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갈등 지도
시·군·구 단위심화 점수 상위 지역
충남 국가기간 송전선로 건설 갈등
충남을 지나는 송전선로 건설을 둘러싸고 주민과 지자체가 지역 부담과 피해 저감 방안을 두고 대립하고 있다. 금산 대둔산 우회·지중화안을 포함해 노선과 주민 부담이 쟁점이며, 정부와 한전의 사업 추진 방식도 갈등의 대상이다.
공주 신계룡~북천안 용인산단 송전선로 갈등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송전망 추진을 두고 충남 대책위가 호남 전력을 수도권으로 보내는 지역 부담과 사업 추진에 반대하고 있다. 공주 등 경과지역 주민의 피해 우려와 송전선로 백지화 요구가 쟁점이다.
청양 지천댐 건설 갈등
청양 지천댐 추진 과정의 불투명성과 지역 지원책을 둘러싸고 주민 찬반 갈등이 깊어지고 있으며, 주민 권익 보호와 사업 계획 재검토·공론화가 쟁점이다. 청양군의회와 의장은 군민 편에서 주민 의견과 이익을 대변하려 하고 있다.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건설 갈등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건설 계획을 두고 경과지역 주민들이 노선 재검토와 사업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부여군 양화면 주민들도 송전선로 건설 철회를 촉구하며 반발하고 있다.
충남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계획 갈등
새만금~신서산·군산~신천안·신청양~고덕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계획을 두고 충남 각 지역 주민들이 노선 재검토와 백지화를 요구하고 있다. 홍성 주민들은 홍성을 관통하는 3개 송전선로 건설에 반대하며 지사와 군수의 동참을 촉구했다.
아산 탕정 열병합발전소 건설 갈등
아산 탕정 열병합발전소 건설을 두고 주민들이 건강권·환경 문제와 사업 추진 절차를 우려하며 사업 추진 측과 대립하고 있다. 주민대책위가 발전소 공사계약에 반발해 협의체 참여를 보류하면서 협의체가 파행을 겪고 있으며, 시민단체는 조속한 정상화를 촉구하고 있다.
광주 군공항 전투기 충청권 분산배치 갈등
광주 군공항 전투기의 타 지역 임시 분산배치를 두고 서산·충주·예천 등 대상 지역 주민과 국회의원들이 안전·소음 우려를 들어 반발하고 있다. 이들은 배치 중단과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천안 동면 수남리 폐기물매립장 갈등
천안 동면 수남리 폐기물매립장 유치를 두고 주민 유치위원회와 주민들은 사업을 선택·추진하려는 입장인 반면, 천안시의회는 이에 맞서고 있다. 매립장 추진과 주민 의견 및 지역사회의 갈등이 쟁점이다.
당진호수공원 조성사업 갈등
당진호수공원 조성사업의 비용과 필요성, 사업 방향 및 토지 수용·보상 문제를 둘러싸고 당진시와 주민·토지주 사이의 우려와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미보상 토지주와의 보상 난항이 지속되며 사업 추진의 주요 과제로 부각됐다.
서산 안면~해미 송전선로 갈등
154kV 안면~해미 송전선로 후보 노선을 두고 서산 석남동·양대동·장동·덕지천동 주민들이 노선 재검토와 피해 대책을 요구하며 한전과 대립하고 있다. 서산 구간을 포함한 다른 송전선로 사업들과는 별개의 갈등이다.
공주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갈등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 공급을 위한 345kV 초고압 송전선로 계획을 두고 공주·논산·부여 주민들이 주민동의 절차와 지역 부담 문제를 제기하며 백지화를 요구하고 있다. 충남송전탑백지화대책위원회 등은 한국전력공사와 정부에 사업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아산 인주 일반산업단지 3공구 보상 갈등
아산 인주 일반산업단지 3공구 조성사업에서 토지 보상가와 감정·보상 절차를 둘러싸고 토지주들이 반발해 왔다. 이번 기사에서는 보상 후속 절차와 산업단지계획 변경이 진행되는 등 사업 관련 행정 절차가 이어지고 있다.
