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갈등 지도
시·군·구 단위심화 점수 상위 지역
서울 금천구 독산동 데이터센터 입지 갈등
독산동 주택가 인근 데이터센터 건립을 두고 주민들이 안전·환경·생활환경 영향을 우려하며 반발하고, 건축허가 취소와 공사 중단을 요구해 왔다. 금천구 L아파트 인근 주민들도 데이터센터 건설에 반대해 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정비사업 인허가 권한 자치구 이양 갈등
서울의 소규모 재개발·재건축 인허가 및 정비구역 지정 권한을 자치구로 이양하는 방안을 두고, 마포구는 61개 재정비 구역의 사업 지원을 위해 권한 이양을 추진하고 정비사업 조합장·추진위원장들은 사업 지연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권한 이양이 실제 사업 속도를 높일 수 있는지가 쟁점이다.
서울 세운4구역 재개발·종묘 유적 보존 갈등
세운4구역 재개발의 높이와 인가, 종묘 인근 유적 보존 및 세계유산영향평가를 둘러싸고 개발과 문화유산 보존이 충돌하고 있다. 새 기사는 백제역사유적지구의 확대등재를 다루면서 종묘 세계유산 가치 보전과 세운4구역 재개발 갈등을 언급했다.
서울 강동구 고덕비즈밸리 JYP 부지 용도변경 갈등
고덕비즈밸리 JYP 부지와 주변 공원용지의 용도변경·매각을 둘러싸고 주민들이 주거시설 전환에 반발하며 공원 환원을 요구하고 있다. JYP의 신사옥 건립 철회 이후 부지 재매각과 서울시·SH공사의 책임 및 토지 향방이 쟁점이다.
서울 강서구 염창근린공원 공공주택 공급 갈등
염창근린공원 일대 주택 공급계획에 녹지 훼손과 교통·학교 여건 악화를 우려하는 주민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주민 반발로 설명회가 무산됐지만 정부와 LH는 공급 추진을 계속하고 있다.
서울 용산공원 반환부지 주택공급 갈등
용산 반환부지에 1단계 1만4천 가구를 공급하고 용적률을 600% 넘게 높이는 구상을 두고, 주택 공급 확대와 용산공원 보존이 맞서고 있다. 서울시와 LH·국토교통부 등이 관련된 용산공원 부지 활용 논란이다.
서울 용산구 용산정비창 국제업무지구 개발 갈등
용산정비창 부지의 국제업무지구 개발을 둘러싸고 개발 방식과 공공성, 주택 공급 규모 및 개발이익 배분 등이 쟁점이다. 서울시·정부·코레일과 인근 주민 및 정치권 인사들 사이에서 업무 기능을 중시할지 주거 공급을 확대할지를 두고 의견이 맞서고 있다.
서울 강서구 염강초 부지 여명학교 신축 갈등
서울 강서구 옛 염강초 부지에 여명학교를 신축하는 계획을 두고 주민 반대와 학교 건립 촉구가 맞서고 있다. 여명학교와 시민사회는 탈북 청소년의 교육권과 학교 건립 필요성을 호소하고 있으며, 주민·비상대책위원회와의 대립은 기존 갈등의 연속이다.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쪽방촌 공공주택사업 갈등
영등포 쪽방촌 공공주택지구 정비 과정에서 세입자 보상·이주와 복지시설 이전 문제가 이어지고 있다. 임시이주 지연과 시설 부족으로 화재 위험 등 주민의 주거 안전 문제가 제기됐다.
서울 종로구 창신9·10구역 재개발 갈등
창신9·10구역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 지정 지연을 두고 주민들이 절차 정상화를 요구하고 있다. 후보의 창신1·2·3·4구역 정비사업과는 대상 구역이 다른 갈등이다.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역 GTX 변전소 설치 갈등
청량리역 인근 GTX 노선의 지하 변전소와 환기구 설치를 둘러싸고 주민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새 기사는 GTX B·C 노선을 함께 언급하지만, 청량리역 인근 변전소 설치 갈등으로 후보 1과 같은 갈등으로 판단한다.
