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갈등 지도
시·군·구 단위심화 점수 상위 지역
김포한강2 공공주택지구 갈등
김포한강2 공공주택지구에서 토지주들이 보상 형평성과 평가 기준을 두고 사업시행자에 반발하고 있다. 기존 건축물 존치·수용 및 지장물 조사 문제에 더해, 양촌지역 농민·토지주들은 급매 거래가격이 감정평가와 보상액에 반영될 가능성을 우려하며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안성 고삼저수지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방류수 갈등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폐수의 고삼저수지 유입으로 수질 및 농업 피해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경기도와 농업용수 이용자 등이 방류수 관리기준 강화와 대응을 요구하는 가운데, 이번 기사에서는 기준치 초과 문제도 다뤘다.
수원 영통소각장 대체 자원회수시설 입지 갈등
수원시는 노후 영통 자원회수시설을 대체할 신규 시설의 입지 후보지를 공모하고 있으며, 후보지 인근 주민의 우려와 주민 동의·부지 확보가 과제로 남아 있다. 시설은 지하화하고 지상에는 수영장 등 문화체육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괴산 연풍면 신영주~신중부 송전선로 갈등
345kV 신영주~신중부 송전선로 건설을 둘러싸고 괴산군 연풍면 주민들이 노선 검토와 송전탑 건설에 반대하며 대안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 주민들은 경과대역 재검토와 지중화·복수 경과 등의 대안을 촉구하고 있다.
오산 인덕원~동탄선 급전구분소 갈등
인덕원~동탄선 급전구분소 설치를 두고 오산시와 인접 주민들이 전자파 피해 및 인근 유치원 영향을 우려하며 반발하고 있다. 국책사업 추진과 주민 수용성 문제가 충돌하고 있으며, 오산 세교2지구 변전소 갈등과는 별개다.
용인 반도체 산단 용수·입지 갈등
용인 반도체 산단의 대규모 용수 수요가 한강 유역의 물 부족과 농업용수·지역 물 이용 배분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용인 집중 대신 서남권 분산을 요구하는 입지 논란도 이어지고 있다.
부산 센텀2지구 조성·풍산 이전 갈등
센텀2지구 조성과 풍산 부산사업장 이전·부지 보상을 둘러싸고 주민 및 기장군의 반발과 수용성 문제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주민 의견 청취와 토지보상 절차가 추진되고 있다.
전주 역세권 개발사업 갈등
전주역세권 개발사업을 둘러싸고 전주시와 LH 등이 공공성·주택 공급과 주민 반대 문제로 대립해 왔으며, 사업 재가동 과정에서 도심 균형발전과 교통대책 쟁점이 남아 있다. 8년 지연 끝에 사업이 막바지 재추진 단계에 들어서며 토지 이용과 보상 갈등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부안 변산-신정읍 345kV 송전선로 갈등
부안 RE100 산단과 연계된 변산-신정읍 345kV 초고압 송전선로·송전탑 추진에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부안 주민과 대책위는 건설 재검토와 사업 백지화를 요구하며 천막 농성을 벌이고 있다.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용수·댐 건설 및 하류지역 갈등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용수 확보와 공급을 둘러싸고 물 배분의 공정성, 댐 하류 유량·생태계 영향, 주민·농어업인 지원이 쟁점이다. 새 기사에서는 하루 106만 톤의 용수 공급 계획과 주암댐·섬진강 하류 주민 및 농어업인의 우려가 제기됐다.
영덕 신규 원전·SMR 입지 갈등
영덕 신규 대형원전·SMR 후보지 선정을 둘러싸고 정부의 추진과 주민·탈핵단체의 반대가 맞서며, 보상과 이주대책 요구도 제기되고 있다. 새 기사는 신규 원전 2기와 SMR 1기 후보지 선정으로 영덕의 입지 갈등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을 다룬다.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보상·이주 갈등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 과정에서 토지 보상과 주민 이주가 진행되며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LH가 부지 조성과 보상을 추진하는 가운데 1호 팹은 2028년 착공할 예정이다.