천안 성성동 아파트 개발 토지 매입가·무단사용 갈등
천안 성성동 아파트 개발사업 부지의 토지 매입 가격과 강제수용 여부, 사유지 무단 사용을 둘러싸고 토지주와 현대산업개발 측이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다. 토지주는 시행사 측 주장에 반박하고 천안시에도 문제를 제기했다.
천안 부성6지구 도시개발사업 갈등
천안 부성6지구 도시개발사업에서 토지수용 절차와 토지대금·용역비 문제를 둘러싸고 토지주와 시행사·관계 기관이 대립하고 있다. 아이파크 공사 현장에서는 토지주 동의 없는 사유지 점유와 시설물 설치 문제도 불거졌다.
아산 용화체육공원 민간특례사업 갈등
아산 용화체육공원 민간특례사업을 둘러싸고 토지 보상과 개발이익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공원 조성 지연과 공사장 안전·생활피해, 공사비 문제까지 불거졌다. 아산시와 사업자, 토지주·주민 및 공사 관계자들이 사업 추진과 보상·공사 관련 문제로 대립하고 있다.
천안 직산도시첨단산업단지 토지수용·보상 갈등
천안직산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토지 보상과 강제수용 방식을 두고 토지주들이 LH 등에 반발하고 있다. 토지주들은 강제수용에 반대하며 보상 방식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서천 야생동물 보호시설 건립 갈등
서천 야생동물 보호시설(생츄어리) 건립을 두고 주민들이 안전 우려와 공론화 미흡을 제기하며 주민 수용성 확보와 17세대 이주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환경부와 국립생태원, 서천군 및 지역 주민이 사업 추진과 대책 마련을 둘러싸고 관련돼 있다.
예산 내포역세권 도시개발사업 갈등
충남 예산군 내포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의 토지 확보 방식을 두고 주민들이 강제수용 대신 환지를 요구하며 반발하고 있다. 예산군과 충청남도, 충남개발공사 등이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대책위원회와 대립하고 있다.
아산 탕정테크노 일반산업단지 토지수용 갈등
아산 탕정테크노 일반산업단지의 구역 변경과 토지 강제수용·보상, 사업 추진의 적법성을 둘러싸고 토지주와 사업자·관계 기관이 대립하고 있다. 이번 기사에서는 충남도가 국토부 심의 없이 업무편람을 적용해 개발을 추진한 편법 논란이 제기됐다.
예산 신삽교역 역세권 도시개발 갈등
신삽교역 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을 둘러싸고 예산군의 토지 확보·개발 추진과 주민들의 환지 요구 및 사업 타당성 문제 제기가 대립하고 있다. 주민들은 개발로 삶의 터전을 잃을 수 있다며 반발하고 있다.
천안테크노파크 일반산업단지 보상 갈등
천안테크노파크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토지 보상과 수용 문제를 두고 토지주와 시행사가 대립하고 있다. 시행사의 증액 보상금 지급 특약 불이행으로 토지주 보상대책위원회와 법적 분쟁이 발생했다.
천안 교보생명 연수원 진입로 갈등
천안시의 교보생명 연수원 진입로 도시계획시설 지정 과정에서 토지 보상 문제로 사유지 소유주인 영농법인이 반발하고 도로를 차단했다. 진입로 기부채납 미이행 논란도 이어져 왔다.
아산 둔포면 군용비행장 소음피해 보상 갈등
아산시 둔포면 주민들은 평택비행장 군 소음 피해보상 대상과 산정 기준에 반발하고 있다. 보상 대상 지역의 범위와 기준을 둘러싼 갈등으로, 주민들은 국방부와 아산시에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청양군 가족문화센터 부지 매입·보상 갈등
구 청양여자정보고 부지에 가족문화센터 등을 조성하는 사업에서 토지·건축물 보상의 적법성과 지급 근거를 두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청양군은 보상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으며, 군의원 등은 보상 적정성을 제기해 대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