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갈등 지도
시·군·구 단위심화 점수 상위 지역
서울 영등포구 정비사업 신속추진지원단 갈등
영등포구 지역 내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에서 발생하는 조합 분쟁과 사업 지연을 해소하기 위해 전문가 108명 등이 참여하는 신속추진지원단이 출범했다. 특정 구역의 개별 갈등이 아닌 영등포구 내 여러 정비사업을 지원하는 사안으로, 후보 이슈와는 별개의 갈등이다.
대전 유성구 장대B구역 재개발·유성5일장 갈등
장대B구역 재개발로 유성5일장 존폐와 상인 생존권을 둘러싼 갈등이 있었으나, 조합과 상인들이 이전에 합의해 시장의 명맥을 잇게 됐다. 새 기사는 5일장 이전 이후 장대B구역이 내년 착공·분양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전한다.
서울 마포구 망원1동 재개발 갈등
망원1동 재개발을 둘러싸고 상인과 주민의 반대 속에 사업 조정이 이어지고 있다. 상권을 분리하고 저층부 배치를 조정하는 방안 등이 논의되고 있다.
인천 십정5구역 재개발사업 갈등
십정5구역 재개발 조합의 예산 집행과 계약을 둘러싼 의혹으로 조합 운영 문제가 불거졌다. 총회 의결 없는 예산 집행과 관련해 수사 의뢰가 이뤄졌다.
인천 부평 십정5구역 재개발 갈등
십정5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이 장기간 표류하면서 조합 운영과 시공사 계약 문제를 둘러싸고 조합원과 재개발조합 간 갈등이 심화하고 있다. 부평구의 다른 재개발 구역이나 경동·율목구역과는 별개의 사업이다.
서울 양천구 목3동 모아타운 갈등
목3동 모아타운 사업을 둘러싸고 주민 반대가 커지면서 사업 취소 여부를 결정하는 절차가 진행 중이다.
1기 신도시 재건축 상가 갈등
1기 신도시 재건축 과정에서 아파트 측과 단지 내 상가 측이 상가 배제 문제를 두고 대립하며 법적 분쟁으로 번졌다.
고양 대곡·의왕 오전왕곡 공공주택지구 갈등
고양대곡지식융합·의왕오전왕곡 공공주택지구의 2029년 조성을 목표로 LH가 지구 지정과 보상 절차를 추진하면서 토지 이용 및 보상을 둘러싼 주민 갈등이 예상된다.
과천 8·9단지 재건축 공사 피해 갈등
과천 8·9단지 재건축 공사로 인한 소음·분진 피해를 두고 인근 과천 7단지 주민들이 현대건설과 과천시에 문제를 제기하고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
광명11구역 주택재개발 갈등
광명11구역 재개발 사업비 급증과 조합 운영 의혹을 두고 조합원·대책위원회와 조합 집행부가 대립하고 있다. 사업이 다른 광명시 재개발 갈등과는 별개의 갈등이다.
서울 관악구 봉천4-1-2 재개발 갈등
봉천4-1-2주택재개발정비사업에서 조합과 시공사 간 공사비 사후 검증의 실효성을 둘러싼 문제가 제기됐다. 관악구와 한국부동산원이 관련 검증에 관여하고 있다.
광산구 우산동 중흥S클래스 재건축 조합 청산 갈등
우산동 중흥S클래스(송정주공아파트 재건축)에서 조합 청산이 장기간 지연되고 지출 내역 공개를 둘러싸고 조합원 주민과 조합이 대립하고 있다.
광명7구역 공공재개발 갈등
광명7구역 주민대표회의와 GH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및 주민 의견 반영 문제로 대립하고 있다. 새 기사에는 원당 6·7구역 사례도 함께 언급됐다.
수원형 공공재개발 갈등
수원 고등1·세류2·화서1구역 공공재개발의 용역 지연과 협약 기준을 두고 주민대표와 수원시·수원도시공사 등 관계기관이 협의하고 있다. 고양 원당·시흥 거모·하남 교산의 공공주택 사업과는 별개의 사업이다.
남양주 평내동 진주아파트 재건축 갈등
남양주시 평내동 진주아파트 재건축 사업에서 공사비 등을 둘러싸고 서희건설·동문건설과 조합 간 장기 분쟁이 이어졌다. 전액 상환 합의로 갈등을 조정하고 있다.
서울 서초구 서리풀2 공공주택지구 갈등
서리풀2 공공주택지구 편입에 맞서 송동마을·식유촌 주민과 우면동 성당 측이 마을과 성당의 존치, 경계 조정을 요구하고 있다. 주민들은 생활터전 보존과 사업 계획에 주민 의견을 반영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서울 서초구 서리풀1 공공주택지구 토지수용 갈등
서리풀1 공공주택지구 추진으로 토지주와 주민들이 토지수용에 따른 정당한 보상과 원주민 재정착·마을 공동체 존치를 요구하고 있다. LH와 SH 등은 사업을 추진하며 보상 절차를 준비하고 있어, 보상 협의와 재정착 대책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기장 풍산 부산사업장 이전 갈등
풍산 부산사업장의 장안읍 이전을 둘러싸고 주민 수용성 문제가 제기되며 기장군 측이 부산시에 제동을 걸고 있다. 기사에서는 생곡소각장 재추진 반발도 함께 다루며, 주민 부담 분담과 수용성 확보를 요구한다.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 공공주택사업 갈등
동자동 쪽방촌 공공임대주택 사업을 둘러싸고 주민의 주거권과 토지·건물 소유주의 개발 방식·보상 요구가 맞서며 사업이 지연되고 있다. 국토교통부와 소유주 간 협의 및 주민 주거권 문제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 광진구 광장 극동아파트 재건축 갈등
광장 극동아파트 재건축에서 1차 5동 주민 일부가 보상과 제척을 요구하며 다수 주민 및 주민협의회와 이견을 보이고 있다. 후보의 명일삼익맨숀·경우현·워커힐아파트 재건축과는 별개의 사업이다.
서울 여의도 대교아파트 재건축 상가 갈등
여의도 대교아파트 재건축에서 상가를 제외한 추진을 두고 상가 소유주와 조합 간 갈등이 소송과 민원으로 이어지고 있다.
성남 분당 특별정비구역 2차 선정 갈등
분당 노후계획도시 특별정비구역 2차 대상지 선정에서 후보지가 중앙공원 주변에 편중됐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성남시와 선정 단지 및 공모 신청 단지 주민 사이에 대상지 선정의 형평성을 둘러싼 갈등이다.
광명·시흥 3기 신도시 토지보상 갈등
광명·시흥 3기 신도시 토지주들이 보상액에 불복해 협의보상이 지연되고 이의재결·소송을 예고하고 있다. 보상액과 필지별 단가 격차 등을 둘러싸고 토지주와 LH·정부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3기 신도시 공공택지 보상·이주 갈등
3기 신도시 공공택지에서 토지 보상과 원주민 이주·명도 지연이 사업 추진과 공급 일정의 주요 변수로 떠오르며, 주민·토지소유자와 LH·정부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광명·시흥, 남양주 왕숙, 하남 교산 등 여러 지구의 보상·이주 문제가 공급 속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