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갈등 지도
시·군·구 단위심화 점수 상위 지역
보령 갓배마을 공군 사격장 피해 갈등
보령 갓배마을 주민들이 인근 공군 사격장으로 인한 피해 대책을 요구하며 이주와 시유지 매각 검토를 촉구하고 있다. 태안 안흥시험장이나 아산 군용비행장 갈등과는 별개의 시설·지역 분쟁이다.
보령시 345kV 송전탑 갈등
보령시장이 345kV 송전탑으로 인한 주민 피해를 지적하며 반대 입장을 밝혔다. 후보 이슈의 신정읍~신계룡선, 호남-수도권 송전선로, 신계룡~북천안선과는 대상 사업이 같다고 확인되지 않는다.
아산 케이밸리아산 산업단지 토지수용 갈등
케이밸리아산 산업단지 개발을 위한 토지수용과 보상을 두고 산동리 원주민·토지 소유자와 사업시행자, 충청남도·아산시가 대립하고 있다. 보상 절차가 시작되면서 토지 보상 갈등이 예상된다.
보령 AI데이터센터 유치 갈등
보령 100MW AI데이터센터 유치를 두고 환경단체가 전력·용수·환경 영향을 검증하고 사업을 재검토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후보의 당진 AI 데이터센터 및 송전선로 사업들과는 지역과 대상 사업이 다르다.
서산 간월호 수상태양광 사업 갈등
간월호 햇살나눔 주민참여형 농어촌재생에너지 사업으로 500㎿ 수상태양광 건설을 추진하면서 일부 주민의 부정적 여론과 환경 우려가 제기됐다. 부남호 수상태양광 및 서산 산성지구 용수개발사업과는 대상 장소와 사업이 다르다.
논산 양촌 KDI 산업단지 폭탄 제조시설 갈등
논산 양촌 KDI 산업단지의 폭탄 제조시설 추진과 투자계획을 둘러싸고 김형도 전 충남도의원과 반대 주민들이 농성에 나서며 논란이 일고 있다.
청양 남양면 농지 성토·개량 갈등
청양군 남양면에서 폐기물 업체 소유 농지의 무단 굴착과 폐기물 매립 의혹이 제기돼 주민들이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청양군과 농지 소유 업체가 관련 이해관계자다.
충남 신임실-신계룡·군산-신천안 송전선로 갈등
신임실-신계룡 및 군산-신천안 송전선로의 경과대역 선정과 주민대표 구성 절차를 둘러싸고 금산군 등 경과지역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기존 후보의 신계룡-북천안 등 송전선로 사업과는 대상 노선이 달라 별개의 갈등이다.
충청권 신정읍~신계룡 345kV 송전선로 갈등
신정읍~신계룡 345kV 송전선로의 노선과 추진 방식, 입지 선정 과정에 충남·대전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주민들은 지역의 부담과 피해를 우려하며 계획 재검토와 선정 근거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충남 열병합발전소·에너지시설 입지 갈등
아산·천안 열병합발전소 등 에너지 시설의 입지와 지역 부담을 둘러싸고 주민과 시민사회가 반대 집회를 열었다. 송전선로 갈등도 함께 언급됐지만, 기사는 특정 송전선로 사업이 아니라 충남의 에너지 시설 입지와 부담 전반을 다루고 있다.
태안 국방 미래항공연구센터·활주로 갈등
태안 국방 미래항공연구센터와 활주로 추진을 두고 주민들은 군사 비행장화와 소음 피해를 우려하고 있으며, 사업 추진 및 태안의 발전 방향을 둘러싸고 의견이 맞서고 있다.
충남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 갈등
충남 지역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을 둘러싸고 영향 지역 주민의 반대와 대안 요구가 제기됐다. 기사에서 특정 노선이나 사업이 확인되지 않아 기존의 호남-수도권 송전선로나 청양~고덕 송전선로 갈등과 동일한 갈등으로 보기 어렵다.
