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활옥동굴 갱도의 일부가 산림청 소유 국유림 지하를 지나고 있다. 산림청은 안전 문제와 영업·점유가 원칙에 맞지 않는다는 입장으로 퇴거를 요구했으며, 운영 측이 나가지 않으면서 행정대집행 문제가 불거졌다.
추진측 입장 산림청은 국유림의 안전과 관리 원칙을 이유로 퇴거를 요구하고 행정대집행을 추진했다. 충주시는 관광 자원을 살리면서 산림청의 우려도 해소할 수 있도록 양측의 입장을 듣고 조정하겠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