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갈등 지도
시·군·구 단위심화 점수 상위 지역
함안 대평-질날늪 생태축 복원·습지센터 갈등
함안군의 대평-질날늪 생태축 복원과 질날늪 습지센터 건립 사업 중단 결정에 주민·환경단체와 공사 계약업체가 반발했다.
의령군 축사 공사 소음·진동 피해 갈등
의령군 축산농가는 한국농어촌공사의 공사 소음·진동으로 소의 기형 출산 등 피해가 발생했다고 주장하며 배상을 요구하고 있다. 농가와 공사는 배상 결정을 두고 다투고 있으며, 피해구제위원회 심의가 진행됐다.
경남 양수발전 사업 유치 경쟁 갈등
경남의 여러 농산촌 지역과 지자체가 신규 양수발전소 사업을 유치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 거창·산청·하동·합천군과 발전 공기업들이 유치전에 참여하고 있다.
밀양 초동면 새마을마을 태양광시설 갈등
밀양시 초동면 새마을마을 주민들이 주거지 인근 태양광 발전시설의 추가 설치에 반대하며 시청 앞 집회를 열었다. 기존 후보의 송전선로·송전탑 건설이나 김해 풍력발전사업과는 별개의 사업·장소를 둘러싼 갈등이다.
양산 모래불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갈등
양산 모래불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에서 배수펌프장 제외 등으로 침수 예방 효과를 우려하는 주민들과 사업 추진 주체 사이에 갈등이 제기됐다. 경남도의원과 양산시는 현장점검을 통해 토지보상 문제와 주민 우려, 재해 예방 효과를 살폈다.
창원 마산 3.15해양누리공원 야외공연무대 소음 갈등
3.15해양누리공원 야외공연무대의 소음을 둘러싸고 인근 주민과 공연자·기획자 사이에 민원이 반복되고 있다. 창원시와 시의회가 공연 운영과 주민 불편을 조정할 해법을 찾고 있다.
창원 제2국가산단 조성·사업비 분담 갈등
창원 방위·원자력 융합 국가산업단지(제2국가산단)의 조성을 두고 창원시의회가 사업비와 사업 위험을 창원시에 과도하게 부담시키지 말라며 정부와 LH에 합리적인 분담을 요구하고 있다.
김해문화의전당~연지공원 연결광장 조성 갈등
김해문화의전당과 연지공원을 잇는 광장 조성사업의 상권·교통·환경 영향 우려로 전면 재검토 요구가 나왔다. 김해시와 시의회, 인근 주민 및 지역 소상공인 사이에 사업 추진을 둘러싼 갈등이 제기됐다.
양산 부산대 양산캠퍼스 AX연구캠퍼스 개발 갈등
부산대 양산캠퍼스 유휴부지에 AX연구캠퍼스를 조성하는 사업에서 부산대와 LH가 부지 매각 가격을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해 개발이 지연되고 있다. 덕계동 공급촉진지구나 국지도 60호선, 김해 용두지구 사업과는 별개의 갈등이다.
하동 LNG복합화력발전소 건설 갈등
하동 석탄화력 폐지지역의 대체 시설로 추진되는 LNG복합화력발전소를 둘러싼 갈등이다. 환경단체는 사업의 적정성 감사와 추진 과정의 문제를 제기했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는 입지와 이주대책 등도 쟁점이 될 수 있다.
경상남도 인구감소지역 산지전용허가 기준 완화 조례 갈등
경남 일부 지자체의 산지개발 규제 완화에 따른 난개발과 산사태 우려 갈등
양산 부산대병원 앞 공공공지 산책로 갈등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앞 제36호 공공공지에 산책로를 조성하는 사업을 두고 공공공지의 목적과 특정 상가에 대한 특혜 논란이 맞섰다. 양산시의 대법원 판결 대응을 둘러싸고 시의회와 시민 등이 문제를 제기했다.
거창 제2스포츠타운 조성 갈등
거창 제2스포츠타운 조성으로 영농을 중단한 부지 농민들이 영농손실 보상 문제로 거창군과 소송을 벌이고 있다. 이 기사에서는 구인모 전 거창군수의 책임론도 제기됐다.
거제 아주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토지매각 갈등
거제 아주동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사업과 관련해 한신학원 토지 매각 가격을 둘러싸고 시행사 간 소송과 보상금 갈등이 벌어지고 있다. 한신학원과 사업시행사 및 관련 업체·특별위원회가 갈등 당사자다.
양산 국지도 60호선 양산~매리 구간 건설 갈등
국지도 60호선 양산 유산~김해 매리 구간의 노선과 지장물 보상 등을 둘러싸고 주민·공장·관계기관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유산동 구간 토지 감정평가와 보상을 앞두고 토지 소유자와 관계기관 간 보상액 갈등이 예상된다.
창원 양덕동 AI 데이터센터 건립 갈등
창원 양덕동 AI 데이터센터 건립 계획을 두고 환경단체와 주민들이 전력·용수·소음·오염 등 환경 및 생활 영향 우려를 제기하며 사업 재검토와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창원시와 사업자 ㈜삼공퍼센트가 추진하는 사업의 주민·환경 영향이 갈등의 쟁점이다.
산청 단속사지 국가 사적 지정 갈등
산청군의 단속사지 국가 사적 지정 추진을 두고 주민 생활민원과 생존권 대책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인근 주민과 단사금륜대 측은 지정 추진 과정에서 생활상 피해에 대한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창원시 독립운동기념관 건립 토지보상 갈등
창원시 독립운동기념관 건립을 위한 토지 보상비 증액 소송으로 사업이 지연되고 있다. 토지 소유주와 창원시 간 보상 갈등으로, 후보의 복합행정타운·산단 확장·대상공원 사업과는 별개의 사업이다.
창원 서원곡 하천 불법시설 정비 갈등
창원 서원곡 하천 불법시설 정비에 따른 복구명령과 퇴거 조치에 주민·영업자들이 반발하고 있으며, 주민 퇴거와 보상·이주 지원을 둘러싸고 행정기관과 갈등을 빚고 있다.
거제 장평동 테니스장 부지 환매권 갈등
거제시가 장평동 테니스장 부지 원소유자에게 환매권을 통지하지 않아 원소유자가 권리 행사 기회를 잃고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거제시의회에서는 공공시설 용지 환매권 관리 강화가 제기됐다.
사천 삼천포신항 분진·소음 피해 갈등
삼천포신항 항만부지 조선기자재 업체의 운영으로 소음과 비산먼지 피해를 호소하는 인근 아파트 주민들과 갈등이 커지고 있다. 주민들은 업체와 사천시·경상남도 등 관계 기관에 피해 저감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거제 남부관광단지 조성사업 갈등
거제남부관광단지 조성사업을 둘러싸고 노자산 보전을 요구하는 환경단체와 사업 추진을 원하는 지역 주민이 대립하고 있다. 이번에는 사업지 내 멸종위기종 대흥란의 이식 성공 여부를 두고 양측의 갈등이 재점화됐다.
남해 서상리 태양광발전소 개발 갈등
남해군 서면 서상리 태양광발전소 개발을 두고 서상마을 주민들이 산림 훼손에 따른 홍수 위험과 농업 피해, 주민 소통 부족을 이유로 반발하고 있다. 주민들은 개발업체와 남해군에 우려 해소와 충분한 설명을 요구하고 있다.
함안 칠서일반산업단지 악취·환경피해 갈등
함안 칠서일반산업단지의 악취·오염과 잇따른 사고로 인근 주민과 농가가 피해를 호소하며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주민·환경단체와 함안군·경상남도·입주업체 간 갈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