의 보상과 재건축 과정에서 피해자들과 HDC현대산업개발 등이 갈등을 겪고 있다. 미합의 상인들은 보상금 공탁 절차와 철거 안전대책에 반발하고 있다.
광주 정율성 역사공원 조성 갈등
광주시의 정율성 역사공원 조성 사업을 두고 국가보훈부와 광주시가 이념적 편향성과 사업 추진을 둘러싸고 대립해 왔다. 새 기사에서는 세금 낭비 논란과 주민들의 무관심 등 기념사업에 대한 지역사회 반응을 다룬다.
광산구 평동 준공업지역 개발사업 이주·보상 갈등
평동 준공업지역 개발사업을 둘러싸고 원주민들이 적정한 보상과 이주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 광산구의원도 원주민 이주대책 제시를 촉구했다.
광주 봉선동 장미아파트 재건축 상가 보상 갈등
광주 남구 봉선동 장미아파트 재건축 과정에서 상가 세입자 보상과 이주·영업 문제를 둘러싸고 조합과 세입자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세입자 보상 문제로 강제집행 충돌이 발생했으며, 김광수 남구의원은 관련 조례 제정을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