아산 생활폐기물 소각장 2호기 증설 갈등
아산시 생활폐기물 소각장 2호기 증설 사업에서 영향지역 주민들에게 한 지원 약속이 이행되지 않아 주민 불만이 커지고 있다. 아산시와 주민지원협의체 등을 둘러싸고 약속 이행과 사업 추진 과정의 신뢰가 쟁점이다.
금산 신정읍-신계룡 송전선로 갈등
345㎸ 신정읍-신계룡 송전선로 3구간의 노선을 두고 금산 마을 관통과 대둔산도립공원 경유 방안을 둘러싸고 주민·대책위와 한전 등이 대립하고 있다. 후보의 청양~고덕, 신계룡~북천안,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사업과는 별개의 노선 사업이다.
아산 345kV 군산-신천안 송전선로 갈등
345kV 군산-신천안 송전선로 건설 계획에 아산·천안 주민들이 반발하며 사업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다. 기존 후보의 새만금-신서산, 신정읍~신계룡, 청양~고덕 송전선로 사업과는 별개의 갈등이다.
천안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갈등
천안 시민단체들이 신계룡~북천안 등 천안 지역 송전선로 계획의 백지화와 전력정책 재검토를 촉구하고 있다. 청양~고덕, 호남-수도권,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와는 대상 사업이 달라 별도 갈등이다.
충남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갈등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를 두고 충남 내 후보 지역들이 유치 경쟁을 벌이며 신경전을 시작했다. 충청남도와 보령시·태안군·내포신도시 등이 유치 논의에 관여하고 있다.
서산 공림지구 도시개발사업 보상 갈등
서산 공림지구 도시개발사업 과정에서 시설 이전비와 영업보상액을 둘러싸고 사업조합과 사업장 간 갈등이 발생했다. 대산공단 배분 갈등, 천안 백석5지구 사업, 서산 아이파크 기반시설 보상 갈등과는 별개의 사업이다.
당진 대산~당진 고속도로 남당진분기점 갈등
사기소1통 주민들이 대산~당진 고속도로 4공구 남당진분기점 공사로 인한 피해를 호소하며 교량화와 방음벽 설치를 요구하고 있다. 송전선로나 태양광 발전 사업과는 별개의 고속도로 공사 갈등이다.
신정읍-신계룡·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갈등
신정읍-신계룡과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의 노선 결정 및 주민 의견수렴 절차를 둘러싸고 주민들이 절차의 불투명성과 생활·재산 피해 우려를 제기하며 한전·정부와 대립하고 있다. 두 송전선로 구간을 함께 다루는 갈등이다.
청양 칠갑산휴게소 매입·보상 갈등
청양군이 구 칠갑산휴게소를 매입한 가격과 보상 산정의 적정성을 두고 의혹과 진상 규명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새 기사에서는 이 논란과 함께 청양행복누리센터·화물차 공영차고지 부지 매입 가격 문제도 제기됐다.
대전·충남 신규 송전선로 건설 갈등
대전·충남 신규 송전선로 건설 계획이 경과지역 주민 반발로 일시 중단됐다. 기존 후보의 청양 개폐소-평택 고덕선, 새만금-신서산선, 북당진-신탕정선과 같은 사업이라는 근거는 확인되지 않는다.
당진읍성 복원과 당진성모병원 확충 갈등
당진1동 행정복지센터 부지를 병원 확충을 위해 매각하는 방안이 당진읍성 복원과 역사 보존을 저해할 수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당진시와 천주교 대전교구·당진성모병원, 시민이 부지 활용을 둘러싸고 관련돼 있다.
논산 양촌면 산업단지 케이디솔루션 입주 갈등
논산 양촌면 산업단지에 입주한 ㈜케이디솔루션과 주민 사이에 피해 보상과 소통을 둘러싼 갈등이 제기됐다.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가 관련 논란에 언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