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갈등 지도
시·군·구 단위심화 점수 상위 지역
서울 동작구 남성역 북측 역세권 활성화 사업 갈등
남성역 북측 역세권 활성화 사업에서 선 이주주택 공급과 이주대책을 둘러싸고 정비사업 관계자와 이주 대상자 간 갈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서울시 재개발 전반의 세입자 보상 기준을 둘러싼 후보 이슈와는 별개의 사업이다.
군포 산본 선도지구 11구역 재건축 갈등
산본신도시 선도지구 11구역 재건축사업이 LH의 사업시행자 지정으로 본격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 군포시, LH, 토지등소유자와 주민대표회의 간 갈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서울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세입자 보상 갈등
서울시는 소규모주택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해 제도 개선을 정부에 건의했으며, 세입자 보상과 이주 문제를 포함한 제도적 쟁점이 갈등 요인으로 제기되고 있다.
서울 강남구 재건축 실버·데이케어센터 공공기여 갈등
강남구 재건축 사업의 공공기여 시설로 실버·데이케어센터를 설치하는 계획을 두고 주민 수용성이 쟁점이다. 개포주공 7단지 등 후보의 데이케어센터 갈등과는 대상 사업이 특정되지 않아 별개의 갈등으로 분류한다.
성남 공공주택지구·재개발 재건축 정책 갈등
성남 금토·신촌·낙생·복정 공공주택지구 사업의 정체와 주민 요구를 둘러싸고 사전 협의와 정책 전환 필요성이 제기됐다. 분당 야탑동 이주지원주택이나 1기 신도시 재건축 이주단지 등 후보 이슈의 특정 사업과는 대상이 다르다.
서울 정비사업 일몰제 갈등
잠실우성·강동삼익맨숀·용산정비창 전면1구역·자양7구역의 정비구역 일몰기한이 다가오며 구역 해제와 사업 지연 우려가 제기됐다. 여러 사업장의 일몰 위기를 묶어 다룬 기사로, 후보 이슈의 특정 사업과는 다른 갈등이다.
서울 재개발 동의율 완화 갈등
서울 여러 재개발 구역에서 동의율 완화를 추진하는 가운데 토지수용·보상 문제와 사업 지연 가능성을 둘러싼 우려가 제기됐다. 특정 신속통합기획 사업이나 세입자 이주비 보상 갈등이 아니라 도시정비법 개정과 관련된 여러 구역의 공통 쟁점이다.
은평구 불광·연신내 정비사업 갈등
불광5·8구역과 범서구역 정비사업, 연신내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중첩 추진으로 생활환경과 상권을 둘러싼 갈등이 우려된다. 서울시·은평구·LH와 사업 추진 주체, 주민·세입자·영세 상인 등이 이해관계자다.
서울 구로구 구로차량기지 이전 갈등
구로차량기지의 안양천 지하 이전 방안을 두고 구로구의회와 주민 등이 국토교통부·서울시에 이전을 촉구하며 정책 검토를 요구하고 있다. 새 기사도 지역사회의 이전 요구와 국토교통부의 미온적 태도 사이의 갈등을 다룬다.
서울 강남구 역삼2동 민간 재개발 갈등
역삼2동 민간 재개발 추진을 두고 보상 문제와 관련해 주민 반대가 예상된다. 모아타운 추진 갈등과는 대상 사업이 다른 별도의 갈등이다.
서울 중구 신당8·9·10구역 재개발 갈등
서울 중구 신당8·9·10구역 재개발 및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과 관련해 주민과 세입자를 위한 현장 상담이 진행되고 있다. 이 사업들은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민간 재개발 후보지나 다른 구역의 재개발 사업과는 별개의 대상이다.
서울 지역주택조합 토지 확보 기준 완화 갈등
서울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토지 확보 기준을 현행 95%에서 80%로 낮추는 방안을 두고 사업 지연과 제도 개선이 논의되고 있다. 특정 공공주택 복합사업이나 재건축·재개발 사업이 아닌 지역주택조합 제도 전반에 관한 갈등이다.
