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몇 년간 잠잠했던 덕산댐 건설 관련 움직임이 다시 일고 있다. 지역민 대상 설문에서 찬성 76.4%, 반대 23.6%로 의견이 갈렸으며, 반대 이유로는 고향을 지키고 싶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현재 상황 산청군의회 이영국 의원은 설문 결과를 해석할 때 표본오차와 사례 수를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집행부가 동향을 파악해 지역민 간 갈등이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