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갈등 지도
시·군·구 단위심화 점수 상위 지역
과천 경마공원 이전·부지 주택공급 갈등
정부의 주택공급 계획에 따라 과천 경마공원을 이전하고 부지를 개발하려는 데 과천시와 시민들이 반대하고 있다. 과천시장은 정부과천청사와 경마공원 이전 및 주택공급 정책에 반대해 총리공관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였다.
성남 상대원2구역 재개발 갈등
성남 상대원2구역 재개발에서 조합과 DL이앤씨가 시공사 교체 및 시공권 문제에 이어 공사비 증액을 두고 대립하고 있다. 공사비와 사업 정상화 문제로 조합·시공사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 정비사업 인허가 권한 자치구 이양 갈등
서울의 소규모 재개발·재건축 인허가 및 정비구역 지정 권한을 자치구로 이양하는 방안을 두고, 마포구는 61개 재정비 구역의 사업 지원을 위해 권한 이양을 추진하고 정비사업 조합장·추진위원장들은 사업 지연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권한 이양이 실제 사업 속도를 높일 수 있는지가 쟁점이다.
부산 강서구 생곡 소각시설 갈등
생곡 자원순환복합타운과 광역소각시설 추진을 둘러싸고 부산시와 생곡마을 주민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새 기사에서도 생곡 쓰레기 소각장 추진에 따른 주민 설득과 갈등 조정이 과제로 제기됐다.
인천 구월2 공공주택지구 조성 갈등
인천 구월2 공공주택지구 조성 과정에서 원주민 이주대책과 토지·영업 손실보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iH가 토지 보상에 착수하고 토지소유자·주민대책위원회와 협의를 진행 중이다.
서울 세운4구역 재개발·종묘 유적 보존 갈등
세운4구역 재개발의 높이와 인가, 종묘 인근 유적 보존 및 세계유산영향평가를 둘러싸고 개발과 문화유산 보존이 충돌하고 있다. 새 기사는 백제역사유적지구의 확대등재를 다루면서 종묘 세계유산 가치 보전과 세운4구역 재개발 갈등을 언급했다.
광주 산정지구 공공주택 개발 갈등
광주 산정지구 공공주택 사업이 장기간 지연되면서 주민의 토지 이용과 거래가 제한되고, 주민들은 재산권 침해와 사업 추진을 둘러싸고 LH 등과 갈등을 빚고 있다. 조인철 의원이 비수도권 장기 지연 공공주택지구 문제를 제기했다.
전주 감나무골 주택재개발사업 갈등
전주 서신동 감나무골 재개발사업에서 사업비 변경과 추가분담금 산정을 둘러싸고 조합원 반발과 고소가 이어지고 있으며, 조합 집행부 구성·운영권 문제까지 겹쳐 갈등이 심화하고 있다. 입주를 앞둔 시점에도 조합원과 조합 측의 대립이 계속되고 있다.
성남 분당 무지개마을10단지·S8구역 결합재건축 갈등
분당 무지개마을10단지와 S8구역이 결합재건축을 추진하며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준비하고 있다. 추진준비위원회와 한국토지신탁, 양 구역 토지등소유자가 참여하며 구역 지정 동의율 확보와 지정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서울 용산공원 반환부지 주택공급 갈등
용산 반환부지에 1단계 1만4천 가구를 공급하고 용적률을 600% 넘게 높이는 구상을 두고, 주택 공급 확대와 용산공원 보존이 맞서고 있다. 서울시와 LH·국토교통부 등이 관련된 용산공원 부지 활용 논란이다.
서울 용산구 용산정비창 국제업무지구 개발 갈등
용산정비창 부지의 국제업무지구 개발을 둘러싸고 개발 방식과 공공성, 주택 공급 규모 및 개발이익 배분 등이 쟁점이다. 서울시·정부·코레일과 인근 주민 및 정치권 인사들 사이에서 업무 기능을 중시할지 주거 공급을 확대할지를 두고 의견이 맞서고 있다.
