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사랑제일교회가 공공재개발 후보지인 장위8구역의 사우나 건물 매입을 위해 성북구청에 토지거래허가를 신청했다. 주민들은 교회 측이 향후 재개발 사업을 지연시키고 막대한 보상을 요구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반대측 입장 장위8구역 주민들은 건물 매입이 재개발 지연과 추가분담금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한다. 재개발준비위원회는 토지거래 불허를 요청하는 탄원서 3000부 이상을 모아 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