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충북도 TF의 회의와 실무 협의를 거쳐 지난달 28일 주요 쟁점의 합의점을 마련했다. 도는 내년 3월 산업단지계획 승인과 내년 말 착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 기간은 2031년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