서울 금천·강북·중랑 모아주택 7곳 갈등
금천구 시흥3동·강북구 번동·중랑구 중화동 모아주택 7곳의 사업계획이 확정돼 3867세대 공급이 추진되고 있다. 사업 추진에 따라 세입자 보상 협의와 이주 문제가 갈등 요인으로 남아 있다.
서울 금천·강북·중랑 모아주택 7개 구역 갈등
서울 금천·강북·중랑의 모아주택 7개 구역 사업계획 확정으로 공급이 추진되며, 향후 주민·세입자의 이주와 보상 문제가 갈등 요인이 될 수 있다. 후보 이슈와 같은 구역의 사업인지 확인할 정보가 없어 별도 갈등으로 분류한다.
서울 양천구 염창역 역세권활성화사업 갈등
목동 523-45번지 일대 염창역 역세권활성화사업으로 주거지와 시장 상권을 재편하고 복합거점을 조성하는 계획이 추진된다.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이나 목동신시가지 재건축과는 대상 사업·장소가 다른 갈등이다.
서울 도봉구 창2동 도심복합지구 갈등
창2동 주민센터 인근 도심공공주택 복합지구 지정과 창동 일대 재건축 추진으로 개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토지 이용을 둘러싼 구체적인 분쟁은 아직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지만, 향후 갈등 가능성이 제기된다.
서울 용산구 한남1구역 재개발 갈등
한남1구역 재개발 추진 과정에서 외교부 부지 협의와 상가 편입·구역 경계 조정을 둘러싼 쟁점이 남아 있다. 신속통합기획 선정 이후 조합·신탁 방식 등을 포함한 사업 추진 방향을 두고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서대문구 문화타운·홍제역 정비사업 갈등
서대문구 문화타운 신속통합기획 재개발과 홍제역 역세권 활성화사업 추진을 둘러싸고 토지 이용과 사업 추진에 관한 이해관계 충돌 가능성이 있다. 문화타운 토지 등 소유자와 인왕시장·유진상가 일대 주민, 서대문구·서울시가 관련 이해관계자다.
서울 강남구 노후 공공임대주택 재건축 갈등
수서주공1단지 등을 포함한 노후 공공임대주택 재건축을 추진하면서 대규모 입주민 이주 대책과 주민 갈등 우려가 제기됐다. 국토교통부·서울시·LH·SH와 공공임대주택 입주민 사이에 이주 대책 마련이 주요 쟁점이다.
안양시 31개 지구 재개발·재건축 갈등
안양시가 31개 지구 재개발·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와 정비사업 현안과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특정 지구 사업의 분쟁이 아니라 여러 정비사업을 포괄하는 논의이므로 후보의 덕현지구·충훈부 사업과는 별개다.
포항 2030 공업지역기본계획 갈등
포항시의 2030 공업지역기본계획에 따른 공업지역 정비·재배치를 두고 토지주와 영세 제조업체가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포항그린일반산업단지 지정 해제나 학산근린공원 민간특례사업과는 별개의 사업을 둘러싼 갈등이다.
서울 노원구 하계5단지 재건축 학군 갈등
하계5단지 재건축으로 임대세대가 유입되면서 인근 학군에 미칠 영향과 학군 갈등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하계5단지 입주민·인근 단지 학부모와 SH가 관련 이해관계자다.
서울 성북구 노후 달동네 재개발 갈등
서울시 노후 판자촌·달동네 재개발 과정에서 보상과 고도제한 문제를 둘러싼 갈등 가능성이 제기됐다. 기사는 백사마을·구룡마을 이후의 재개발 대상을 폭넓게 다루며, 정릉골 등 특정 사업의 갈등으로 한정하지 않는다.
서울 강남구 5개 단지 재건축 추진위 구성 갈등
대치미도·개포현대2차·논현동현·경남우성3차·현대1차·일원가람아파트가 재건축 추진위원회 구성을 신청했고, 강남구가 조기 구성을 지원하고 있다. 각 단지는 도곡우성·압구정 등 후보 사업과 별개의 재건축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