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갈등 지도
시·군·구 단위심화 점수 상위 지역
서울 영등포구 대림1구역 재개발 갈등
대림1구역 재개발 추진을 앞두고 주민 간 이해관계 조정이 과제로 남아 있다. 침수 취약지의 정비와 사업 추진 과정에서 토지·주택 소유자, 추진준비위원회, 서울시와 영등포구 주민 간 갈등이 예상된다.
경산 계양주공아파트 재건축 갈등
경산 계양주공아파트 재건축 추진 과정에서 주민 동의 확보와 이주·철거 문제가 과제로 남아 있다. 재건축추진위원회와 소유자·세입자, 경산시 등이 사업 추진을 둘러싸고 이해관계를 조정해야 한다.
창원 봉암교 확장 갈등
봉암교 확장에 필요한 재건축 구역의 토지 확보와 주민 보상·이주를 둘러싸고 창원시와 봉암연립아파트 주민 간 갈등이 제기되고 있다. 교각 균열로 시민 불안도 커지고 있으며, 창원시의회가 관련 이해관계자로 언급됐다.
서대문구 현저동 1-5 모아타운 갈등
현저동 1-5 일대 모아주택·모아타운 추진 과정에서 세입자 이주와 보상 문제가 갈등 요인으로 제기되고 있다. 오세훈 시장은 모아타운 1호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약속했으며, 세입자들은 주거 환경 악화와 이주 문제를 우려하고 있다.
전주 삼천동 오성대우 재건축 갈등
삼천동 오성대우 재건축 정비사업에서 관리처분계획이 인가되어 이주와 철거를 앞두고 있다. 전주교도소 이전·신축, 전주 역세권 개발, 감나무골 재개발과는 별개의 사업이다.
서울 서초구 서초동 1506-6번지 모아타운 갈등
서초동 1506-6번지 일대 모아타운의 권리산정기준일이 고시되면서 정비사업을 둘러싼 토지등소유자와 서울시 간 이해 충돌 가능성이 있다. 후보의 번동·망원동·면목동 모아타운과는 별개의 사업이다.
서울 마포·금천 모아주택 사업 갈등
마포구 성산동과 금천구 시흥동 모아주택 3곳의 공급 계획이 추진되는 가운데, 세입자 이주·보상 협의가 갈등 요인으로 제기됐다.
서울 서초구 한신서래·신반포궁전·현대동궁 통합 재건축 갈등
한신서래·신반포궁전·현대동궁아파트 통합 재건축을 두고 단지별 이해관계 조율이 쟁점이 될 수 있다. 기존 후보의 정비사업과는 별개의 사업이다.
청주 사모2구역 주택재개발 갈등
청주 사모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보상 진행 과정에서 조합과 토지·건물 소유자 간 협의 갈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같은 청주시의 다른 재개발·도시개발 사업과는 별개의 갈등이다.
수도권 신도시 추진·정비 갈등
3기 신도시에서는 보상·이전 지연이, 1기 신도시 정비사업에서는 주민 갈등이 추진 과제로 남아 있다. 서로 다른 사업들을 함께 다룬 기사이므로 특정 후보 이슈 하나와 같은 갈등으로 묶기 어렵다.
서울 재개발·재건축 조합 전자투표 도입 갈등
서울 재개발·재건축 조합의 전자투표 도입을 두고 고령 조합원의 참여 저하와 세대 간 갈등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특정 정비사업이나 구역의 분쟁이 아니라 여러 조합에 걸친 제도 도입 문제다.
고양 일산 노후계획도시정비 이주대책 갈등
2035년 고양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에 따른 일산 재건축의 이주대책 실효성과 세입자 대책을 둘러싸고 우려가 제기됐다. 고양시와 주민·임차인 등이 재건축 추진 과정에서 대규모 이주 문제를 두고 맞서는 갈등이다.
군포 산본 묘향롯데 재건축 갈등
산본 묘향롯데가 신탁 방식의 단독 재건축을 추진하며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분당 샛별마을, 김포 사우5A, 수원 팔달1구역 사업과는 별개의 재건축 갈등이다.
서울 현저동·월계동·면목동 모아주택 갈등
서대문구 현저동·노원구 월계동·중랑구 면목동의 모아타운·모아주택 공급 추진과 관련해 주민·세입자 갈등 가능성이 있다. 후보 이슈에 언급된 다른 사업들과는 대상 지역과 사업이 달라 별도 갈등으로 분류한다.
서울 마포구 망원동 454-3·459번지 모아주택 갈등
망원동 모아주택 추진 과정에서 세입자 이주와 손실보상 문제가 갈등 요인으로 제기되고 있다. 새 기사에서도 세입자 이주·보상 문제가 잠재적 갈등 요인으로 언급됐다.
서울 마포구 망원동 456 모아주택 갈등
마포구 망원동 456 일대 모아주택 추진으로 세입자 이주·보상 문제가 갈등 요인이 될 수 있다. 새 기사에는 송파구 가락동과 관악구 성현동의 별도 사업도 함께 언급됐다.
광주 미래차 국가산업단지 조성 갈등
광주 미래차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앞두고 향후 토지 보상과 환경평가를 둘러싸고 광산구 오운동 인근 주민의 반발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기존 후보 사업들과는 별개의 산업단지 조성 사업이다.
서울 노원구 중계무지개아파트 재건축 갈등
중계무지개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추진을 위해 추진준비위원회와 한국토지신탁 컨소시엄이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정비구역 지정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용인 수지한성아파트 재건축 갈등
용인 수지한성아파트 재건축 추진을 앞두고 계획과 추정분담금이 주민들에게 공개됐다. 추진준비위원회와 토지등소유자, 용인시 및 대한토지신탁이 사업을 둘러싸고 관여하고 있다.
원주 단계주공 재건축사업 갈등
단계주공 재건축사업의 재개와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조합과 비조합원 세대 등이 관련돼 있으며, 이주와 명도소송이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제시된 후보 사업들과는 대상 사업·시설이 다르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진주아파트 재건축 갈등
여의도 진주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고시로 사업 추진이 본격화됐으며, 서울시·영등포구와 재건축조합, 아파트 및 상가 소유주가 사업을 둘러싼 이해관계를 갖고 있다.
서울 구로구 고척동 한효아파트 재건축 갈등
고척동 한효아파트 재건축 추진을 위해 대한토지신탁과 재건축 신속추진준비위원회가 신탁방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후보의 불광1구역·세운5구역·신길11구역 사업과는 별개의 재건축 사업이다.
안양 평촌 민백블럭 통합재건축 갈등
평촌 민백블럭 통합재건축 추진 과정에서 재정착과 분담금 문제가 잠재적 갈등 요인으로 거론된다. 추진준비위원회와 토지등소유자 등이 사업 추진 및 비용 부담을 둘러싸고 이해관계를 조율해야 한다.
서울 마포구 성산시영아파트 재건축 갈등
성산시영아파트 재건축이 조합설립 승인으로 본격화되며, 향후 분담금 부담이 주요 변수로 떠올랐다. 개포 경우현·둔촌주공·망원동 모아주택과는 별개의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