대전 신계룡-북천안 345kV 송전선로 갈등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전력 공급을 위한 신계룡-북천안 345kV 송전선로 계획을 두고 대전 유성구 주민과 시민단체가 안전 우려 등을 들어 건설 중단과 노선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다. 정의당 유성구위원회는 노후원전 재가동을 요구한 황정아 의원을 비판하며 송전선로 계획 중단을 촉구했다.
인천 옹진 해상풍력·송전망 확충 갈등
인천 옹진 앞바다 해상풍력 사업을 둘러싸고 어장·생업·뱃길 보호와 주민 수용성, 보상 및 주민 이익공유 문제가 쟁점이 되고 있다. 이익공유 제도에서 배제된 섬 주민들이 법령 개정을 요구하고 있으며, 계통 접속과 송전망 확충 문제도 제기됐다.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보상·이주 갈등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 과정에서 주민·토지 소유자와 이주기업이 보상·이주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LH가 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2공구 이주기업 보상 문제가 남아 있으며, 1호기 착공 목표도 제시됐다.
서울 노원구 태릉CC 공공주택 개발 갈등
태릉CC 부지 공공주택 개발을 둘러싸고 주민 반발과 문화재 보전·교통난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6800가구 개발 시 교통 혼잡이 심해질 것이라는 주민 우려가 제기됐다.
군포 대야미 공공주택지구 갈등
군포 대야미 공공주택지구 개발을 둘러싸고 원주민들이 이주·보상 문제와 삶터 훼손, 공사 피해를 호소하며 사업 중단이나 안전·공동체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LH의 이주택지·대토보상 및 합의 이행 문제와 헐값 보상에 대한 반발도 이어지고 있다.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연축 수소시설 갈등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은 사업비 증가와 재정 부담, 개통 지연 등을 이유로 추진 또는 철회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기사에서는 연축차량기지 수소 생산·충전시설 계획도 함께 거론되며 사업 철회·중단 요구가 제기됐다.
광산구 삼도동 자원회수시설 설치 갈등
광산구 삼도동 자원회수시설 설치를 두고 반대 단체들이 사업 추진에 반발하고 있다. 주민설명회 개최를 반대하며 대책위가 입구를 막았고, 기자회견을 열어 반대 입장을 밝혔다.
대구 동대구역 광장 박정희 동상 설치 갈등
국유지인 동대구역 광장에 박정희 동상을 설치한 일을 두고 철거 소송이 제기됐으나, 법원은 대구시가 동상을 철거하지 않아도 된다고 판단했다.
기장 풍산 부산사업장 이전 갈등
풍산 부산사업장의 장안읍 이전을 둘러싸고 주민 수용성 문제가 제기되며 기장군 측이 부산시에 제동을 걸고 있다. 기사에서는 생곡소각장 재추진 반발도 함께 다루며, 주민 부담 분담과 수용성 확보를 요구한다.
전주 덕진공원 조성·종중 선산 강제수용 갈등
전주시의 덕진공원 조성과 부지 확보를 위한 종중 선산 수용에 진주강씨 초포종중이 반발하며 선산 보전을 요구하고 있다. 종중은 이의신청과 행정소송을 제기했고, 전주시는 수용 절차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광양~신장수 송전선로 갈등
광양변전소~신장수변전소 신송전선로 건설을 둘러싸고 장수·무주와 남원 수지면 주민들이 환경·지역 피해를 우려하며 반대하고 있다. 남원 수지면 주민들은 견두산 경유 후보지 계획의 철회와 사업 전면 백지화를 요구하고 있다.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 공공주택사업 갈등
동자동 쪽방촌 공공임대주택 사업을 둘러싸고 주민의 주거권과 토지·건물 소유주의 개발 방식·보상 요구가 맞서며 사업이 지연되고 있다. 국토교통부와 소유주 간 협의 및 주민 주거권 문제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