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갈등 지도
시·군·구 단위심화 점수 상위 지역
천안 직산도시첨단산업단지 토지수용·보상 갈등
천안직산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토지 보상과 강제수용 방식을 두고 토지주들이 LH 등에 반발하고 있다. 토지주들은 강제수용에 반대하며 보상 방식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서천 야생동물 보호시설 건립 갈등
서천 야생동물 보호시설(생츄어리) 건립을 두고 주민들이 안전 우려와 공론화 미흡을 제기하며 주민 수용성 확보와 17세대 이주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환경부와 국립생태원, 서천군 및 지역 주민이 사업 추진과 대책 마련을 둘러싸고 관련돼 있다.
서산 한전 신규 변전소 보상금 갈등
서산시 한전 신규 변전소 건립에 따른 마을 공동 보상금 25억 5천만 원을 유용했다는 의혹으로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후보들의 태양광 사업이나 송전선로 건설과는 별개의 사업·분쟁이다.
계룡 농소리 초고압 송전선로 증설 갈등
계룡시 농소리 주민들이 신정읍선·신임실선·북천안선 초고압 송전선로의 추가 설치와 지상화 계획에 반발하고 있다. 후보의 금산 신정읍~신계룡 송전선로 사업과는 대상 사업이 달라 별개의 갈등이다.
홍성 용산리 파크골프장 조성 갈등
홍성군 용산리 파크골프장 조성을 두고 주민들이 농지 훼손과 일방적 행정을 이유로 반대 집회를 열었다. 홍성군과 용산리 주민들, 예산홍성환경운동연합이 관련돼 있다.
당진 서해대교·행담도휴게소 건설 갈등
서해대교와 행담도휴게소 건설로 삶의 터전을 잃은 행담도 원주민들의 갈등과 상처가 이어지고 있다. 지역언론이 주민들의 경험을 기록하고 치유를 모색하고 있다.
금산 신정읍~신계룡 345kV 송전선로 갈등
금산 주민들은 신정읍~신계룡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의 입지선정 절차에 하자가 있다며 반발하고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공주 LNG발전소 지원금 배분 갈등
공주 LNG발전소 특별지원금 배분액을 둘러싸고 금학동 주민들이 상향을 요구하며 집회를 열었다. 주민협의체와 공주시·발전 관련 기관 사이에 지원금 배분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서산-영덕선 대산~당진 고속국도 건설 보상 갈등
고속국도 서산-영덕선 대산~당진 구간 건설을 두고 토지주와 한국도로공사가 토지 보상 및 잔여지 매수 기준을 협의하고 있다.
아산 탕정2고 학교용지 확보 갈등
아산탕정2고등학교 설립을 위한 학교용지 확보·매입이 지연되면서 주민과 학부모는 원안 추진을 요구하고, 교육청은 도시관리계획 시설결정 방안에 난색을 보이고 있다. 보상가 이견과 학교용지 확보 방안을 둘러싼 대립으로 사업이 지연되고 있다.
아산 공익사업 이전 축사 입지 갈등
공익사업으로 이전하는 축사의 입지를 두고 아산 지역 축산농가와 주민 간 갈등이 제기됐다. 아산시의회에서 축사 이전과 가축분뇨 관리·처리 조례를 둘러싼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
태안 누동리 태양광 송전선로 공사 갈등
태안군 누동1리 주민들이 주거지 인근 태양광 발전 송전선로와 전주 설치에 반발해 공사가 중단됐다. 누동리 태양광 발전소 건설 갈등과 지역·사업 연관성은 있지만, 이번 기사의 직접 대상은 별도의 송전선로 연계공사다.
충남 산업단지 개발 회의록 공개 갈등
충청남도 산업단지 개발 과정에서 주민 영향과 계획심의위원회 회의록 비공개를 둘러싸고 공익법률센터 농본과 충남도가 대립했다. 농본이 정보공개 소송에서 승소했다.
당진 석문간척지 ICT 스마트축산단지 갈등
당진 석문간척지 스마트축산단지 조성을 두고 주민들이 악취·분뇨 피해와 간척농지 분양 약속 미이행 등을 우려하며 반대하고 있다. 주민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김태흠 충남지사가 사업 중단을 선언했다.
공주 사곡면 해월길 마을도로 확포장 갈등
공주시 사곡면 해월길 인근 마을도로 확포장 과정에서 토지주 동의 없이 토지 일부가 도로로 편입·확장돼 토지주가 문제를 제기했다. 송선·동현 신도시나 갈릴리수양관 진입도로 사업과는 별개의 갈등이다.
충남 지방하천 사유지 매수·미불용지 보상 갈등
충남 지방하천 내 사유지 매수와 미불용지 보상을 둘러싸고 토지 소유자들의 재산권 문제가 제기됐다. 충남도와 정부의 보상 및 매수 대응이 쟁점이다.
서천터미널 도시재생뉴딜사업 갈등
서천터미널 지역 도시재생뉴딜사업은 터미널 부지 매입·보상 문제로 지연됐으나, 서천군과 사업 관계자·청솔회 등의 갈등이 개선되며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아산 가온누리 정신재활시설 이전 신축 갈등
가온누리 정신재활시설의 도고면 석당리 이전·신축 허가를 두고 아산시와 주민들이 반대하고, 시설 운영자는 허가 불허에 맞서고 있다. 갈등은 행정심판과 소송으로 이어졌다.
서산 양대선 도시계획도로 확장 갈등
서산시 양대선 도시계획도로 확장·포장 공사의 토지와 건물 보상액 산정을 두고 서산시와 소유주가 대립하고 있다. 토지주와 상인들은 현실적인 보상금을 요구하고 있다.
홍성 내포 열병합발전소 갈등
내포 열병합발전소 인근 이주자택지 주민들이 소음·진동 피해를 호소하며 운영사인 내포그린에너지에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 서천 신서천화력발전소 등 후보 이슈와는 대상 발전소와 지역이 다르다.
계룡시 수돗물 적수 민원 갈등
계룡시 수돗물에서 발생한 적수(녹물) 민원의 원인과 수질검사 결과의 신뢰성을 두고 시민과 시 사이에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시민들은 보상 방안을 요구하고 있으며, 시의회도 검사업체 선정과 행정 대응을 문제 삼고 있다.
예산 내포역세권 도시개발사업 갈등
충남 예산군 내포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의 토지 확보 방식을 두고 주민들이 강제수용 대신 환지를 요구하며 반발하고 있다. 예산군과 충청남도, 충남개발공사 등이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대책위원회와 대립하고 있다.
아산 탕정테크노 일반산업단지 토지수용 갈등
아산 탕정테크노 일반산업단지의 구역 변경과 토지 강제수용·보상, 사업 추진의 적법성을 둘러싸고 토지주와 사업자·관계 기관이 대립하고 있다. 이번 기사에서는 충남도가 국토부 심의 없이 업무편람을 적용해 개발을 추진한 편법 논란이 제기됐다.
예산 신삽교역 역세권 도시개발 갈등
신삽교역 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을 둘러싸고 예산군의 토지 확보·개발 추진과 주민들의 환지 요구 및 사업 타당성 문제 제기가 대립하고 있다. 주민들은 개발로 삶의 터전을 잃을 수 있다며 반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