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갈등 지도
시·군·구 단위심화 점수 상위 지역
천안 옛 영상문화복합단지 진입도로 환매권 갈등
옛 천안영상문화복합단지 진입도로 사업에서 환매권 발생 사실을 통지받지 못한 토지주 53명이 천안시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고, 천안시가 패소했다. 새 기사는 이 패소가 천안시 재정에 미치는 부담을 다룬다.
예산 발연리 군계획도로 확포장 갈등
예산군 발연리 군계획도로 확포장공사에 편입되는 토지를 두고 예산군과 토지 소유주인 교회 사이에 수용 문제가 발생했다. 수용재결이 완료돼 사업 추진이 가속화되고 있다.
신계룡~북천안 345kV 송전선로 건설 갈등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노선 선정과 주민 의견수렴 절차를 둘러싸고 주민들이 수용성 부족과 절차 문제를 제기하며 한전·정부와 대립하고 있다. 한 달간의 숙의에도 해법을 찾지 못해 갈등이 원점으로 돌아갔다.
신정읍-신계룡·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갈등
신정읍-신계룡과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의 노선 결정 및 주민 의견수렴 절차를 둘러싸고 주민들이 절차의 불투명성과 생활·재산 피해 우려를 제기하며 한전·정부와 대립하고 있다. 두 송전선로 구간을 함께 다루는 갈등이다.
천안 사직구역 재개발 갈등
천안 사직구역 재개발에서 조합원과 현금청산자 등이 낮은 자산평가와 분양가 산정, 이주 과정에 이견을 보이며 갈등을 겪었다. 조합·사업시행자와 조합원 간 반발은 기존 감정평가 갈등과 같은 사업에서 발생한 분쟁이다.
청양 칠갑산휴게소 매입·보상 갈등
청양군이 구 칠갑산휴게소를 매입한 가격과 보상 산정의 적정성을 두고 의혹과 진상 규명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새 기사에서는 이 논란과 함께 청양행복누리센터·화물차 공영차고지 부지 매입 가격 문제도 제기됐다.
대전·충남 신규 송전선로 건설 갈등
대전·충남 신규 송전선로 건설 계획이 경과지역 주민 반발로 일시 중단됐다. 기존 후보의 청양 개폐소-평택 고덕선, 새만금-신서산선, 북당진-신탕정선과 같은 사업이라는 근거는 확인되지 않는다.
당진읍성 복원과 당진성모병원 확충 갈등
당진1동 행정복지센터 부지를 병원 확충을 위해 매각하는 방안이 당진읍성 복원과 역사 보존을 저해할 수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당진시와 천주교 대전교구·당진성모병원, 시민이 부지 활용을 둘러싸고 관련돼 있다.
논산 양촌면 산업단지 케이디솔루션 입주 갈등
논산 양촌면 산업단지에 입주한 ㈜케이디솔루션과 주민 사이에 피해 보상과 소통을 둘러싼 갈등이 제기됐다.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가 관련 논란에 언급됐다.
홍성 결성면 순환골재 공장 증설 갈등
홍성군 결성면에서 순환골재 재활용 공장 증설과 인허가를 두고 구수동 주민들이 분진·소음 피해를 우려해 A업체와 대립하고 있다. 주민들은 증설에 반대하고 있으며 홍성군도 관련 인허가 문제의 이해관계자다.
공주 송선·동현지구 도시개발사업 갈등
공주 송선·동현지구 신도시 개발사업의 토지 보상·수용과 원주민 협의 과정에서 갈등이 제기되고 있다. 충남개발공사는 보상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주민대책위원회와 간담회를 열었으며, 시장 후보 최원철도 관련 갈등 가능성이 있는 보상·협의 문제를 언급했다.