용산공원 방사청 부지 주택공급·공원보전 갈등
용산공원 내 옛 방위사업청 부지의 주택 공급 계획을 두고 용산 주민들이 아파트 건설에 반대하며 공원 원안 조성을 요구하고 있다. 정부의 주택 공급 구상과 주민·지자체의 공원 보전 요구가 맞서고 있다.
서울 마포구 상암동 공공소각장 갈등
서울시의 마포구 상암동 공공소각장 추진에 주민들이 반발하며 입지 선정과 추진 절차를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폐기물의 충청권 위탁 처리와 지역 간 부담 문제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서울 노원구 태릉CC 공공주택 개발 갈등
태릉CC 부지 공공주택 개발을 둘러싸고 주민 반발과 문화재 보전·교통난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6800가구 개발 시 교통 혼잡이 심해질 것이라는 주민 우려가 제기됐다.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 공공주택사업 갈등
동자동 쪽방촌 공공임대주택 사업을 둘러싸고 주민의 주거권과 토지·건물 소유주의 개발 방식·보상 요구가 맞서며 사업이 지연되고 있다. 국토교통부와 소유주 간 협의 및 주민 주거권 문제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 송파구 올림픽선수촌 재건축 갈등
올림픽선수촌 재건축 추진위원회가 동의율 50%를 넘기며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주민 간 이해관계 갈등 가능성이 제기됐다. 서울시는 주민 의견을 살피고 있다.
서울 강서구 염창근린공원 훼손지 공공주택 갈등
염창근린공원 훼손지에 공공주택을 조성하려는 계획을 두고 주민들이 녹지 훼손과 주거환경 악화를 우려하며 반발하고 있다. 정부와 강서구의 사업 추진 및 주민들의 공원 복원 요구가 맞서는 가운데, 구청장 선거·명절을 앞둔 지역 현안으로도 부각됐다.
서울 광진구 워커힐아파트 재건축 갈등
워커힐아파트 1·2단지 주민이 분리재건축과 통합재건축 추진 방식을 두고 대립하고 있다. 재건축 추진을 둘러싼 단지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 강남구 은마아파트·상가 재건축 갈등
은마 재건축 이주를 앞두고 은마상가 세입자들이 이주비와 영업·생계 보상을 요구하고, 조합은 지급을 거부하면서 대립하고 있다. 상가 임차인의 이주·보상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 강남구 은마아파트 재건축 이주 갈등
은마아파트 재건축 이주를 앞두고 세입자 퇴거와 이주 지원·보상을 둘러싸고 세입자와 조합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새 기사에서는 조합의 명도소송 대응과 세입자의 이주·보상 요구를 다루며, 북아현2구역 등 다른 정비사업의 사례도 함께 언급한다.
서울 서초구 서리풀1지구 공공주택지구 갈등
서리풀1지구 공공주택 개발에 따른 토지 수용과 철거를 둘러싸고 주민·토지주들이 마을 존치와 정당한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 주민들은 원주민 재정착과 교통·인프라 대책도 촉구하고 있다.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 도시개발 갈등
구룡마을 도시개발 과정에서 주민 이주·철거와 보상 대책을 둘러싸고 주민들과 SH 등이 대립해 왔다. 불법 망루 철거를 둘러싼 법원 강제집행으로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 양천구 목동6단지 재건축 갈등
목동6단지 재건축의 조합직접설립 과정에서 상가 소유주 반대로 동의율 확보가 지연됐으나, 당사자 간 합의로 해소됐다.
서울 송파구 풍납토성 복원·보상 갈등
풍납토성 보존·복원사업과 관련한 규제 및 토지보상 문제로 풍납동 주민의 재산권과 주거환경이 제약되고, 주민 의견 반영과 보상을 두고 주민과 국가유산청·서울시 등이 갈등하고 있다. 새 기사는 보상 예산 44억 원 감액과 보상 지연에 따른 주민 생존권·재산권 침해를 지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