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갈등 지도
시·군·구 단위심화 점수 상위 지역
전국 원전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시설 갈등
원전 인근 지자체와 주민들은 원전 부지 내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시설 증설 및 관련 특별법안에 반대하며, 지역별 분산 배치를 촉구하고 있다. 월성원전 맥스터 증설의 주민 의견수렴 갈등과는 대상 사업·장소가 특정되지 않은 별도의 전국 단위 갈등이다.
상주 반도체 공장 건립 보상 갈등
상주 반도체 공장 예정지 주민들이 보상을 요구하면서 공장 착공이 1년 넘게 지연되고 있다. 사업자와 주민 간 보상 갈등이며, 영덕 천지원전·월성원전·포항지진 갈등과는 별개의 사업이다.
상주 화남면 임곡도로 확포장 갈등
상주시 화남면 임곡도로(군도 32호선) 확포장 공사에서 토지 편입 보상에 불응한 토지 소유자가 도로를 장기간 막으면서 상주시와 갈등을 빚었다. 후보 이슈들과는 지역과 대상 사업·시설이 다르다.
경주 건천석산 3차 토석채취 개발 갈등
경주시 건천읍 송선리 건천석산 3차 토석채취 개발을 두고 주민들이 과거 피해와 환경청의 주민협의체 구성 조건이 지켜지지 않은 점을 들어 반발하고 있다. 주민대책위는 천우개발·경주시·대구지방환경청에 협의체 구성 등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포항 동해안119특수구조단 시설공사 갈등
동해안119특수구조단 시설공사 부지에서 토지소유자들이 보상을 거부하고 합의가 지연되면서 부지조성이 일시 중단됐다. 포항시와 경상북도 등이 보상 및 토지수용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김천시 공원개발 보상 갈등
김천시 공원개발 보상액 증액을 둘러싸고 시의원들이 예산 승인에 반발했으며, 시와 보상협의회 등이 관련된 갈등이다. 후보 이슈의 사업·장소와는 다른 갈등이다.
경산 대임지구 공공주택사업 갈등
경산 대임지구 공공주택 조성 과정에서 토지주들이 LH의 보상과 감정평가에 반발하고, 주민대책위는 공무원 투기 의혹 전수조사와 원주민 불이익 방지를 요구하고 있다. 주민대책위와 토지소유자들은 LH·경산시 및 관련 공무원과 보상·투기 의혹 대응을 둘러싸고 갈등을 빚고 있다.
포항 그린일반산업단지 지정 해제 갈등
포항시 우복1리 주민들은 포항그린일반산업단지 지정으로 장기간 재산권 피해를 입었다며 지정 해제를 요구하고 있다. 주민대책위원회와 그린사업단, 포항시 등이 지정 해제 문제를 두고 갈등을 빚고 있다.
경주시 월성원전 삼중수소 오염 논란 갈등
월성원전 부지에서 검출된 삼중수소를 두고 주민·시민단체가 조사와 외부 유출 여부 확인을 요구하며 한국수력원자력 등과 갈등을 빚고 있다. 맥스터 증설 의견수렴이나 월성 1호기 영구정지와는 별개의 사안이다.
문경 점촌네거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갈등
문경시 점촌네거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에서 편입 토지 소유주들이 보상가에 반발해 협의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사업이 지연되고 있다. 문경시와 토지 소유주 간 보상 갈등으로, 후보 이슈의 사업·장소와는 다르다.
경주경찰서 신청사 예정부지 수용 갈등
경주경찰서 신청사 예정부지 일부 토지주가 보상에 합의하지 않아 강제수용과 이의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경주시와 관계 수용위원회가 소유권 확보 절차를 밟는 가운데 토지주와 보상 문제가 쟁점이다.
영천 도남·봉동 공업지역 용도변경 갈등
영천 도남·봉동 일대 주거지역의 공업지역 용도변경을 두고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광주안씨 완귀공파 종중과 주민들은 문화재와 마을 보존을 우려하며 영천시 및 공업지역 입주 기업체와 갈등을 빚고 있다.
경주시 월성원전 1호기 영구정지 갈등
월성원전 1호기 조기 폐쇄 결정으로 지역경제 침체와 주민 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주민·경주시 원전범시민대책위원회와 한국수력원자력·정부 등이 관련된 갈등이다.
영주댐 방류·운영 갈등
영주댐 방류 계획과 운영을 두고 정부·수자원공사와 지역 주민·환경단체가 대립하고 있다. 구미 해평취수장이나 안동 임하댐 추가 취수계획과는 대상 시설이 다르다.
영주시 영주댐 건설·수몰 이주 갈등
영주댐 건설로 수몰된 평은면 주민들이 부족한 보상과 강제 이주 과정에서 입은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와 주민들 사이에 보상 및 이주 피해를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영덕군 강구역 조성에 따른 침수 피해 갈등
강구역 조성과 화전천 수로 변경 이후 침수 피해를 주장하는 영덕군 오포2리 주민들이 철도공단에 책임과 즉각적인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 주민과 철도공단은 피해 보상 및 책임 소재를 두고 대립하고 있으며, 공단은 용역 결과에 따라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다.
포항 해도동 하이릭 수익금 배분 갈등
하이릭의 수익금 미배분과 주민 보상을 둘러싸고 포항 해도동 주민과 업체 간 갈등이 10년간 이어지고 있다. 경북의 마을 단위 태양광 사업 수익 배분 갈등과는 대상 사업·시설이 다르다.
영양 제2풍력·홍계리 풍력사업 갈등
영양 제2풍력·홍계리 풍력사업을 둘러싸고 주민들이 사업에 반대하며 형사처분과 불기소 처분에 반발하고 있다. 반대공동대책위원회와 지역주민은 GS풍력회사 및 검찰을 상대로 처분의 부당성을 제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