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갈등 지도
시·군·구 단위심화 점수 상위 지역
양평군 종합장사시설 건립 갈등
양평군이 종합장사시설 후보지 선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주민 우려와 요구가 제기됐다. 양주시 종합장사시설과는 지역 및 사업이 다른 별개의 갈등이다.
오산세교3·용인이동·구리토평2 등 신규 공공택지 갈등
국토교통부가 오산세교3·용인이동·구리토평2·청주분평2·제주화북2 등 5곳에 8만 호 규모의 신규 공공택지를 공급할 계획을 발표했다. 향후 토지 수용·보상과 개발 과정에서 지역 주민과의 갈등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경기도 신규 공공택지 후보지 5곳 갈등
정부가 발표한 신규 공공택지 후보지 5곳을 둘러싸고 개발 추진과 주민 협조 여부가 향후 갈등 요인으로 떠올랐다. 광명·시흥지구 등 기존 후보지와는 별도의 신규 택지 선정 사안이다.
고양 대곡·화전 신규택지 개발 갈등
고양 대곡·화전은 신규택지 후보지에서 제외됐으며, 토지 보상 난항과 주민 반발 우려가 배경으로 작용했다. 후보의 탄현·능곡·장항 사업과는 별개의 개발 사업이다.
구리 토평2 공공주택지구 갈등
구리 토평2 공공주택지구 지정으로 개발 기대감이 커지는 한편, 토지 보상 과정에서 주민 반발이 우려된다. 국토교통부·구리시와 토지주 등이 사업 추진 및 보상 문제를 둘러싸고 이해관계를 달리한다.
고양 CJ라이브시티 개발사업 갈등
CJ라이브시티 개발사업을 두고 주민들이 교통·주차 문제와 공연장 소음·혼잡을 우려하고 있다. 사업 추진을 둘러싼 지역의 기대와 부담이 엇갈리고 있다.
김포 홍도평야 도시개발사업 갈등
김포 홍도평야 일대 농지의 불법 용도 변경과 시설 임대가 늘면서, 향후 개발 보상과 농지 이용을 둘러싼 갈등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과는 별개의 사업이다.
하남 3기 신도시 본청약 지연 갈등
3기 신도시 본청약이 늦어지면서 입주 희망자들이 입주 일정과 사업 추진의 불확실성에 불안을 겪고 있다. 토지보상이나 원주민 이주·생계대책을 둘러싼 후보 이슈와는 이해관계자 및 쟁점이 다르다.
광명 제5R구역 주택재개발 갈등
광명 제5R구역 주택재개발 공사 착공을 앞두고 공사로 인한 주민 피해와 시공사 간 갈등이 우려된다. 의왕·고양·안양의 재개발 사업과는 별개의 갈등이다.
고양시 간선·취락지역 도로개설사업 갈등
고양시가 주요 간선도로와 취락지역 도로 개설·확장사업을 추진하면서 토지 보상과 관련해 토지소유자 및 주민과 갈등을 빚고 있다. 새 기사는 간선도로 개설에 3,590억 원을 투입하는 사업을 다룬다.
평택 브레인시티·동부고속화도로 갈등
평택 브레인시티와 동부고속화도로 건설로 생태탐방로가 사라질 예정이어서 주민들이 환경 훼손을 우려하고 있다. 사업 관계자들과 주민 간 갈등이 제기됐다.
화성 야목리 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갈등
화성 야목리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지정을 추진하면서 토지수용 대상 토지주들의 보상 반발이 예상된다. 사업시행자와 화성시의 지구 지정 및 수용 추진이 갈등의 쟁점이다.
남양주권 신도시 송전선로 이설 갈등
남양주왕숙·왕숙2·진접2·양정역세권 사업지구의 송전선로 이설을 두고 LH와 한전이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업지구 주민과의 갈등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나, 후보 이슈의 토지보상 갈등과는 대상 쟁점이 다르다.
부천 5대 대규모 개발사업 이주·보상 갈등
부천시의 대장신도시·역곡 공공주택지구·영상문화산업단지 등 5대 개발사업에서 이주대책과 토지보상을 둘러싼 갈등이 예상된다. 특정 사업의 보상 분쟁을 다룬 후보 이슈와는 대상 사업 범위가 다르다.
남양주 왕숙1 공공주택지구 토지보상 갈등
남양주 왕숙1지구에서 토지 보상 협의가 시작됐지만, LH의 인력 부족으로 보상 절차가 원활히 진행되지 못해 주민과 토지·지장물 소유자들의 갈등 우려가 제기됐다. LH 노조는 인력 감축을 추진한 기획재정부를 비판하고 있다.
평택 현덕·포천 내촌지구 개발 갈등
대장동 사태의 여파로 민관공동개발 방식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평택 현덕지구와 포천 내촌지구 개발사업의 추진이 불투명해졌다. 두 지구 개발을 둘러싼 갈등으로, 성남 대장동 개발사업과는 별개의 사업이다.
화성 진안신도시 기산지구 개발 갈등
진안신도시 편입으로 기산지구 자체 개발이 최종 무산되면서 토지주와 화성시 등의 부지 활용·수용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제기됐다. 다른 신규 공공택지 사업과는 별개의 갈등이다.
경기도 3차 신규 공공택지 공급 갈등
정부의 3차 신규 공공택지 공급 계획에서 의왕·화성 등 신규택지와 3기 신도시 추진이 거론되며, 토지 수용·보상을 둘러싼 갈등 가능성이 제기됐다. 잔여 14만 가구 공급 계획과 입지 발표를 둘러싼 갈등이다.
평택 브레인시티 개발사업 갈등
평택 브레인시티 개발사업에서 토지와 지장물 보상 협의가 진행 중이며, 평택시·사업시행자와 토지·지장물 소유자 등이 관련돼 있다. 후보 이슈의 지제역세권, 용죽지구, 파평 일반산업단지와는 별개의 사업이다.
경기도 2차 신규택지 개발 갈등
정부의 2차 신규택지 발표를 앞두고 사전 투기 의혹이 보상 절차를 어렵게 하고 예상 후보지 주민의 반발을 키울 우려가 제기됐다. 기존 광명·시흥 등 신규 공공택지 지정 갈등과는 별도의 택지 발표 사업이다.
광명7구역 공공 직접 시행 재개발 갈등
광명7구역 공공 직접 시행 재개발의 혜택과 주민 참여 방식을 둘러싸고 주민들의 우려가 제기됐다. 국토교통부와 LH의 사업 추진 방식에 대해 조합과 구역 주민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파주 파평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갈등
파주시 파평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의 보상액 평가와 잔여지 범위를 두고 토지소유자 측과 사업시행자 등이 협의하고 있다. 후보 이슈들은 의정부 또는 평택의 별도 사업·시설을 둘러싼 갈등으로, 같은 갈등이 아니다.
경기도 3기 신도시 광역교통망 갈등
3기 신도시 광역교통망의 역 유치와 노선·비용 분담을 둘러싸고 중앙정부와 지자체 간 갈등 가능성이 제기됐다. 지구지정이 완료된 가운데 입주 전 교통망 개통 여부도 쟁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