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갈등 지도
시·군·구 단위심화 점수 상위 지역
초정~보은 송전선로 건설 갈등
초정~보은 송전선로의 노선 변경과 송전탑 설치를 두고 보은군과 청주 낭성면 등 경과 지역 주민들이 생존권·피해 우려를 제기하며 반대하고 있다. 청주 지역 주민 반대와 대책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박상돈 충북도의원과 지역 국회의원 등이 관련 공약 추진 현황에 포함했다.
청주 망골공원 노점 정비 갈등
청주시 상당구가 망골공원 인근 월평로의 장기 노점 정비·철거를 추진하면서 노점상 생계와 보행권·영업 형평성 문제를 둘러싸고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철거 기한이 연장된 가운데 강제 철거 대신 노점상들의 자진 정비로 조정 중이다.
영동군 공설추모공원·소각장 증설 갈등
영동군 용산면 공설추모공원 조성과 소각장 증설을 둘러싸고 주민들이 반발해 왔으며, 율리 주민들도 기존 환경시설에 더해 추모공원까지 들어서는 데 우려하며 지원책을 요구하고 있다.
중부4군 공동장사시설 입지 갈등
중부4군 공동장사시설 후보지 선정을 둘러싸고 주민 반발과 입지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기사에서는 제천 교정시설 후보지에도 갈등 우려가 제기됐으나, 이는 별개의 사업이다.
충북 대청호 상수원 규제·보전 갈등
대청호 수질 보전과 상류 주민의 상수원 규제 부담을 둘러싸고 상·하류 주민과 지방정부, 수자원공사 등이 대립해 온 갈등이다. 규제 완화와 주민 부담 조정 논의에 더해, 대청호보전운동본부 등이 함께한 24년간의 협력과 향후 물 관리 방향이 다뤄졌다.
충청권 국가기간 송전망 확충 갈등
신계룡~북천안 345kV 송전선로를 포함한 충청권 국가기간 송전망 확충을 두고 경과 지역 주민과 지자체가 부담 전가와 협의 부족을 문제 삼으며 반발하고 있다. 정부는 주민 반발에 대응해 철탑을 줄이고 지중화를 늘리는 방안을 제시했다.
청주 현도면 생활자원회수센터 갈등
현도면 생활자원회수센터(재활용 선별센터) 건립을 두고 현도산업단지 입주기업과 주민들이 공사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청주시와 사업 추진을 둘러싼 갈등으로, 청주권 광역소각시설이나 북이면 산업폐기물 시설 갈등과는 별개의 사업이다.
청주 옥산산단 완충저류시설 공사 갈등
청주 옥산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설치공사에서 발파 피해와 보상 범위를 두고 피해를 주장하는 민원인과 시공사가 대립하고 있다. 한국환경공단과 청주시도 관련 이해관계자로 언급됐다.
충주 활옥동굴 영업·점유 갈등
국유림 지하를 지나는 충주 활옥동굴의 영업과 점유를 둘러싸고 운영 측과 산림청·충주시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행정대집행 문제도 갈등의 쟁점이다.
청주 오송역세권 도시개발사업 갈등
오송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조합 운영과 환지계획·용도변경, 체비지 처리 및 시공사 계약 문제를 둘러싼 내부 갈등으로 지연·중단을 겪었으며, 사업 재추진 과정에서도 조합원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조합장은 공사 추진 과정을 전 조합원과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청주 에코프로 오창 R&D센터 조성 갈등
에코프로의 청주 오창 R&D센터(연구단지) 조성사업에서 토지보상 문제로 토지주들이 반발해 사업이 차질을 빚고 있다. 충청북도와 충북개발공사 등이 공영개발 방식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청주권 광역소각시설 주민지원 갈등
휴암동 주민들은 청주권 광역소각시설의 주민 지원 축소와 감시요원 해촉에 반발해 진입로를 봉쇄했다. 주민협의체와 청주시 등을 상대로 지원 및 감시요원 운영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벌어지고 있다.
청주 삼산저수지 성토재 채취·복구 갈등
삼산저수지 조성사업의 성토재 채취 이후 복구 약속이 이행되지 않아 갈산리 토지주와 S건설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토지주와 유족은 황폐해진 땅의 복구를 요구하고 있으며 한국농어촌공사도 관련 이해관계자다.
충주시 비법정 도로 매수 갈등
충주시 비법정 도로의 토지소유권 행사와 주민 통행 불편을 둘러싸고 토지소유자와 도로 이용 주민 사이에 분쟁이 발생했다. 충주시는 동량면 음양지마을 등을 대상으로 협의 매수를 추진해 갈등을 해결하고 있다.
충주댐 물값·피해지원 갈등
충주댐 주변 피해와 물값 부담을 둘러싸고 충주시 주민·시와 한국수자원공사가 갈등해 왔으며, 충주시는 용수 배분과 각종 규제로 인한 피해 보상 및 지원 확대를 요구하고 있다. 새 기사는 충주댐의 피해와 물값 부담을 다루며, 기존의 지원금 배분·피해 보상 갈등과 같은 갈등이다.
충주시 도시계획도로 토지보상 갈등
충주시 도시계획도로에 편입된 토지와 잔여지의 보상을 둘러싸고 토지 소유자들이 민원을 제기했다. 국민권익위원회의 ‘달리는 국민신문고’에서 관련 민원을 현장 상담·조정했다.
청주 사모1구역 재개발사업 갈등
청주 사모1구역 재개발사업에서 조합원들이 사기·횡령 혐의와 관련해 조합 관계자들에게 피해금액의 실효성 있는 회복을 요구하고 있다. 조합과 사업 관계자 및 조합원 사이의 피해 보상 문제가 갈등의 쟁점이다.
용담댐 방류 수해 피해 보상 갈등
용담댐 과다 방류로 침수 피해를 입은 하류지역 주민과 지자체가 정부와 한국수자원공사에 책임 규명과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 피해 주민들은 조정된 보상액이 신청액보다 크게 적다며 반발하고 있다.
충주 광학필름 공장 이전 갈등
산업단지 광학필름 공장의 악취로 주민 피해와 민원이 이어졌다. 충주시는 갈등 해소를 위해 업체의 이전을 지원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