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갈등 지도
시·군·구 단위심화 점수 상위 지역
대전 신계룡-북천안 345kV 송전선로 갈등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전력 공급을 위한 신계룡-북천안 345kV 송전선로 계획을 두고 대전 유성구 주민과 시민단체가 안전 우려 등을 들어 건설 중단과 노선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다. 정의당 유성구위원회는 노후원전 재가동을 요구한 황정아 의원을 비판하며 송전선로 계획 중단을 촉구했다.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연축 수소시설 갈등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은 사업비 증가와 재정 부담, 개통 지연 등을 이유로 추진 또는 철회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기사에서는 연축차량기지 수소 생산·충전시설 계획도 함께 거론되며 사업 철회·중단 요구가 제기됐다.
대전 경부고속철도 북연결선 선형개량사업 갈등
경부고속철도 대전 북연결선 선형개량사업의 노선과 설계를 둘러싸고 한남대와 국가철도공단 등이 대립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공사 중단 요구와 소송으로 이어졌다. 새 기사에서는 비용 절감·공기 단축 가능성과 함께 보상 및 공사 지연 문제가 제기됐다.
대전역 정동 쪽방촌 공공주택지구 사업 갈등
대전역 쪽방촌 공공주택사업은 토지·건물 소유주들의 보상 반발과 이주 대책 문제로 장기간 표류하고 있다. 새 기사에 따르면 보상 문제로 사업이 6년째 진척되지 않고 있다.
대전 중구 원도심 상생주차장 조성 갈등
원도심 상생주차장 사업의 착공 시기와 행정절차, 부지 변경을 둘러싸고 대전시와 중구가 대립하고 있으며, 사업변경 승인도 지연되고 있다. 지하상가 상인회와 지역 주민도 사업 추진의 이해관계자로, 이번 기사에서는 부지 변경을 두고 상인회와 대전시 간 이견이 드러났다.
대전 유성구 금고동 하수처리장·제2매립장 공사 피해 갈등
금고동 하수처리장 현대화·이전과 제2쓰레기매립장 건설 과정에서 발생한 먼지 피해를 두고 농가와 주민들이 보상 및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주민들은 집회를 열어 대전시와 시공사에 비산먼지 피해 보상을 촉구했다.
대전 탑립·전민지구 개발사업 갈등
대전 탑립·전민지구 개발사업을 둘러싸고 주민들은 강제수용과 개발 방식에 반대하고, 사업구역에서 제외된 인접 주민들은 재산권 행사를 위해 편입을 요구해 왔다. 보상과 착공 추진에 따라 사업구역 내 토지 소유자와의 보상 갈등도 예상된다.
대전 도안2-5지구 도시개발 토지수용 갈등
도안2-5지구 개발사업의 토지 강제수용과 재결 절차를 두고 지주 측과 시행자·대전시가 대립하고 있다. 지주들은 중토위의 결정을 앞두고 사업 승인 보류를 요구해 왔으며, 이번 기사는 중토위 결정이 나올 예정임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