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갈등 지도
시·군·구 단위심화 점수 상위 지역
광명11구역 주택재개발 갈등
광명11구역 재개발 사업비 급증과 조합 운영 의혹을 두고 조합원·대책위원회와 조합 집행부가 대립하고 있다. 사업이 다른 광명시 재개발 갈등과는 별개의 갈등이다.
서울 동대문구 이문3구역 재개발 갈등
이문3구역 재개발 과정에서 조합 내부 갈등과 법적 분쟁이 발생해 주민 입주에 차질이 빚어졌다. 오중석 서울시의원은 이문3구역 갈등 해소와 스마트도시 조성 등을 주택정책 비전으로 제시했다.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1-2구역 정비사업 갈등
영등포1-2재정비촉진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에서 감정평가와 명도소송·수용재결 절차가 추진되고 있다. 해당 절차를 둘러싸고 구역 내 토지·건물 소유자 및 점유자와의 이해관계 갈등이 제기될 수 있다.
서울 성동구 용답1·2구역 재개발 갈등
용답1·2구역 재개발 추진을 둘러싸고 원주민의 생존권과 퇴출 우려에 반대 주민들이 맞서며, 추진위원회·성동구청·서울시와 갈등을 빚고 있다. 후보 이슈의 구룡마을·흑석2구역·동자동 사업과는 별개의 재개발 사업이다.
인천 미추5구역 재개발계획 변경 갈등
주안2·4동 재정비촉진계획 변경과 미추5구역 재개발사업을 둘러싸고 건설사가 손실을 주장하며 인천시와 이견을 보이고 있다. 인천시는 계획 변경이 절차를 거쳤으며 247억 원을 매몰비용으로 볼 수 없다는 입장이다.
서울 노원 상계5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 갈등
정부 부동산 규제가 상계5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을 지연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서울시와 조합원 등은 규제가 정비사업 추진에 미치는 영향을 두고 갈등하고 있다.
서울 용산구 한남2구역 재개발 용역업체 교체 갈등
한남2구역 재개발사업에서 조합의 이주·명도 용역업체 교체를 둘러싸고 관련 업체 및 조합원과의 갈등이 소송전으로 번졌다.
대구 동구 신암1구역 재개발·교회 갈등
신암1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사업에서 조합과 구역 내 교회가 보상 및 진출입로 문제로 대립하고 있다. 후보의 신암10구역·신암4동 재건축사업과는 대상 사업이 다르다.
광명3구역 재개발 갈등
광명3구역 재개발 방식을 두고 공공개발 지지 주민과 민간개발 지지 주민 간 대립이 심화하고 있다. 주민들은 LH와 광명시를 둘러싸고 서로 다른 개발 방식을 지지하고 있다.
서울 은평구 증산5구역 재개발 갈등
증산5구역 재개발 이주 과정에서 원주민·세입자·상인들이 정착과 생계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사업시행자와 이주 대상자 사이의 주거·생계 문제가 쟁점이다.
서울 용산구 한남뉴타운 재개발 갈등
한남뉴타운 재개발 과정에서 층수 약속과 현금청산 문제를 둘러싸고 각 구역 조합과 현금청산 대상 조합원 등의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 영등포구 신길뉴타운 재건축 갈등
신길뉴타운 재건축 추진 과정에서 상가 세입자 보상 문제를 둘러싸고 재건축 조합·시행사와 세입자 간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대구 안심뉴타운 북편도로 보상 갈등
대구 동구 안심뉴타운 북편도로 개설 공사에서 지장물 보상금 산정을 둘러싸고 대구시와 배관 제조 업체가 갈등을 빚어 공사가 지연되고 있다. 인근 아파트 주민도 영향을 받고 있다.
서울 용산구 한남2·3구역 재개발 갈등
한남2구역과 한남3구역 재개발사업이 각각 조합 내홍과 법적 다툼으로 지연되고 있다. 두 구역의 갈등을 함께 다룬 기사로, 한 구역만을 대상으로 한 후보 이슈와는 구분한다.
경기도 1기 신도시 재정비사업 갈등
1기 신도시 재정비 세부 대책이 구체화되지 않고 추진이 지연되자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주민들은 정부와 국토교통부에 신속하고 구체적인 재정비 방안을 요구하고 있다.
부산진구 시민공원 재정비촉진3구역 재개발 갈등
부산시민공원 재정비촉진3구역 재개발 조합과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 계약 해지를 두고 갈등을 빚고 있다. 후보 이슈의 전포3·당감4 공공주택복합사업이나 다른 지역 재개발 사업과는 별개의 사업이다.
대구 동구 안심뉴타운 도시개발사업 갈등
안심뉴타운 도시개발사업의 토양정화 비용 부담과 오염업체에 대한 구상권 청구 범위를 둘러싸고 대구도시공사와 오염업체 간 분쟁이 이어지고 있다. 대구시와 시의회, 안심연료단지 이전 소유자 및 지역 주민도 관련된 갈등이다.
목포 서산·온금 재개발사업 갈등
서산·온금 재개발의 세대수와 건물 높이, 원주민 이주대책을 두고 목포시와 시민사회가 대립하고 있다. 임성지구 도시개발사업 등 후보 사업과는 별개의 재개발 사업이다.
광명 뉴타운 재개발 11구역 세입자 이주대책 갈등
광명 뉴타운 재개발 11구역에서 엄격한 세입자 자격 기준과 미흡한 이주대책으로 세입자들이 삶의 터전을 잃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세입자들은 재개발조합과 지방자치단체 등에 실효성 있는 이주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서울 마포구 대흥5구역·노고산동 재개발 갈등
마포 대흥5구역·노고산동 일대에서 공공재개발과 민간재개발 중 어떤 방식으로 추진할지를 두고 주민들 사이에 이견이 나타났다. 이는 후보에 제시된 구룡마을·한남3구역·백사마을 재개발과는 별개의 사업을 둘러싼 갈등이다.
대구 신암 재건축사업 보상·이주 갈등
대구 동구 신암10재정비촉진구역과 신암4동 뉴타운 재건축사업의 재개 과정에서 D여관 세입자의 퇴거가 임박하며 보상과 이주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