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갈등 지도
시·군·구 단위심화 점수 상위 지역
창원 가음동본당 재건축 갈등
창원 가음동본당 이전·재건축과 새 성당 건축을 둘러싸고 본당과 지역 재건축조합이 갈등을 겪었으며, 협약으로 타결됐다.
양산 춘추공원 조성사업 보상 갈등
양산시 춘추공원 조성사업에서 토지 보상액을 둘러싼 이견으로 사업이 지연됐다. 보상이 완료되면서 6년 만에 착공한다.
창원 갓골마을 진입로 확장 갈등
철도부지 사용 문제로 지연된 창원 갓골마을 진입로 확장을 두고 주민과 창원시·철도부지 관리기관 사이에 갈등이 있었다. 국민권익위원회 조정 합의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다.
양산 평산동 코아루 인근 송전선로 지중화 갈등
양산시 평산동 코아루·삼성명가 인근 송전탑과 송전선로를 둘러싸고 주민 반대와 소송이 이어졌으며, 주민들이 요구해 온 지중화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
창녕 도원아파트 사용검사 갈등
장기 미준공 상태였던 창녕 도원아파트의 사용검사를 둘러싸고 입주민의 재산권 제약과 주거환경 문제가 이어졌다. 국민권익위원회와 경상남도 등의 조정으로 사용검사가 이뤄져 숙원이 해소됐다.
함양·남원 대정 공공하수처리시설 오수 갈등
남원시 산내면 대정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오수 유입으로 함양군과 남원시가 수질오염 책임과 재발 방지 대책을 두고 갈등했다. 양 지자체는 갈등을 딛고 하천 공동관리 협력에 나섰다.
사천 삼천포화력발전소 우회도로 개설 갈등
삼천포화력발전소 대형 차량의 도심 통행과 생활불편을 줄이기 위해 우회도로를 개설하는 과정에서 토지 편입·보상과 주민 의견 조정을 둘러싼 갈등이 있었다. 사천시와 고성그린파워, 주민 간 조정 끝에 도로가 개설되어 화력발전소 차량으로 인한 도심 교통 문제를 해소했다.
김해 율하 도시개발사업 갈등
김해 율하 도시개발사업은 토지 보상 갈등과 그린벨트 해제 난항으로 무산됐다. 김해시와 사업 컨소시엄, 토지주 사이의 보상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사업 무산으로 이어졌다.
양산 동부행정타운 토지보상 갈등
양산 동부행정타운 조성사업에서 토지소유주들이 보상 문제로 협의가 결렬된 뒤 집단 조속재결신청을 했으며, 양산시의 수용재결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창원시립상복공원 부대시설 운영 갈등
창원시립상복공원 부대시설 운영권과 수익 배분을 둘러싸고 원주민 운영진과 외지인 지주회가 대립하고 있다. 갈등은 법적 분쟁으로 이어졌으며, 법원은 원주민 측 손을 들어줬다.
창원 광려천 친수공간 파크골프장 조성 갈등
광려천 친수공간 파크골프장 조성 계획을 두고 내서읍 주민과 반대 비상대책위가 반대하고 있으며, 창원시·창원시의회와 갈등을 빚고 있다.
창원 수정만 매립사업 갈등
수정만 매립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주민 갈등의 치유와 지속적인 지자체 지원이 요구되고 있다. 수정마을 주민과 마산시(현 창원시), STX중공업 등 관련 주체 사이의 갈등이다.
창원대로 건설 원주민 수용 갈등
창원대로 건설 과정에서 정부가 원주민의 농지와 주택을 수용하면서 원주민들이 반발했다. 창원 회성동 복합행정타운, 공원 개발, 국가산단 확장사업과는 별개의 갈등이다.
창원 해양관광도로 환매권 갈등
창원 해양관광도로 사업부지에서 제외된 토지의 원소유자들이 토지보상법상 환매권 행사 기한을 두고 창원시를 상대로 소유권이전등기 소송을 제기했다. 제척기간에 관한 헌법불합치 결정으로 후속 조치가 쟁점이며, 관련 소송을 맡은 변호사가 우수변호사로 선정됐다.
김해 대동첨단일반산업단지 조성 갈등
김해 대동첨단일반산업단지 조성으로 마을이 해체되는 과정에서 주민 간 보상 갈등과 이주 문제가 발생했다. 주민들은 문화기획단 ‘대동사람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갈등과 이주로 인한 상처를 치유하고 있다.
거제 지심도 관광 개발 갈등
지심도 관광자원화 과정에서 주민 이주 문제로 지심도 주민과 거제시가 갈등을 겪었다. 국민권익위원회 중재로 상생협약을 맺어 갈등이 조정됐다.
고성 하이화력발전소 건립 갈등
고성하이화력발전소 건립공사와 관련해 주민 피해보상 및 대금체불 문제를 두고 주민·소상공인과 사업 관계자 간 갈등이 발생했다. 고성군의 중재로 당사자들이 합의해 갈등을 해결했다.
양산 남부시장∼중부동 도시계획도로 개설 갈등
양산 남부시장∼중부동 대동아파트 간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의 토지 편입과 보상을 둘러싸고 주민 반발이 있었다. 보상이 완료되면서 갈등은 일단락됐다.
함양 죽림댐 건설 갈등
함양 죽림댐 건설에 죽림권 6개 마을 주민들이 반대해 사업이 취소됐다. 주민들은 죽림댐반대대책위원회를 통해 한국농어촌공사와 함양군 등에 반발했다.
경상남도 부산신항만 배후철도 갈등
철도 소음·진동으로 한우 피해를 입은 농장주가 철도 관련 기관을 상대로 배상을 청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