충남 계룡-북천안 초고압 송전선로 갈등
수도권 전력 공급을 위한 계룡-북천안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을 두고 주민들이 입지 선정 절차와 환경 피해를 이유로 반발하고 있다. 한전·정부와 주민들 사이에 사업 추진 및 주민 수용성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아산 용화체육공원 민간특례사업 갈등
아산 용화체육공원 민간특례사업을 둘러싸고 토지 보상과 개발이익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공원 조성 지연과 공사장 안전·생활피해, 공사비 문제까지 불거졌다. 아산시와 사업자, 토지주·주민 및 공사 관계자들이 사업 추진과 보상·공사 관련 문제로 대립하고 있다.
충청권 수도권 생활폐기물 위탁처리 갈등
수도권 공공소각시설 부족으로 생활폐기물이 충청권 민간시설에 위탁 처리되면서 주민 반발과 지역 간 처리 부담 갈등이 커지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갈등 대책으로 공공소각시설 조기 확충과 폐기물 감량을 추진한다.
천안 북면 납안리 버섯재배사 태양광 갈등
천안시 동남구 북면 납안리의 버섯재배사 태양광발전시설을 둘러싸고 주민들이 주택 인접 피해와 농촌 태양광 난개발을 우려하며 사업자와 대립하고 있다. 주민들은 규제 공백이 갈등을 키운다며 천안시와 시의회에 규제 강화를 요구하고 있다.
천안 흑성산 수목장 조성 갈등
흑성산 수목장 조성사업을 두고 주민들이 인허가 재검토를 요구하며 천안시와 사업자에 반발하고 있다. 인근 생수공장과 우유가공공장도 이해관계자로 언급되고 있다.
천안 e편한세상 천안역 재건축 갈등
e편한세상 천안역 재건축조합과 시공사 DL이앤씨가 일반분양 대출에 필요한 책임준공 확약을 두고 대립하고 있다. 입주 후에도 빈집이 많은 가운데, 확약 문제로 조합·시공사와 관련 금융기관 및 리츠사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홍성 내포신도시 주차타워 조성 갈등
내포신도시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타워 조성사업의 도비 분담 축소와 토지매입비 부담을 두고 충청남도와 홍성군 간 갈등이 제기됐다. 중심상가 주민·소상공인과 홍성군의회도 관련 이해관계자로 참여하고 있다.
아산 탕정2 도시개발사업 보상 갈등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의 토지 보상과 기관 협의 지연을 둘러싼 갈등은 실시계획 인가 완료로 해소됐다. 사업은 2026년 착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당진 대호지면 적서리 염해농지 태양광 발전사업 갈등
당진시 대호지면 적서리 염해농지 태양광 발전사업의 인허가 지연과 개발행위 기준 해석, 업체별 차등 행정 및 특정업체 밀어주기 의혹을 두고 주민·사업자와 당진시가 대립하고 있다.
천안 도솔공원 파크골프장 환원 갈등
천안시의 도솔공원 환원 방침을 두고 천안시파크골프협회가 반발하고 있다. 불당동 시민체육공원 개발·매각이나 천안삼거리공원 재조성, 홍성 용산리 파크골프장 조성과는 별개의 갈등이다.
천안 성성동 아파트 개발사업 매입대금 갈등
천안 성성동 아파트 개발사업에서 A개발의 토지 매입대금 미지급을 둘러싸고 토지주들과 분쟁이 벌어졌다. 토지주 대표와 토지주가 사기 혐의로 고소·맞고소를 진행하고 있다.
서산 아이파크 아파트 신축사업 토지보상 갈등
서산 아이파크 아파트 신축 부지의 보상금 산정과 강제수용 절차·감정평가를 둘러싸고 토지주·주민과 시행사·서산시 등이 대립하고 있다. 충남도 토지심의위원회 심의도 쟁점이 되며 보상 갈등이 장기화되고 있다.
서산 군용비행장 소음피해 보상 갈등
서산시 군용비행장 주변 주민들은 군 소음피해 보상 대상과 지급 기준에 이의를 제기하며 보상액 증액과 산정 방식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서산시는 2025년 보상금 24억 5천여만 원을 지급했으며, 주민과 시의회는 소음등고선 경계 기준 개선도 촉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