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갈등 지도
시·군·구 단위심화 점수 상위 지역
광산구 평동 광역자원회수시설 입지 갈등
광산구 평동 광역자원회수시설 후보지 공모에 인접한 나주시 노안면 주민들이 반대하고 있다. 노안면 기관사회단체와 주민자치위원회는 시설 입지 영향을 우려하며 공모 재검토를 촉구했다.
경기도 글로벌 AI 허브 유치 갈등
고양·오산·시흥 등이 글로벌 AI 허브 유치를 두고 경쟁하며 경기도와 중앙정부의 사업지 결정이 주목받고 있다. 고양시는 정부의 입지 선정을 앞두고 유치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
부산 동구 범일동 가로주택정비사업 갈등
범일동 가로주택정비사업에서 조합설립인가 취소 판결 뒤 카센터 이전 합의가 이뤄졌지만, 조합설립 무효소송과 비용·형평성 우려를 둘러싼 법적 갈등이 계속되고 있다. 토지주와 조합, 카센터 운영자 등이 이해관계자다.
서울 강서구 염창공원 공공주택지구 갈등
염창공원 공공주택지구 조성을 두고 주민들이 녹지 훼손과 사전 협의 부족 등을 이유로 반발하며 공원 보존을 요구하고 있다. 주민들은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손편지를 전달했고, 정부의 사업 추진 및 보상 협의와 주민 요구가 맞서고 있다.
포항 용흥4구역 주택재개발 갈등
포항 용흥4구역 주택재개발 사업은 장기화와 자금난 속 신탁대행 방식, 현금청산 요구 등을 둘러싼 조합 내부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시공사 SK에코플랜트와의 협상 지연으로 사업이 멈추고 비상대책위원회가 활동하는 등 갈등이 표면화됐다.
안양 운곡공원 이전·종합운동장 부지 개발 갈등
운곡공원 이전 및 종합운동장 부지 개발 계획을 둘러싸고 공원 보전과 주민 생활환경을 우선해야 한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안양시의회 김정중 의원과 운곡공원 이용 주민 등이 관련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청주 오창읍 후기리 소각시설 갈등
청주 오창읍 후기리 소각시설 추진을 둘러싸고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으며, 대법원 판결에 불복해 제기한 헌법소원도 각하됐다. 청주시와 사업자인 서원환경, 주민 사이의 갈등이 판결 이후에도 이어지고 있다.
전남광주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입지·투자 갈등
전남광주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입지와 지원 기준을 둘러싸고 지역 간 공정성 논란이 제기된 가운데, 광주 투자 추진을 두고 국정감사에서 여야가 대립하고 있다.
서울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 갈등
서울시의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과 후보지 공모를 둘러싸고 주민 이견 및 정비사업 과정의 갈등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서울시는 2030년까지 후보지 100곳을 선정하고 사업 기간을 단축할 계획이다.
전국 송변전 설비 확충 갈등
전국 송·변전 설비 확충을 둘러싸고 주민 반대와 인허가 지연으로 사업이 늦어지고 있다.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주요 송변전 설비 사업도 이런 차질을 겪으며 전력 공급 확대와 주민 수용성 문제가 부각됐다.
양평자원순환센터 매립장 운영기간 연장 갈등
양평자원순환센터 매립장 운영기간을 30년 연장하는 방안을 두고 일부 주변 주민이 설명과 동의가 부족했다며 반발하고 있다. 양평군과 주민지원협의체를 중심으로 주민 의견과 보상 방안이 쟁점이며, 지평면 주민 사이에서도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충남 국립호국원 유치 갈등
충남 국립호국원 최종 입지를 두고 홍성·부여·당진이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다. 홍성군의회와 문병오 군의원은 홍성 유치를 주장하고 있으며, 입지는 다음 달 발표될 예정이다.
