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갈등 지도
시·군·구 단위심화 점수 상위 지역
포항 오천 해병대 군부대·사격장 이전 갈등
포항 오천 주민들은 군시설 소음 피해 보상과 해병대 부대 이전 지연에 더해 침수대책 미이행에도 반발하고 있다. 주민·오천 개발자문위원회와 해병대·포항시 등이 보상과 이전 및 대책 이행을 두고 갈등을 이어가고 있다.
경북 신규 교정시설 부지 유치 경쟁 갈등
경북 지자체들이 법무부 신규 교정시설 부지 공모를 두고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의성·영양·영덕·청송 등이 경쟁에 참여하며, 지역별 유치 추진과 입지 선정 과정에서 갈등이 예상된다.
포항국가산업단지 주변지역 주민피해 갈등
포항국가산업단지 주변 주민의 건강 피해 지원과 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포항시의회는 주민 건강권 보호를 위해 국가의 지원과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경상북도 풍력발전시설 이익 배분 갈등
경상북도의 풍력발전시설 설치로 산림·경관 훼손과 생활피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풍력 10기의 높은 영업이익에 비해 지역에 돌아가는 몫이 적다는 문제로 주민과 사업자 간 갈등이 제기됐다. 구체적 사업명이나 위치는 확인되지 않아 특정 풍력발전사업과의 동일성은 단정하기 어렵다.
대구경북 행정통합 갈등
대구경북 행정통합 과정에서 통합청사 위치와 권한 배분을 두고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및 양 시·도의회 사이에 갈등이 제기됐다. 신공항 입지·보상이나 취수원 이전을 둘러싼 후보 이슈와는 별개의 갈등이다.
봉화군 풍력발전 조례 개정 갈등
봉화군 주민들이 풍력발전 이격거리 기준을 다루는 조례 개정에 반대하며, 5호 미만 시설도 보호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특정 풍력발전사업을 둘러싼 갈등이 아니라 봉화군의 조례 개정을 둘러싼 분쟁이다.
경주 폐기물 처리시설 추가 설치 갈등
경주시의회 의원들이 경주시 폐기물 처리시설의 추가 설치에 반대하는 결의안을 발의했다. 기존 후보의 원전 사용후핵연료 시설이나 포항 음식물쓰레기 처리시설과는 별개의 사업이다.
영주 축사 인근 산지 태양광시설 갈등
영주시 축사 인근 산지 태양광시설에서 토사 유출 피해와 산사태 안전 우려가 제기되며 축산업자와 발전업체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경북 농지 전수조사 갈등
정부의 농지 전수조사 기준과 농촌 현실의 반영 여부를 두고 경북 농민들의 우려가 제기됐다. 경산 대임지구 공공주택사업 관련 공무원 투기 의혹 전수조사 요구와는 대상 사업이 다른 갈등이다.
경상북도 마을 단위 태양광 발전 사업 수익 배분 갈등
경상북도 내 마을 단위 협동조합 태양광 발전 사업에서 발생한 수익 배분 문제를 두고 주민과 협동조합 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태양광 수익이 소수에 의해 독점된다는 불만이 제기되면서 상생 사업 취지가 무색해지고 있다.
칠곡 동명 금암리 파크골프장 조성 갈등
칠곡군 동명 금암리 여가녹지 조성사업의 파크골프장 실시설계용역 예산이 삭감되면서 동명면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청도 주차장, 성주 정비사업, 영천 용도변경 갈등과는 대상 사업이 다르다.
영천 한국마사회 본사 이전 유치 갈등
영천시의 한국마사회 본사 유치 추진을 두고 과천시와 마사회 노동조합, 영천 주민 등이 반발하거나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이는 영천경마공원 조성사업의 토지 보상·공사 피해·지역상생 갈등과는 별개의 사업이다.
포항 영일만 횡단대교 노선·사업추진 갈등
영일만 횡단대교의 노선 결정과 사업비 문제로 사업이 장기간 표류하며, 형산강 통과에 따른 시민 안전 우려도 쟁점이 되고 있다. 포항시민과 포항시·경상북도, 국토교통부·KDI 등이 사업 추진과 노선 검토를 둘러싸고 갈등하고 있다.
포항 오천 광명산단 네오AI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갈등
포항 오천 광명산단 네오AI클라우드 AI 데이터센터 증설에 필요한 전력·용수 대책과 지역 부담을 두고 우려가 제기됐다. 포항시의회와 환경단체 등이 철저한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
경북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 퇴거 갈등
경북 산불 이재민들이 임시주택 매각과 퇴거 압박에 반발하며 거주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산불 피해 보상·특별법 시행령, 월성원전 이주대책, 울진 송이산 피해복구·보상과는 대상과 쟁점이 다른 갈등이다.
상주 용포지구 농촌용수개발 갈등
상주 용포지구 저수지 건설을 포함한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을 두고 수몰 우려 주민과 한국농어촌공사·정부 측이 대립하고 있다. 사업이 장기 표류하면서 지역 숙원사업 추진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문경~김천 철도건설사업 갈등
문경~김천 철도의 도심 통과로 주민들이 도시 단절과 생활 피해를 우려하며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점촌역 현 위치 유지와 기본설계 노선안 공개를 계기로 노선 및 피해 대응이 쟁점이 되고 있다.
청도 345kV 송전탑 건설 갈등
청도 345kV 송전탑 건설과 강제집행을 둘러싸고 주민들이 피해를 호소하며 반대하고 있다. 강제집행 12년을 맞아 대책위는 정부의 메가프로젝트 정책이 주민 피해를 낳는다며 비판했다.
울진마린CC 운영·보상 갈등
울진마린CC 운영사인 ㈜BNG와 울진군이 공사비와 영업손실 보상 등을 두고 소송을 벌이고 있다. 정상 운영을 둘러싼 법적 분쟁이 이어지고 있다.
경주 보문관광단지 용도변경·공공기여 갈등
보문관광단지 시설지구의 용도변경에 따른 개발이익 환수 기준을 두고 경주시와 민간 사업자가 대립하고 있다. 통합환승주차장 조성, 경찰서 신청사 부지 수용 등 후보 이슈와는 대상 사업이 다르다.
울진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시행령 갈등
농민단체와 지역 풍력 반대 단체가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시행령 개정안의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특정 풍력사업을 둘러싼 갈등이 아니라 시행령 개정안을 둘러싼 별도의 갈등이다.
포항 양학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갈등
양학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의 예산과 공사로 인한 피해 우려를 두고 재검토 요구가 제기됐다. 포항시와 양학천 인근 주민·상인 사이에 사업 추진을 둘러싼 갈등이 있다.
포항 청하 의료폐기물 소각장 건설 갈등
포항 청하 의료폐기물 소각장 건설을 둘러싸고 환경단체와 청하면 주민들이 인허가 과정의 의혹을 제기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전직 포항시 공무원과 사업자 등이 연루된 인적 카르텔 의혹도 쟁점이다.
성주읍 삼산리 환경시설 입지 갈등
성주읍 삼산리 환경시설의 입지를 둘러싸고 지역 내 갈등이 재점화됐다. 후보의 성신원 정비사업, 성주3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사드기지 갈등과는 별개의 사업·시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