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갈등 지도
시·군·구 단위심화 점수 상위 지역
의성 대구경북신공항 건설·주민보상 갈등
대구경북신공항 사업 지연과 주민 재산권 제약 우려를 둘러싸고 경상북도·대구시와 의성군 주민 간 갈등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재원 마련, 보상·지원 방안과 보상 일정·절차가 주요 쟁점이다.
하남 교산 공공주택지구 갈등
하남 교산지구 조성 과정에서 원주민의 토지보상과 이주·재정착 대책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이주대책에 불복 신청 145건이 제기됐다.
세종 스마트국가산단 축산농가 보상 갈등
세종 스마트국가산업단지 부지에 편입되는 축산농가와 LH가 보상 방식을 두고 대립하고 있다. 농가들은 24개월 폐업보상을 요구하는 반면 LH는 4개월 휴업보상 방침을 고수하고 있다.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건설 갈등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건설 계획을 두고 경과지역 주민들이 노선 재검토와 사업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부여군 양화면 주민들도 송전선로 건설 철회를 촉구하며 반발하고 있다.
예천 공군 제16전투비행단 확장·전력 임시배치 갈등
예천 비행장 복수활주로 건설과 광주 군공항 전력의 예천 임시 배치로 비행 증가 및 주민 부담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예천군의회와 주민들은 소음·보상 대책을 요구하며 군 당국과 정부의 대응을 촉구하고 있다.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 갈등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을 둘러싸고 조기 추진을 요구하는 지역 정치권·추진 단체와 환경 우려를 제기하는 환경단체가 대립하고 있으며, 기본계획 취소 소송이 진행 중이다. 항소심 선고 연기로 찬반 공방과 장외 여론전 격화가 우려되고 있다.
용인 반도체산단 초고압 송전선로 갈등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과 원삼 SK하이닉스 산단의 전력 공급을 위한 송전선로 건설을 두고 경과지역 주민들이 피해와 절차 문제를 제기하며 반발하고 있다. 안성 주민들의 대응과 함께 농촌 지역 송전망 추진에 대한 반대가 이어지고 있으며, 정부와 한국전력의 책임 및 대책이 쟁점이다.
서울 용산공원 반환부지 주택공급 갈등
용산 반환부지에 1단계 1만4천 가구를 공급하고 용적률을 600% 넘게 높이는 구상을 두고, 주택 공급 확대와 용산공원 보존이 맞서고 있다. 서울시와 LH·국토교통부 등이 관련된 용산공원 부지 활용 논란이다.
전남광주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입지·투자 갈등
전남광주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입지와 지원 기준을 둘러싸고 지역 간 공정성 논란이 제기된 가운데, 광주 투자 추진을 두고 국정감사에서 여야가 대립하고 있다.
서울 용산구 용산정비창 국제업무지구 개발 갈등
용산정비창 부지의 국제업무지구 개발을 둘러싸고 개발 방식과 공공성, 주택 공급 규모 및 개발이익 배분 등이 쟁점이다. 서울시·정부·코레일과 인근 주민 및 정치권 인사들 사이에서 업무 기능을 중시할지 주거 공급을 확대할지를 두고 의견이 맞서고 있다.
전국 송변전 설비 확충 갈등
전국 송·변전 설비 확충을 둘러싸고 주민 반대와 인허가 지연으로 사업이 늦어지고 있다.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주요 송변전 설비 사업도 이런 차질을 겪으며 전력 공급 확대와 주민 수용성 문제가 부각됐다.
안동 용각리 방산공장 건설 갈등
안동시 일직면 용각리 방산업체 생산시설 건설을 두고 주민들은 안전 우려로 반대하고, 기업 유치에 따른 일자리·지역경제 기대와 충돌하고 있다. 주민 반대와 함께 안동시·시의회도 사업 추진 및 관련 대응을 둘러싼 논란에 얽혀 있다.
