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갈등 지도
시·군·구 단위심화 점수 상위 지역
서울 금천·강북·중랑 모아주택 7개 구역 갈등
서울 금천·강북·중랑의 모아주택 7개 구역 사업계획 확정으로 공급이 추진되며, 향후 주민·세입자의 이주와 보상 문제가 갈등 요인이 될 수 있다. 후보 이슈와 같은 구역의 사업인지 확인할 정보가 없어 별도 갈등으로 분류한다.
서울 양천구 염창역 역세권활성화사업 갈등
목동 523-45번지 일대 염창역 역세권활성화사업으로 주거지와 시장 상권을 재편하고 복합거점을 조성하는 계획이 추진된다.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이나 목동신시가지 재건축과는 대상 사업·장소가 다른 갈등이다.
서울 도봉구 창2동 도심복합지구 갈등
창2동 주민센터 인근 도심공공주택 복합지구 지정과 창동 일대 재건축 추진으로 개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토지 이용을 둘러싼 구체적인 분쟁은 아직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지만, 향후 갈등 가능성이 제기된다.
서울 용산구 한남1구역 재개발 갈등
한남1구역 재개발 추진 과정에서 외교부 부지 협의와 상가 편입·구역 경계 조정을 둘러싼 쟁점이 남아 있다. 신속통합기획 선정 이후 조합·신탁 방식 등을 포함한 사업 추진 방향을 두고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서대문구 문화타운·홍제역 정비사업 갈등
서대문구 문화타운 신속통합기획 재개발과 홍제역 역세권 활성화사업 추진을 둘러싸고 토지 이용과 사업 추진에 관한 이해관계 충돌 가능성이 있다. 문화타운 토지 등 소유자와 인왕시장·유진상가 일대 주민, 서대문구·서울시가 관련 이해관계자다.
서울 강남구 노후 공공임대주택 재건축 갈등
수서주공1단지 등을 포함한 노후 공공임대주택 재건축을 추진하면서 대규모 입주민 이주 대책과 주민 갈등 우려가 제기됐다. 국토교통부·서울시·LH·SH와 공공임대주택 입주민 사이에 이주 대책 마련이 주요 쟁점이다.
서울 노원구 하계5단지 재건축 학군 갈등
하계5단지 재건축으로 임대세대가 유입되면서 인근 학군에 미칠 영향과 학군 갈등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하계5단지 입주민·인근 단지 학부모와 SH가 관련 이해관계자다.
서울 성북구 노후 달동네 재개발 갈등
서울시 노후 판자촌·달동네 재개발 과정에서 보상과 고도제한 문제를 둘러싼 갈등 가능성이 제기됐다. 기사는 백사마을·구룡마을 이후의 재개발 대상을 폭넓게 다루며, 정릉골 등 특정 사업의 갈등으로 한정하지 않는다.
서울 강남구 5개 단지 재건축 추진위 구성 갈등
대치미도·개포현대2차·논현동현·경남우성3차·현대1차·일원가람아파트가 재건축 추진위원회 구성을 신청했고, 강남구가 조기 구성을 지원하고 있다. 각 단지는 도곡우성·압구정 등 후보 사업과 별개의 재건축 사업이다.
서울 영등포구 대림1구역 재개발 갈등
대림1구역 재개발 추진을 앞두고 주민 간 이해관계 조정이 과제로 남아 있다. 침수 취약지의 정비와 사업 추진 과정에서 토지·주택 소유자, 추진준비위원회, 서울시와 영등포구 주민 간 갈등이 예상된다.
서대문구 현저동 1-5 모아타운 갈등
현저동 1-5 일대 모아주택·모아타운 추진 과정에서 세입자 이주와 보상 문제가 갈등 요인으로 제기되고 있다. 오세훈 시장은 모아타운 1호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약속했으며, 세입자들은 주거 환경 악화와 이주 문제를 우려하고 있다.
서울 서초구 서초동 1506-6번지 모아타운 갈등
서초동 1506-6번지 일대 모아타운의 권리산정기준일이 고시되면서 정비사업을 둘러싼 토지등소유자와 서울시 간 이해 충돌 가능성이 있다. 후보의 번동·망원동·면목동 모아타운과는 별개의 사업이다.
서울 마포·금천 모아주택 사업 갈등
마포구 성산동과 금천구 시흥동 모아주택 3곳의 공급 계획이 추진되는 가운데, 세입자 이주·보상 협의가 갈등 요인으로 제기됐다.
서울 서초구 한신서래·신반포궁전·현대동궁 통합 재건축 갈등
한신서래·신반포궁전·현대동궁아파트 통합 재건축을 두고 단지별 이해관계 조율이 쟁점이 될 수 있다. 기존 후보의 정비사업과는 별개의 사업이다.
서울 재개발·재건축 조합 전자투표 도입 갈등
서울 재개발·재건축 조합의 전자투표 도입을 두고 고령 조합원의 참여 저하와 세대 간 갈등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특정 정비사업이나 구역의 분쟁이 아니라 여러 조합에 걸친 제도 도입 문제다.
서울 현저동·월계동·면목동 모아주택 갈등
서대문구 현저동·노원구 월계동·중랑구 면목동의 모아타운·모아주택 공급 추진과 관련해 주민·세입자 갈등 가능성이 있다. 후보 이슈에 언급된 다른 사업들과는 대상 지역과 사업이 달라 별도 갈등으로 분류한다.
서울 마포구 망원동 454-3·459번지 모아주택 갈등
망원동 모아주택 추진 과정에서 세입자 이주와 손실보상 문제가 갈등 요인으로 제기되고 있다. 새 기사에서도 세입자 이주·보상 문제가 잠재적 갈등 요인으로 언급됐다.
서울 마포구 망원동 456 모아주택 갈등
마포구 망원동 456 일대 모아주택 추진으로 세입자 이주·보상 문제가 갈등 요인이 될 수 있다. 새 기사에는 송파구 가락동과 관악구 성현동의 별도 사업도 함께 언급됐다.
서울 노원구 중계무지개아파트 재건축 갈등
중계무지개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추진을 위해 추진준비위원회와 한국토지신탁 컨소시엄이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정비구역 지정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진주아파트 재건축 갈등
여의도 진주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고시로 사업 추진이 본격화됐으며, 서울시·영등포구와 재건축조합, 아파트 및 상가 소유주가 사업을 둘러싼 이해관계를 갖고 있다.
서울 구로구 고척동 한효아파트 재건축 갈등
고척동 한효아파트 재건축 추진을 위해 대한토지신탁과 재건축 신속추진준비위원회가 신탁방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후보의 불광1구역·세운5구역·신길11구역 사업과는 별개의 재건축 사업이다.
서울 도심 데이터센터 건립 갈등
서울 도심 데이터센터 건립 추진을 두고 인근 주민들이 전자파 유해성 등을 우려하며 반발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기사에서 금천구 AI 데이터센터와 같은 사업·장소라는 근거는 확인되지 않는다.
서울 마포구 성산시영아파트 재건축 갈등
성산시영아파트 재건축이 조합설립 승인으로 본격화되며, 향후 분담금 부담이 주요 변수로 떠올랐다. 개포 경우현·둔촌주공·망원동 모아주택과는 별개의 사업이다.
서울 은평구 불광1구역 신탁 재건축 갈등
불광1구역 신탁방식 재건축이 사업시행인가를 마치고 분양·관리처분 절차를 앞두고 있다. 토지등소유자와 정비사업위원회, 하나자산신탁, 서울시가 참여하는 사업으로, 후보 이슈의 둔촌주공·은마아파트·장위9구역 사업과는 별개의 갈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