대구 철거 후 미착공 정비사업장 갈등
대구 여러 정비사업장에서 공사비 갈등 등으로 철거 후 공사가 장기간 중단되면서 조합원 부담과 인근 주민의 안전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원우 대구시의원은 대구시가 현장별 대응을 통해 사업 재개 문제를 풀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쪽방촌 공공주택사업 갈등
영등포 쪽방촌 공공주택지구 정비 과정에서 세입자 보상·이주와 복지시설 이전 문제가 이어지고 있다. 임시이주 지연과 시설 부족으로 화재 위험 등 주민의 주거 안전 문제가 제기됐다.
서울 종로구 창신9·10구역 재개발 갈등
창신9·10구역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 지정 지연을 두고 주민들이 절차 정상화를 요구하고 있다. 후보의 창신1·2·3·4구역 정비사업과는 대상 구역이 다른 갈등이다.
용산공원 방사청 부지 주택공급·공원보전 갈등
용산공원 내 옛 방위사업청 부지의 주택 공급 계획을 두고 용산 주민들이 아파트 건설에 반대하며 공원 원안 조성을 요구하고 있다. 정부의 주택 공급 구상과 주민·지자체의 공원 보전 요구가 맞서고 있다.
고양창릉 등 3기 신도시 명도·보상 갈등
3기 신도시에서 보상과 토지·건물 점유자에 대한 명도소송, 이주·철거 지연으로 착공이 늦어지고 있다. 고양창릉 등에서 LH와 점유자·주민 간 토지 인도 문제가 사업 추진과 공급 일정의 변수로 이어지고 있다.
3기 신도시 개발·토지 인도소송 갈등
3기 신도시 개발 과정에서 토지수용과 보상 제도를 둘러싼 토지주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으며, LH의 토지·건물 인도소송도 증가하고 장기 계류되고 있다. 대토보상 제도 개선 요구와 소송으로 사업 지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수원 영통소각장 대체 자원회수시설 입지 갈등
수원시는 노후 영통 자원회수시설을 대체할 신규 시설의 입지 후보지를 공모하고 있으며, 후보지 인근 주민의 우려와 주민 동의·부지 확보가 과제로 남아 있다. 시설은 지하화하고 지상에는 수영장 등 문화체육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기장 풍산 부산사업장 이전 갈등
풍산 부산사업장의 장안읍 이전을 둘러싸고 주민 수용성 문제가 제기되며 기장군 측이 부산시에 제동을 걸고 있다. 기사에서는 생곡소각장 재추진 반발도 함께 다루며, 주민 부담 분담과 수용성 확보를 요구한다.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 공공주택사업 갈등
동자동 쪽방촌 공공임대주택 사업을 둘러싸고 주민의 주거권과 토지·건물 소유주의 개발 방식·보상 요구가 맞서며 사업이 지연되고 있다. 국토교통부와 소유주 간 협의 및 주민 주거권 문제가 이어지고 있다.
광명·시흥 3기 신도시 토지보상 갈등
광명·시흥 3기 신도시 토지주들이 보상액에 불복해 협의보상이 지연되고 이의재결·소송을 예고하고 있다. 보상액과 필지별 단가 격차 등을 둘러싸고 토지주와 LH·정부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3기 신도시 공공택지 보상·이주 갈등
3기 신도시 공공택지에서 토지 보상과 원주민 이주·명도 지연이 사업 추진과 공급 일정의 주요 변수로 떠오르며, 주민·토지소유자와 LH·정부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광명·시흥, 남양주 왕숙, 하남 교산 등 여러 지구의 보상·이주 문제가 공급 속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서울 송파구 올림픽선수촌 재건축 갈등
올림픽선수촌 재건축 추진위원회가 동의율 50%를 넘기며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주민 간 이해관계 갈등 가능성이 제기됐다. 서울시는 주민 의견을 살피고 있다.
서울 광진구 워커힐아파트 재건축 갈등
워커힐아파트 1·2단지 주민이 분리재건축과 통합재건축 추진 방식을 두고 대립하고 있다. 재건축 추진을 둘러싼 단지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