여주 삼교일반산단·폐기물업체 환경피해 갈등
여주시 삼교일반산업단지와 인근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체에서 발생하는 분진·소음으로 삼교동 주민들이 건강·농작물 피해를 호소하고 건강영향조사를 요구하고 있다. 주민과 여주시·환경부 및 인근 사업장 사이에 환경피해 대응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정부 3대 메가 프로젝트 추진 갈등
기후정의 단체와 지역사회는 호남·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AI 데이터센터 등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가 전력·물 소비와 농지 잠식을 초래한다며 반대하고 있다. 새 기사도 안전보다 기업 이윤을 우선하는 메가프로젝트 추진을 비판하며, 특정 시설이 아닌 여러 대형 사업을 아우르는 갈등을 다룬다.
포항국가산업단지 주변지역 주민피해 갈등
포항국가산업단지 주변 주민의 건강 피해 지원과 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포항시의회는 주민 건강권 보호를 위해 국가의 지원과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대구 서구·달서구 악취 유발시설 관리·개선 갈등
대구 서구·달서구의 악취 피해를 둘러싸고 주민 체감형 저감 대책과 시설 개선이 추진되고 있다. 대구시의회 특위와 대구시, 주민, 폐기물 처리시설·산업단지 운영자 간 악취 관리 문제가 쟁점이다.
충남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계획 갈등
새만금~신서산·군산~신천안·신청양~고덕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계획을 두고 충남 각 지역 주민들이 노선 재검토와 백지화를 요구하고 있다. 홍성 주민들은 홍성을 관통하는 3개 송전선로 건설에 반대하며 지사와 군수의 동참을 촉구했다.
화순 동복댐 증설 주민피해·보상 갈등
반도체 산업 용수 확보를 위한 동복댐 증설을 두고 화순 주민들이 수몰·이주와 생활 피해, 보상 및 보호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이번 기사에서는 금호리조트 수몰 가능성을 둘러싼 용역 결과와 후속 논의가 예고됐다.
양평 용문산사격장 이전·경마공원 유치 갈등
양평군과 사격장 인근 주민들은 용문산사격장 이전·폐쇄와 부지 활용 방안으로 경마공원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새 기사에서는 양동일반산업단지 조성도 동부권 경제 활성화 계획으로 함께 다뤘다.
군포복합물류터미널 이전·운영 갈등
군포시는 주거지역에 자리한 복합물류터미널의 운영으로 인한 시민 피해를 이유로 이전을 요구하고 정부 지원을 촉구하고 있다. 도심 내 국가시설의 장기 운영과 이전을 둘러싸고 군포시·시민과 정부·운영 주체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광주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상생발전 갈등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대응해 광주시민과 범시민연대가 지역 상생대책과 발전 방안을 요구하고 있다. 광주시는 배후도시 육성과 규제 개선 등을 촉구했으며, 시민 2만여 명이 상생대책을 요구하는 서명에 참여했다.
충남 호남-수도권 에너지 고속도로 송전선로 갈등
호남-수도권 에너지 고속도로를 비롯한 충남 송전선로 계획을 두고 주민과 시민사회가 수도권 중심의 송전망 확충과 지역 부담 집중에 우려하며 반대하고 있다. 사업 추진 방식과 주민 의견 수렴, 경과지역 피해 및 부담의 형평성이 쟁점이다.
보은 제3일반산업단지 조성 갈등
보은군 탄부면 일대 제3일반산업단지 조성 및 입주를 두고 주민들이 정주환경·안전 우려와 화학공장 입주를 이유로 반발하고 있다. 충북도의 조건부 승인에 주민대책위는 사업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며, 행정 절차는 계속 진행되고 있다.
과천 주암지구 데이터센터 건립 갈등
과천 주암지구 업무1-9블록 데이터센터를 둘러싸고 인근 주민들이 전자파·소음·화재 등 안전 우려를 제기하며 반발하고 있다. 사업자 측 환경영향 검토에서는 전자파가 무해하고 소음·진동이 기준을 만족한다고 밝혔지만, 주민 우려와 사업 추진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