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갈등 지도
시·군·구 단위심화 점수 상위 지역
태백 서학골 36홀 파크골프장 조성 갈등
태백시가 황지동 서학골에 36홀 파크골프장을 조성하고 2030년 도민체전 유치를 추진하는 사업으로, 토지보상 절차가 예정돼 토지 소유자와의 보상 협의가 쟁점이 될 수 있다.
강원도 AI 데이터센터 유치 갈등
강원도 AI 데이터센터 유치를 둘러싸고 전력·물 사용 부담과 지역 편익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춘천시의회와 지역 주민 등이 관련 우려를 제기하며 사업 추진의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
춘천 소양강댐 수상태양광 확대 갈등
소양강댐 수면과 기존 송전망을 활용해 수상태양광을 추가·확대하는 사업을 두고 환경·경관 영향과 주민 수용성 우려가 제기될 수 있다. 이번 기사는 95MW 추가 설치 추진을 다루며, 소양강댐 주변 주민의 지역 수용성 문제와 연결된다.
홍천강 반곡지구 하천정비사업 갈등
홍천강 반곡지구 하천정비사업의 보상계획 공고로 토지소유자와 사업시행자 간 토지 보상 갈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홍천군의 양수발전소 건설사업과는 별개의 사업이다.
인제군 비법정도로 편입토지 매입·정비 갈등
인제군이 비법정도로에 편입된 사유지를 매입·정비하는 사업으로, 토지 소유자와의 보상 과정이 관련돼 있다. 새 기사에서는 토지 보상·매입이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화천 동서고속화철도 역세권 개발 갈등
화천 동서고속화철도 역세권 개발의 이익과 손해 배분을 둘러싸고 주민 갈등이 쟁점으로 제기됐다. 군수 후보 토론회에서도 이 문제가 다뤄졌다.
강원도 SOC 지적패키지 도입 갈등
강원도 SOC 사업에서 토지 경계와 보상 갈등을 예방하기 위해 지적패키지 사업을 도입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특정 신청사·역세권·비법정도로 사업을 둘러싼 갈등이 아니라 강원도 SOC 전반에 관한 별개의 사안이다.
태백 가덕산 풍력발전단지 3단계 확장 갈등
태백 가덕산 풍력발전단지 3단계 확장 사업에서 신규 포함 마을의 주민 동의율 확보가 쟁점으로 떠올랐다. 주민 참여와 사업 추진을 둘러싼 갈등으로, 평창 봉평면 풍력발전단지 사업과는 별개의 갈등이다.
화천 도청 및 배후도시 유치 갈등
화천군과 군의회는 간동면 간척리에 강원특별자치도청 청사와 배후도시를 유치하려 하고 있다. 춘천 고은리 행정복합타운 조성 등 후보 사업과는 별도의 유치 갈등이다.
양양역세권 개발 갈등
양양역세권 개발을 위해 농지 규제 완화와 토지 수용 방식이 추진되면서 주민 갈등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후보의 삼척 역세권 개발과는 지역과 사업 대상이 다른 별개의 갈등이다.
원주 단계주공 재건축사업 갈등
단계주공 재건축사업의 재개와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조합과 비조합원 세대 등이 관련돼 있으며, 이주와 명도소송이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제시된 후보 사업들과는 대상 사업·시설이 다르다.
춘천형 기업혁신파크 조성 갈등
춘천형 기업혁신파크(춘천 더존시티) 조성을 앞두고 주민 의견 반영과 지역 상생 방안을 둘러싼 과제가 제기됐다. 춘천시·강원도·국토교통부·더존비즈온과 광판리 주민, 지역 대학·기업이 관련돼 있다.
춘천 국립현대미술관 분원 유치 갈등
국립현대미술관 분원 유치를 두고 춘천과 원주 간 유치 경쟁 가능성이 제기됐다. 춘천·원주 지역 후보들과 양 지자체가 관련 논의의 이해관계자다.
삼척 도계 자연재해위험지구 사업 갈등
도계 자연재해위험지구 사업으로 이주한 가구의 정착 지원과 보상 협의를 두고 이주 가구와 삼척시 사이에 갈등이 제기됐다. 삼척 동해선 철도 이주대책이나 역세권 개발과는 별개의 사업이다.
홍천소방서 이전 신축부지 보상 갈등
홍천소방서 이전 신축을 위해 태학리 부지의 토지 보상 절차가 시작되면서 홍천군·소방서와 토지 소유자 사이에 보상 갈등 가능성이 있다.
춘천 마장천 생태하천 복원 갈등
춘천시의 마장천 생태하천 복원 사업에 따른 토지 보상 문제로 일부 인근 토지주가 반발하고 있다. 우두산근린공원 조성 등 후보 이슈와는 별개의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