안동 용각리 방산공장 건설 갈등
안동시 일직면 용각리 방산업체 생산시설 건설을 두고 주민들은 안전 우려로 반대하고, 기업 유치에 따른 일자리·지역경제 기대와 충돌하고 있다. 주민 반대와 함께 안동시·시의회도 사업 추진 및 관련 대응을 둘러싼 논란에 얽혀 있다.
서귀포 토평동 해양폐기물 자원순환시설 갈등
토평동 해양폐기물 자원순환시설 추진을 둘러싸고 돈내코·토평 주민들이 상수원 인근 입지와 주민 몰래 추진된 점을 문제 삼아 사업 백지화와 입지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다.
서울 압구정 한양7차·6구역 재건축 분리 갈등
압구정 재건축에서 대지지분과 조망 가치, 사업 속도를 둘러싸고 한양7차의 단독 추진과 6구역과의 통합 여부를 놓고 주민 간 이견이 발생했다. 분리 재건축 재추진 움직임이 이어지며 구역 간 갈등이 부각되고 있다.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1~14단지 재건축 갈등
목동신시가지 1~14단지 재건축 추진 과정에서 사업 방식과 운영을 둘러싼 쟁점이 이어지고 있다. 14단지에서는 시공 방식 등을 두고 정비사업 관계자와 건설사 간 내부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다.
인천 청라자원순환센터 대체시설 건립 갈등
청라소각장 대체시설의 건립 방식과 입지 절차를 두고 인천시와 서해구·검단구가 이견을 보이고 있다. 청라소각장 이전·현대화 및 대체시설 추진 과정에서 후보지 선정과 지역 간 협의가 쟁점이다.
화순 동복댐 증설 주민피해·보상 갈등
반도체 산업 용수 확보를 위한 동복댐 증설을 두고 화순 주민들이 수몰·이주와 생활 피해, 보상 및 보호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이번 기사에서는 금호리조트 수몰 가능성을 둘러싼 용역 결과와 후속 논의가 예고됐다.
군포복합물류터미널 이전·운영 갈등
군포시는 주거지역에 자리한 복합물류터미널의 운영으로 인한 시민 피해를 이유로 이전을 요구하고 정부 지원을 촉구하고 있다. 도심 내 국가시설의 장기 운영과 이전을 둘러싸고 군포시·시민과 정부·운영 주체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광주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상생발전 갈등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대응해 광주시민과 범시민연대가 지역 상생대책과 발전 방안을 요구하고 있다. 광주시는 배후도시 육성과 규제 개선 등을 촉구했으며, 시민 2만여 명이 상생대책을 요구하는 서명에 참여했다.
충남 호남-수도권 에너지 고속도로 송전선로 갈등
호남-수도권 에너지 고속도로를 비롯한 충남 송전선로 계획을 두고 주민과 시민사회가 수도권 중심의 송전망 확충과 지역 부담 집중에 우려하며 반대하고 있다. 사업 추진 방식과 주민 의견 수렴, 경과지역 피해 및 부담의 형평성이 쟁점이다.
경기도 7만3000가구 신규 공공택지 공급 갈등
정부의 수도권 7만3000가구 신규 공공택지 공급과 그린벨트 해제를 두고 지자체가 반발하며, 후보지 지정과 개발을 둘러싼 협의·주민 수용 문제가 쟁점이다. 새 기사에서는 지자체 반발로 공급 계획 추진에 차질이 생길 가능성과 이달 말 후보지 윤곽 공개 여부가 다뤄졌다.
부산 사직야구장 재건축·북항 돔아레나 건설 갈등
사직야구장 재건축과 북항 돔아레나 건설을 둘러싸고 사업 추진 방향과 두 시설의 관계를 두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부산시와 시의회가 주요 사업의 정책 판단을 남겨두고 있으며, 부산시는 사직구장과 북항 돔구장의 상생안을 검토하고 있다.
부산 다대포 해상풍력발전사업 갈등
다대포 해상풍력발전사업을 둘러싸고 일부 주민의 반대가 확인된 가운데, 사업자와 다대장학회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상생 협력에 착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